avatar
GM - 昨日 20:25

참석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지금 출석체크좀 부탁드립니당


avatar
GM - 昨日 20:26

옹스/알드릭님 계신가요?


avatar
GM - 昨日 20:31

5


avatar
GM - 昨日 20:31

4


avatar
GM - 昨日 20:31

3


avatar
GM - 昨日 20:31

2


avatar
GM - 昨日 20:31

1


avatar
GM - 昨日 20:31

세션을 시작합니다


avatar
GM - 昨日 20:31

안녕하세요 설원의 인도자 여러분


avatar
GM - 昨日 20:31

오랜만에 다시 뵙는군요


avatar
GM - 昨日 20:31

여러분은 이제 이 설원에서 마지막 날에 접어들었습니다.


avatar
GM - 昨日 20:31

마지막으로 마을의 많은 권리를 요구했던 한 방문자의 제안을 거절하며


avatar
GM - 昨日 20:32

여러분은 이제 이 마을을 여러분의 힘으로 지켜야 하는데요.


avatar
GM - 昨日 20:32

그러기 위해선 마을의 방비에 힘써야 할 것 같습니다.


avatar
GM - 昨日 20:32

그러면 조금만


avatar
GM - 昨日 20:32

조금만 더 이 추위를 견디길 부탁드립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0:32

이거보고 베란다문 확열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0:32

그리고 추워서 다시닫았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0:33

4D TRPG라니 신세계로군. (4D6) > 19[6,4,3,6] > 19


avatar
알드릭  - 昨日 20:33

증강현실을 얕보면 안댄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33

증강현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33

다들 추워서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0:34

하하하! 현실이 아니였던겐가?


avatar
해레스  - 昨日 20:34

자다가 고꾸라졌나?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34

이제 어떡할텐가..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34

오늘만 견디면 이 추위가 조금은 물러날듯 하네


avatar
코네트 - 昨日 20:34

웬디고들이 덮쳐오기까지도 하루가 남았지요.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34

하지만 조심하게 토르바덴은 항상 제일 추운 밤을 노리는 녀석들이 있으니


avatar
코네트 - 昨日 20:34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가능한 한 많은 방비를 갖춰야 합니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34

그럼 살 물건이 있는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0:34

웬디고라했는가...흐음...


avatar
알드릭  - 昨日 20:34

추운만큼 더 굶주렸다는 뜻이군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0:34

자아, 그럼... 다음 계획을 생각해볼까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0:35

그나저나, 웬디고? 난 잘 모르오만...


avatar
강철경  - 昨日 20:35

잘 아는자가 있소?


avatar
해레스  - 昨日 20:35

난 모른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35

웬디고라...


avatar
코네트 - 昨日 20:35

먼저 지난 날 손에 넣은 자원들을 확인해보아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0:35

저희의 자원입니다. @알드릭이 글씨가 새겨진 가죽조각을 꺼내어 펼칩니다. 제재목52 목재50 석재35 철8 가죽26 232tp


avatar
코네트 - 昨日 20:36

시설을 하나둘 정도 더 갖출 수 있다면, 모처럼 여유가 생겼을 때...


avatar
강철경  - 昨日 20:36

흐음...


avatar
코네트 - 昨日 20:37

하루를 무사히 나기 위한 대비를 하는 것이 어떨까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0:37

대충, 감시초소를 하나 올리고, 부상입은자도있을터이니...의료소를하나 지으면 아주 훌륭하겠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37

그게 좋겠소.


avatar
강철경  - 昨日 20:37

(덜덜덜 떨며)동상도..해결하고말이오 하하하!


avatar
강철경  - 昨日 20:37

엣취!


avatar
알드릭  - 昨日 20:37

동의합니다, 오늘만 견디면 자원 구하기는 쉬울터이니, 우선 당장 살아남기 위해 도움이 되는 건물이 좋겠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0:37

그러고나서 남은돈으론...글세! 따뜻한 식사는?하하하!


avatar
해레스  - 昨日 20:37

그래. 괴물 하나만을 보고 건물을 세우는것도 부담이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0:37

...와크텔이 팔련가?하하하!


avatar
코네트 - 昨日 20:38

c(20*12) c(20*12) > 240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38

미안하지만 이 겨울에 식려ㅑㅇ으,ㄴ...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38

아으..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38

점점 추워지는구먼


avatar
코네트 - 昨日 20:39

우리는 약간의 철을 더 구하면 그럴싸한 성소를 건설할 수 있답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0:39

그러고보니 버려진 마을에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39

성소의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39

다들 어제 악령을 보았잖소?


avatar
해레스  - 昨日 20:39

삽으로 파려다가 나중으로 미뤘던 곳이 있었던게 기억난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0:39

아쉽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39

성소에서 나오는 성수는 그런 불가해한 적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무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0:39

으음...물론이오.


avatar
강철경  - 昨日 20:39

성소라...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40

악령에 대처할 수단이 없다면, 꽤 난감할 듯 싶소만.


avatar
코네트 - 昨日 20:40

난민들 몇이 무기를 들 수 있게 된 것 처럼, 이 곳에 오는 길에 누군가는... 신의 기적을 따르는 것처럼 보였어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0:40

하하하, 대신 삽이남았으니 좋지않는가?


avatar
코네트 - 昨日 20:40

@ 오는 길에 누군가가 전능하신 브란찰라여... 라며 기도문을 읊조리던 것을 떠올립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0:40

하하, 루디라는친구가 그랬었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0:40

아주좋은 적격자일걸세~


avatar
알드릭  - 昨日 20:40

철과 석재를 해가 지기전에 구하고나선 빠르게 성소를 짓는것도 답이겠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0:41

쿠디군, 미안하네!(헛기침)


avatar
알드릭  - 昨日 20:41

그동안 저희가 보유한 자재로 난민분들께 건물 짓는걸 부탁드려야겠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0:41

어쩌면, 우리를 대신해서 신에게 기원을 올려 무언가 유익한 도움을 줄 수도 있겠지요.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41

그럼 난 이만 떠나도 되겠는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0:41

으음..신앙관련된건 잘 모르오만...


avatar
강철경  - 昨日 20:41

아아, 잠깐 기다리게나~


avatar
해레스  - 昨日 20:42

성소가 그렇게 중요한건진 모르겠지만.. 적을 잡는데 효과적이라면 어쩔수없지.


avatar
코네트 - 昨日 20:42

오늘 탐사에서 철을 충분히 구하지 못할 때를 대비하여 약간의 철을 구해두고 싶어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0:42

그러고보니 그 그림 팔면되지않나?


avatar
강철경  - 昨日 20:43

으음? 챙겨왔는가?


avatar
코네트 - 昨日 20:43

자금 상황을 고려할 때, 7개... 정도를 구해두면 좋겠네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0:43

@알드릭을 쳐다봅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0:43

아 이거...


avatar
알드릭  - 昨日 20:43

와크텔씨, 혹시 이 그림을 봐주실 수 있으신가요?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44

?


avatar
알드릭  - 昨日 20:44

@버려진 마을터에서 가져온 그림을 보여줍니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44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44

꽤나 공들인듯한 작품이구먼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44

좋은 그림을 이 가운데서도 찾았다니 축하하네


avatar
알드릭  - 昨日 20:44

뭔가 처음보는 양식의 그림이여서 값어치가 꽤 될 것 처럼 보여서 가져왔습니다만...


avatar
코네트 - 昨日 20:45

아마 토르바덴의 설산들과 토템을 묘사한 풍경화겠지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0:45

하하, 이건 누가봐도 명화가아닌가!


avatar
알드릭  - 昨日 20:45

칼훈 나으리에게 보여드리면 생각보다 비싸게 팔릴듯 합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0:45

솔직히 말하면 열받게 생겼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0:45

내이렇게 우아하고 조화로운그림은 처음보는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0:45

보면 볼수록 매력 있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0:45

그게 매력일세 해레스 하하하!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45

아무튼, 저 그림보다는 정착지에 도움이 될 물자가 더 급해서 말이오.


avatar
코네트 - 昨日 20:46

폐허에서 이런 그림을 찾았지만, 아무리 수려한 그림이라 해도 이 환경에서는 땔감으로밖에 쓸 수 없을 뿐입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0:46

뭐, 와크텔, 혹시 이런그림하나 가져가서팔면 자네 수입에 큰 도움이되지않겠소?


avatar
해레스  - 昨日 20:46

암호를 틀렸을 때 그 짜증나는 음성이랑 묘하게 매치된단 말이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0:46

이거 보통작품이 아니네만?


avatar
알드릭  - 昨日 20:46

이거 지금보니 휘스바이어 고위층만 소유한다는 그림 같기도 하고? 크흠(강철경을 곁눈질 하며)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46

흐음


avatar
강철경  - 昨日 20:46

오,오오! 그렇다는군!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46

자네들에게 그림을 볼 줄 하는 눈이 있는줄은 몰랐네만..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46

여튼 그럼 ..


avatar
코네트 - 昨日 20:47

어쩌면 이 정착지의 생존과 직결된 무언가와 맞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0:47

으음~그것도아주 좋겠구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47

그림을 물물교환하자고?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47

무엇을 원하는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0:47

뭐! 이런그림이라면 아주 부르는게 값일터인데


avatar
강철경  - 昨日 20:47

어디보자..


avatar
강철경  - 昨日 20:49

아, 그러고보니 일반적인 원목 50개쯤이좀 남는데말일세


avatar
강철경  - 昨日 20:49

혹시, 이런물품에도 관심이있는가?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49

원목이라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0

지금은 다들 활동을 멈출때라 원목을 가공하긴 쉽지 않지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0

원목이랑 제재목을 5:1비율로 교환해줄 수 있네


avatar
강철경  - 昨日 20:51

하하, 그러면 좀 부탁하네~


avatar
강철경  - 昨日 20:51

(뒤에있던 해레스에게 신호를주며, 같이 원목 싣는걸 도와달라고 요청합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0:51

그럴싸한 성소의 모양을 만들기 위해, 약간의 철 또한 구해두면 좋겠네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0:51

(232TP로 철 12개를 구매해서 16TP로 만들면 이번 탐사 전에 성소 건설이 가능합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0:51

(츄라이?)


avatar
강철경  - 昨日 20:51

아주 좋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0:51

@끄덕거리며 원목을 한손으로 들어올립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0:52

하하하, 저만큼을 한손으로! 역시 장사답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0:52

와크텔, 이거 어디다 두면 되나?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2

오오! 힘이 장사구먼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2

이 가방에 넣어주게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2

하하 나만의 비밀가방이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0:52

호오~


avatar
해레스  - 昨日 20:52

오, 마법으로 된 공간인가?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2

(원목이 가방속으로 빨려들어가듯 사라집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0:52

부담 중량을 줄이는 마법 가방... 이네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0:52

이건 얼마인가?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2

이건 NFS라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2

하하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3

그럼 나는 이만 떠나도록 하지


avatar
해레스  - 昨日 20:53

엔...에프?


avatar
강철경  - 昨日 20:53

아아, 철12개도좀 사고싶네만!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3

으응?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3

아직까지 남은 자금이 있다니 놀랍구먼


avatar
코네트 - 昨日 20:53

(파티 TP 232 -> 16 ㄷㄷ)


avatar
코네트 - 昨日 20:53

(파티스킬 극한까지 뽕뽑기)


avatar
강철경  - 昨日 20:53

하하하, 훌륭한 일행들덕이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54

설원 곳곳에 누군가의 소지품에서 이탈한 자원이 있더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0:54

아무튼, 이만큼이면 되겠나?(계산중...)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4

이정도면 철을 사는데 충분하겠군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5

자네같은 용병들이 있어 마을이 든든하겠어


avatar
강철경  - 昨日 20:55

생각해보니, 그림은 어찌하겠소?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5

흐음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5

귀족들이 좋아할것 같지는 않고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5

그래도 잘 살고 싶어 보이는 집안에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5

걸어둘만은..으음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6

높게 쳐줘서 15TP에 구매하겠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6

만약에 판다면 말이지


avatar
알드릭  - 昨日 20:56

흠흠...


avatar
알드릭  - 昨日 20:56

칼훈 그사람이라면...


avatar
알드릭  - 昨日 20:56

꽤 비싼값에 사갈지도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0:56

하하, 그양반이있었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0:56

@ 알드릭의 이야기를 듣고 그 고상함을 흉내내려던 귀족의 모습을 떠올리며 미소짓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0:57

뭐...아니면, 남는석재랑 바꾸는건어떤가 으응?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7

석재랑?


avatar
강철경  - 昨日 20:57

가치가 얼마나 클지 모른다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7

그건 좀 힘들것 같네만..


avatar
해레스  - 昨日 20:57

모험가의 주수입은 그림이란 말이 진짜였군.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7

필수자원과 그림을 이 한겨울에 교환하기란 좀 어려울듯 하네


avatar
코네트 - 昨日 20:57

그렇다면, 석재는 어제 방문한 마을 터에서 충당할 수 있겠네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0:57

하하, 알겠소.


avatar
알드릭  - 昨日 20:58

하긴... 날이 힘들때인지라 그럴 수 있겠군요.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8

그러면 그림을 팔텐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0:58

정직한 상인이니 맞는계산일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58

매각하는 게 좋겠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0:58

어차피 우리한텐 종이쪼가리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0:58

저 그림을 따로 어디 걸어둘 것이 아니라면 말이오.


avatar
강철경  - 昨日 20:58

뭐...우린 쓸수가없으니말일세.


avatar
강철경  - 昨日 20:58

여기 가져가시게~


avatar
코네트 - 昨日 20:58

우리는 충분히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상인 분의 호의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답니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8

그러면..내일 보게나


avatar
제이미 와크텔 - 昨日 20:58

부디..꼭 내일 만나세


avatar
해레스  - 昨日 20:58

어차피 바가지 씌워봤자 선택의 여지도 없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0:58

하하, 반드시 살아서 다시만날것이오!!!


avatar
해레스  - 昨日 20:59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0:59

매번 감사드립니다 와크텔씨.


avatar
강철경  - 昨日 20:59

흐음...일단 필요한 건물들을좀 미리 지어두는게좋겠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0:59

이 땅은 당신에게도 큰 은혜를 입었답니다. 내일 다시 만나기를 바래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0:59

@ 떠나가는 와크텔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는 그를 배웅합니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0:59

후우 와크텔씨의 말에 따르면 오늘이 탐사의 마지막 기회라는거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00

그렇다네~ 행운이 찾아오기도 좋은 타이밍이지!


avatar
코네트 - 昨日 21:00

이제 난민 분들에게도 그것들이 곧 덮쳐오는 것을 알려야겠네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0

건물을 짓고 탐사를 하던 아니면 탐사를 하고 건물을 짓던가 해야겠어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00

흐음..


avatar
해레스  - 昨日 21:00

일단 안전하게 짓고 보는건 어떤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1:01

뭐...짓고나서 탐사후, 다시돌아와서 지을시간은 안되는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1:01

(긁적)


avatar
강철경  - 昨日 21:01

(안타깝게도 투구때문에 정수리가 여전히 가렵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01

그렇다면 출발하기 전에 성소와 초소 정도는 미리 계획해두는 것이 어떨까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1

건물을 지으려면 사람이 모여야 하고, 그렇게 사람을 끌어모으려면 기본적으로 시간이 걸리니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2

하루에 두 번이나 그런 준비 과정을 거치는 건 힘들다, 는 것이겠지.


avatar
해레스  - 昨日 21:02

@강철경을 바라봅니다. "투구를 벗으면 되지않나?"


avatar
강철경  - 昨日 21:02

으음..?아, 하하하! 그건...


avatar
강철경  - 昨日 21:02

(묘하게 눈치를봅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02

하기 싫다면 안해도된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02

나름의 신비주의... 가 깨지는 걸 원치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우후후.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2

흐음 그러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는 오늘도 탐사를 멈추지 않을 예정이에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2

강철경씨 아무래도 당신의 결정에 달렸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02

뭐, 시간이촉박하다면


avatar
강철경  - 昨日 21:03

탐사후에, 가지고온 자원들까지 활용하여 건축을 마저하는게 현명할듯하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3

그럼 어디로 탐사하겠소?


avatar
코네트 - 昨日 21:04

그러죠. 저희도 함께 바깥을 살펴볼게요, 랫소!  [편집 완료]


avatar
강철경  - 昨日 21:04

흐음...돌이많은만한곳이라면...


avatar
강철경  - 昨日 21:04

역시 산봉우리 아니겠소?


avatar
코네트 - 昨日 21:04

어제 폐허가 된 마을 터에 무너져있던 돌벽이 있었어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04

맞습니다. 저번에 갔을때도 꽤 많아보였죠.


avatar
강철경  - 昨日 21:04

흐음...


avatar
강철경  - 昨日 21:05

마을터랑 산봉우리를 동시에 갈 시간은 안될터인데말일세


avatar
코네트 - 昨日 21:05

그 때는 삽이 망가질까 함부로 파내지 못했지만...


avatar
해레스  - 昨日 21:05

이미 가본 지역이고 가까우니 랫소한테 맡기는건 어떤가.


avatar
코네트 - 昨日 21:05

돌이켜보면, 조금 무리해도 좋았을지도.


avatar
해레스  - 昨日 21:05

아니 날이 추워지니 지금은 좀 위험할수있겠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5

어차피 오늘 사활을 걸어야 할 텐데, 갖고 있는 물건은 다 쓰는 게 좋지 않겠소.


avatar
알드릭  - 昨日 21:05

지금 다시 돌아가도 그렇게 많은양이 나올지는 미지수 입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05

브라이벤의 말에 동의하오


avatar
강철경  - 昨日 21:05

모든 자원을 투자해야할시간이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06

그렇다면, 산봉우리로가서


avatar
강철경  - 昨日 21:06

모든도구들을 다 써보세~! 하하하!


avatar
코네트 - 昨日 21:06

그렇다면 오늘은 다함께 산봉우리를 살펴보죠!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6

좋습니다 그럼 산봉우리로 이동해보죠!


avatar
코네트 - 昨日 21:06

만약 석재가 부족하더라도, 마을 터에 마지막 방법이 남아있으니.


avatar
강철경  - 昨日 21:06

자! 모두들 이동!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6

출발하지. 서두르는 게 좋겠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6

다들... 춥지 않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6

빨리 끝내고 돌아와서 몸이나 녹이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06

(이미 투구에 고드름이낌)아..하하하! 이정도는...!엣취!


avatar
해레스  - 昨日 21:06

나는 너보단 못하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처지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06

...어째서 화염의 칼은 한 번에 하나밖에 소환할 수 없는 것일까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07

왜 온세상이 얼음인거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7

그것이 토르바덴이니까.


avatar
강철경  - 昨日 21:07

하하...얼음의땅이라 이거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1:07

언제 생각해도 약자에게는 자비가 없는 지역이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07

알드릭, 몸은좀 괜찮은가?


avatar
알드릭  - 昨日 21:08

아직 여파가 가시진 않았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8

그래서 저 사람들도 자생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거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08

으음...무리하진마세.


avatar
알드릭  - 昨日 21:08

컨디션도 나쁘진 않아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8

그 자들의 독사과를 받지 않은 것은 훌륭한 대처였소.


avatar
알드릭  - 昨日 21:08

한시가 급하니 서두릅시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08

뼛속까지 파고드는 추위가 오늘이 지나가면 조금은 나아지기를...


avatar
강철경  - 昨日 21:08

그래, 그럼 잘부탁하네 알드릭!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8

으..으 이 추위에 산까지 오르려니


avatar
강철경  - 昨日 21:08

내가 바로 뒤에 붙어서 가겠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8

정말 죽을거 같네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08

이제 슬슬 나도 버겁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8

잠시만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09

산길이... 헉헉 가파르군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9

여기 길이 좀 뭔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9

길이?


avatar
강철경  - 昨日 21:09

으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9

이 장치는 뭐지?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9

드워프제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9

그 뒤에


avatar
코네트 - 昨日 21:09

랫소 씨, 무언가 신경쓰이는 것이라도 있나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09

드워프제?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09

...?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09

다이너마이트...


avatar
코네트 - 昨日 21:09

아아.


avatar
강철경  - 昨日 21:09

어...다이너...


avatar
알드릭  - 昨日 21:09

다이닝...?


avatar
강철경  - 昨日 21:09

마이트??!!


avatar
해레스  - 昨日 21:09

이런 ㅆ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10

어...


avatar
코네트 - 昨日 21:10

과거 이 봉우리의 발파 작업에 쓰이기라도 했던 걸까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0

다이너... 뭐라고?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0

즉, 폭발물이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0

허허, 푸른 날개여, 이런 맙소사.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10

허..헉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10

여러분 위험해!


avatar
코네트 - 昨日 21:10

괜찮아요, 랫소? 서, 설마 방금의 폭발로-


avatar
강철경  - 昨日 21:11

아니, 이게무슨...!


avatar
알드릭  - 昨日 21:11

전에도 바위장인이 드워프제 폭발물로 땅을 일군다는 말을 했었죠.


avatar
알드릭  - 昨日 21:11

어라?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11

눈사태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11

어쩐지 어제의 토템보다 더욱 드워프다운 물건이 근처에 하나쯤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것이 폭약이었다니!


avatar
알드릭  - 昨日 21:11

다들 뛰어!!!!


avatar
강철경  - 昨日 21:11

이런!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11

왼쪽은 절벽이에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11

랫소... 랫소를 챙겨... 해레스!


avatar
강철경  - 昨日 21:11

코네트, 광역 화염마법으로 녹일 수 있는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1

이거 참 난리 났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1:12

@랫소를 겨드랑이에 낍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12

이런 썅!


avatar
해레스  - 昨日 21:12

여기 사방이 폭탄이 있을지 모르는데 화염마법은 자살행위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12

맙소사! 이 정도의 눈사태에 한 명의 힘으로 맞서는 건 시도해본 적은 없습니다만!


avatar
GM - 昨日 21:12

빠르게 달리는거 외에 눈사태를 피할 방법을 가진 사람이 있나요? 아니면 각자 개별로 민첩 DC17에 도전해 피해야 합니다. [편집 완료]


avatar
알드릭  - 昨日 21:12

이곳 지반은 폭발 위험이 있습니다! 마법은 삼가하세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12

@냉기 브레스도 오히려 눈을 얼린다는 선택지는 어떨까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1:13

(헤레스 브레스가 아직 소모가 되지 않은 상태라면, 방벽을 만드는 느낌이려나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13

(넵)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13

입 바람으로 눈사태를 막기는 힘들어 보여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1:13

(지난 날의 탐사 중 굴림 난이도 상승이 적용되어 17이 된 것 같고...)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13

모래성으로 쓰나미를 막는것처럼 너무 어려운 일이에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4

그렇다면 내가 물을 만들어내고, 그 물을 해레스가 급속 냉동시킨다면?


avatar
코네트 - 昨日 21:14

으으, 발밑의 눈이 조금만 더 얕았다면!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14

하지만 적당히 피할 장소가 있고 그곳을 얼려서 눈사태를 피할 수 있다면..


avatar
강철경  - 昨日 21:14

...단단한 얼음으로 피난처를 만드는것이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14

가능하겠소??


avatar
코네트 - 昨日 21:14

(물창조 주문이 있었군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4

삽으로 경사를 파서 그 구덩이에 몸을 숨긴 다음, 물을 비스듬하게 깔고 급속도로 얼려서 눈을 그 위로 흘려보내는 게 가능하겠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15

으아악! [편집 완료]


avatar
해레스  - 昨日 21:15

그럴 시간이 충분할지 모르겠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15

발밑의 눈을 빠르게 녹여 공간을 만드는 정도라면... 불꽃이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15

마땅한 방법이 없다면 빨리 도망치죠! [편집 완료]


avatar
강철경  - 昨日 21:16

(조용히 난민 갈로에게 받았던 아라코크라의 가호 목걸이를 쥐고 기도합니다.)...모두를 지켜주시길...


avatar
코네트 - 昨日 21:16

@ 멀리서부터 쏟아져 내려오는 눈사태가 일행을 덮치기까지의 시간을 가늠합니다...


avatar
GM - 昨日 21:16

코네트가 시간을 가늠합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16

(예를 들어, 6초는 1라운드니까...)


avatar
해레스  - 昨日 21:17

얼마나 남았나!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7

3분이면 30라운드?


avatar
코네트 - 昨日 21:17

@ 특정 능력이나 주문의 조합을 얼마나 사용할 수 있을지 보는 느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7

걸어서 빠져나가도 되겠는데?? 라고 생각하면 안 되겠죠??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7

혹시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7

물 창조 + 발 얼리기 주문을 조합해서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8

저 눈사태를 배경으로 스키나 타자는 발상은 가능한 것인지?


avatar
코네트 - 昨日 2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코네트 - 昨日 21:18

스키로 탈출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8

물 창조를 스키 모양으로 만들면 되는 거 아니냐?


avatar
코네트 - 昨日 21:18

토르바덴 스키부대 ㄷㄷ


avatar
강철경  - 昨日 21:18

아니면, 아라코크라의 가호 목걸이가 신비한 힘이라도 가지고있던지???


avatar
GM - 昨日 21:18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떨어지는 눈사태라


avatar
GM - 昨日 21:18

스키를 타면 절벽아래로 직행할지 모릅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8

그건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8

우리 실력에 달린 문제라고 생각하면


avatar
해레스  - 昨日 21:18

얼음의 내구도를 너무 높이 평가하지않았나.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8

되지 않을까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9

스키를 타면 절벽 아래로 직행하는 수준의 실력이면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9

가만 있어도 직행하는 거지 어차피...


avatar
해레스  - 昨日 21:19

1분남았다. 이 시간에 참호라도 파겠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1:19

이등변삼각형 모양으로 물을을뿌려 얼리고 다른 인원들이 땅을 최대한 파본다면?


avatar
알드릭  - 昨日 21:19

앉아서 눈에 덮히는 정도는 면할 수 있지 않을까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1:19

(빠른 대피소 제작이군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19

이 눈에 떠내려가지 않으려면...


avatar
강철경  - 昨日 21:19

이런, 시간이없네!


avatar
해레스  - 昨日 21:19

그럼 일단 파겠다.


avatar
GM - 昨日 21:20

방법이 정해졌나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1:20

헤레스씨, 맡기겠습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20

삽!


avatar
GM - 昨日 21:20

강철경은 어떤 방법으로 피할건지 말씀해주세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20

같이 들어가면...?


avatar
강철경  - 昨日 21:20

공간이 충분할까요?


avatar
GM - 昨日 21:20

충분할겁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21

그럼 주저없이 들어갑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21

넘겨라 빨리!!


avatar
알드릭  - 昨日 21:21

곡괭이라도 받으세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21

어서 삽을 건네주게!


avatar
해레스  - 昨日 21:21

@일단 손에 집히는걸로 눈덩이를 파내겠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21

(땅을 파낸 뒤, 물을 만들어내 빗면의 형태로 위쪽에 얼려서 쏟아지는 눈을 흘려보내는 플-랜)


avatar
알드릭  - 昨日 21:22

@강철경에게는 삽을 넘기고 숙련된 실력으로 손으로 현란하게 땅을 팝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22

@해레스를 도와 같이 파냅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22

자! 어서들! 힘내시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22

다 팠다면 말하시오. 바로 물을 생성해 경사를 만들 테니.


avatar
코네트 - 昨日 21:22

그렇습니까, 완벽하게 이해했어요! 몸을 웅크릴 공간 정도만 만들어낼 수 있다면...!


avatar
강철경  - 昨日 21:22

랫소도 어서 들어오시게!


avatar
알드릭  - 昨日 21:22

브라이벤 경!, 빨리 물을 빗면으로 뿌려주세요! 시간이 없어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22

@돌에 걸린 부분은 곡괭이로 쪼개어 같이 팝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22

물을 얼려 경사로를 만들면, 곧바로 눈에 파묻히는 것보다는 나은 결과를 만들겠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22

"물 창조" = [1] 1레벨 주문, 추가 행동, 조형계. 사거리 3칸 내에 1리터의 물을 생성해 허공에서 쏟아지게 하거나, 신체에서 뿜어냄 (피해를 줄 정도의 수압은 아님) [편집 완료]


avatar
GM - 昨日 21:23

얼음길 과 천장을 민들어내어 눈사태를 피합니다.


[ 브라이벤 ] 주문 슬롯 : 4 → 3


avatar
강철경  - 昨日 21:23

..휴...! 아슬아슬했소!


avatar
코네트 - 昨日 21:23

(물 얼리기는 헤레스-브레스로? 또는 드루 3레벨에 얻은 주문으로?)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23

@물을 허공에 순차적으로 형성해, 경사로를 만들어냅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23

"발 얼리기" = [1] 2레벨 주문, 사거리 4칸 내 보행으로 이동하는 1개체 대상으로 주문 명중 굴림 / 극지 지형 또는 계절이 겨울인 경우 +5 명중 보너스


[ 브라이벤 ] 주문 슬롯 : 3 → 1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24

@물이 허공에서 비스듬한 경사로를 형성하는 순간, 손을 뻗어 물을 일제히 냉각시킵니다!


avatar
GM - 昨日 21:24

눈사태가 멈춥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25

끝났나?


avatar
코네트 - 昨日 21:25

굉음이 멎었어요!


avatar
GM - 昨日 21:25

이제 밖으로 나와도 될 듯 합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1:25

허억... 찰나의 순간이였군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25

@곡괭이로 얼음을 깨부숩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25

후우...하하하! 다들 정말 훌륭했네!


avatar
코네트 - 昨日 21:25

@ 코네트는 웅크린 채 몸을 떨며 간이 대피소의 위쪽을 살핍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25

어찌저찌 무사히 지나갔군. 놀랍게도.


avatar
강철경  - 昨日 21:25

모두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1:26

모두의 능력이 아니였으면 전부 전멸했을겁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26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26

우으.. 죄송합니다 저때문에..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26

응?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26

잠깐만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26

저길 보세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26

으음? 너무 심려말게나~!


avatar
강철경  - 昨日 21:26

으음?


avatar
코네트 - 昨日 21:26

화약이 보이지 않게 파묻혀있었으니, 누구라도 터뜨릴 수 있는 사고였어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26

오늘 우리가 미리 발견하지 못했다면, 다른 희생자가 생겼을지도 모르죠.


avatar
코네트 - 昨日 21:27

그보다, 저 쪽이라면...?


avatar
해레스  - 昨日 21:27

살았으면 된거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27

호..호오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27

아까 폭발과 함께 석재들이 눈사태와 함께 내려왔어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27

이건..바위들 아닌가?!


avatar
알드릭  - 昨日 21:27

이거... 꽤나 많은걸!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27

호오.


avatar
해레스  - 昨日 21:27

만약 제대로 못피했다면 우리도 저런꼴이 되었겠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27

이거 호재로군. 위기를 넘기면 기회가 된다더니.


avatar
코네트 - 昨日 21:27

아하핫... 폭약이 무언가를 해내기는 한 모양이네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27

이거참, 랫소의 공이 크군그래!


avatar
강철경  - 昨日 21:27

(랫소를 토닥입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28

너무 띄워주지마라. 잘못한건 잘못한거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28

뭐...아니였으면 석재를 어찌찾았겠소~?


avatar
강철경  - 昨日 21:28

(긁적)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28

드워프들이 쓸데없는곳에다 폭약을 설치할리가 없죠


avatar
해레스  - 昨日 21:28

뭐..맞는말이긴하군.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28

아마도 여기서 광물을 캐려고 했던걸지 몰라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28

수고는 덜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28

(물론 여전히 가렵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28

전화위복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니, 아무쪼록 잘 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avatar
알드릭  - 昨日 21:28

오히려 빠르게 석재를 찾아냈으니 건물을 증축할 시간을 더 확보했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28

뭐...그래도 다음부턴, 개인행동은 삼가주시게~하하하!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28

아무튼 석재를 챙기고 이동하지. 또 이런 사태가 난다면, 내가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없소.


avatar
코네트 - 昨日 21:28

거대한 눈사태로 드워프들이 파내려 했던 곳은 파묻혀버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avatar
해레스  - 昨日 21:28

제대로 회수를 못한걸 보면 그 드워프들은 아마.. [편집 완료]


avatar
강철경  - 昨日 21:29

흐음...뭐! 우리에겐 어찌됬든 잘된것 아니겠소?


avatar
코네트 - 昨日 21:29

그래도, 주변에 적당한 크기의 암석들 중 쓸만한 자재들을 골라낼 수 있게 되었네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29

좋군! 어서 챙겨보세~!


avatar
알드릭  - 昨日 21:29

서둘러 챙겨 이곳을 벗어납시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29

@눈을 털고 나와 석재를 모읍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30

이거이거...좋지않은가?


avatar
코네트 - 昨日 21:30

@ 코네트는 대피소의 바깥으로 나와서, 자신이 챙길 수 있는 만큼의 석재들을 챙겨둡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1:30

@흠... 특별해보이진 않지만 묘하게 청색을 띄는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1:31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마을터초입부의 돌들도 회수 가능하겠는걸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31

아니면 더 위로가서 가져온다던가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31

흐음..와크텔씨의 얘기에 의히면


avatar
해레스  - 昨日 21:31

일이 빨리 끝났으니 가능하겠군.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31

산 정상에는 쓸만한 자원이 더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셨어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31

더 올라가 보는건 어때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31

호오...가볼가치는 충분하겠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31

눈사태의 흔적을 뚫고 지나가는 건 좀 고역이겠지만, 시도할 가치는 있겠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1:32

아직 날이 저물지 않았으니 마저 살펴볼 수 있겠어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32

와크텔씨, 꽤나 좋은 정보를 알려주셨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1:32

자자, 어서들 서둘러보세!


avatar
해레스  - 昨日 21:32

눈길 조심해라.


avatar
강철경  - 昨日 21:32

깊군그래!


avatar
알드릭  - 昨日 21:32

@정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32

뒤를 따르겠습니다, 알드릭!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32

설마 눈사태가 또 터지진 않겠죠?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32

헤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33

그건 봐야 알겠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33

그땐 코네트가있으니 걱정마시게~!


avatar
코네트 - 昨日 21:33

예, 예에...? 마법사는 만능이 아닙니다만...


avatar
강철경  - 昨日 21:33

아니면 해레스가 눈을 죄다 들어준다던지말일세~


avatar
해레스  - 昨日 21:33

되겠냐.


avatar
강철경  - 昨日 21:33

(긁적)


avatar
알드릭  - 昨日 21:33

@일전에 바위를 들어올리던 모습을 되내입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33

어차피 계속 가렵잖나.


avatar
강철경  - 昨日 21:34

으으..뭐, 이정도는 참을수 있소이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1:34

이쪽부터는 길이 나있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34

자자, 출발하세!


avatar
코네트 - 昨日 21:34

겨우 눈에 뒤덮이지 않은 곳을 찾아냈어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34

으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35

주변에 베어가면 쓸만해 보이는 목재들이 좀 있어보여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35

적당히 챙겨가는 게 좋겠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1:35

묘목들이군, 제법 말라있어서 장작으로도 좋아보입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35

도끼의 날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 베어갈 수 있겠지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35

마침 모닥불이생각나던참이였지!


avatar
알드릭  - 昨日 21:35

아직 와크텔씨에게 구매한 도끼도 있습니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36

도끼를 사용하면 원목 15개 정도는 얻을것 같아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36

해레스씨의 도끼는... 오늘밤을 위해 아껴둡시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36

하하, 동감하는바일세.


avatar
알드릭  - 昨日 21:36

최대한 챙겨가봅시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36

흠.. 알겠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1:36

@도끼를 사용합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36

후후, 여분의 도끼를 구매해두어 안심이네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36

모아두면 쓸 일이 있겠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36

그래 웬디고인지 뭔지하는것도 도끼는 박히겠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37

그것도, 힘이 장사인 친구가 내려찍는 도끼엔말일세~ 하하하!


avatar
강철경  - 昨日 21:37

아무튼...나무좀 챙겨볼까!


avatar
강철경  - 昨日 21:38

아주 좋은 떌깜이 되겠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1:38

건물을 세울 정도는 아니지만, 꽤 품질이 괜찮은 나무들이 구해졌네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38

흠.. 이정도면 충분하겠군요. 자, 이동합시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38

이제 필요한 자원이 무엇인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1:39

여전히 석재가조금 더 필요하겠군그래!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39

산 정상에 좋은 것이 있다 하니, 올라가면서 보이는 것을 수집하도록 하지.


avatar
코네트 - 昨日 21:39

만반의 준비를 갖추기 위해서는 건물들을 세울 석재가 더 필요하답니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39

잠시만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39

그래도 거의 다 모아가는군.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39

여기도 산 위로 눈이 쌓여있는걸 보면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39

큰 소리나 충격은 절대로 일으키면 안될것 같아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40

이번에 중요한 교훈을 얻었군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0

또 눈사태가 일어나면 그때는 정말 눈에 파묻힐 거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1:40

이런 곳에서 비명횡사당하는 건 사양이니까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0

다들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는 게 좋겠군.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0

흐음


avatar
강철경  - 昨日 21:40

으..흠흠흠! 조심히 움직이도록하세~!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0

산에 오르는 길을 매우 심심한 일인가봐요ㅗ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0

지나가는 길에 이렇게 벽에 그림도 그려넣고


avatar
해레스  - 昨日 21:40

그림?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0

벽에 그림?


avatar
강철경  - 昨日 21:40

벽화인가?


avatar
코네트 - 昨日 21:40

...벽에 그림이 그려져 있나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1:41

@ 랫소의 이야기를 듣고는 그가 바라보는 방향의 그림을 함께 살펴봅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41

어디...


avatar
해레스  - 昨日 21:41

랫소. 넌 진짜 뭘 발견하는데에는 재능이 있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1

@'그림'으로 시선을 돌립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41

레인저나, 로그의 재능이 뛰어나군그래! 하하하!


avatar
강철경  - 昨日 21:41

호오...이 기괴한그림은 무엇이지?


avatar
해레스  - 昨日 21:41

설마 너희들이 말한 웬디고인지 뭔지가 이건가?


avatar
코네트 - 昨日 21:41

마치 가면을 쓴 괴물을 묘사한 듯한 벽화로군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41

이건... 꽤나 소름끼치는 그림이군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41

어감을 그림으로 옮기면 딱 이런 느낌일것같긴하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1

고대인들은 이렇게 생긴걸까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42

웬디고? 하하하! 이렇게생겼다면, 도끼로는 충분히 쪼개겠군그래!


avatar
코네트 - 昨日 21:42

최소한 역사책 속에서는 이와 같이 생긴 무언가를 본 적은 없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42

불에도 잘탈거같고말이오~


avatar
강철경  - 昨日 21:42

뭐..! 고대인이라면...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2

이 설원의 괴물에 대한 묘사인가 보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1:42

옛 토르바덴의 정령일지도... 일단 마주치면 안될듯한 모습이군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2

마주칠 일이 없었으면 좋겠소만.


avatar
강철경  - 昨日 21:42

흠흠 동감이오


avatar
코네트 - 昨日 21:42

이 벽화가 경고 같은 것이 아니라면 좋겠습니다만.


avatar
해레스  - 昨日 21:42

아마 산에 이런걸 남겼다는건.


avatar
강철경  - 昨日 21:42

고대인이라...(중얼중얼)


avatar
해레스  - 昨日 21:42

경고가 맞을것이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42

경고가 맞더라도 나아가는 수밖에... 없겠네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43

뭐! 마주치면 대화라도 해보면 되지않겠는가! 하하하!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3

또 다른 그림이 있네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43

또?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3

으 이 그림은 좀 이상해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3

밑에 뭐라고 글자도 써있어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43

호오..어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3

이 글자는...


avatar
코네트 - 昨日 21:44

움막보다도 커다란 무언가가 식사를 하고 있어요...?


avatar
GM - 昨日 21:44

브라이벤이 글자를 일기 시작합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44

먹히고있는건.. 사람처럼 보이는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1:44

흐음...알아보겠소, 브라이벤?


avatar
벽의 문자 - 昨日 21:44

어느 혹한의 숲, 사람이 발을 들이면 안 된다는 ‘바람의 틈’이라 불리는 협곡이 있었다. 그곳엔 굶주림 끝에서 사람의 살을 맛본 자가 괴물로 변한다는 전설이 내려왔다.


avatar
벽의 문자 - 昨日 21:44

눈보라가 멎지 않던 어느 해 겨울, 사냥꾼 한 명이 며칠째 조난되어 굶주림에 시달렸다. 추위에 손끝은 검게 썩어갔고, 숨을 쉬면 얼음처럼 아린 통증이 목을 파고들었다. 눈 속을 헤매던 그는 결국 단단하게 얼어붙은 사체 하나를 발견했다. 죄책감과 공포가 뒤섞였음에도 그는… 한 줌의 살점을 떼어 입에 넣었다.


avatar
벽의 문자 - 昨日 21:44

그날 밤, 사냥꾼은 마을로 돌아오지 않았다. 대신 숲 가장자리에서 나무가 찢어지는 소리, 살갗을 긁는 듯한 비명, 그리고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 낸 듯한 이상한 울음이 들려왔다. “도와… 줘…… 추워…… 추워……” 하지만 그 목소리는 결코 사람이 내는 온기가 없었다. 눈밭 위에는 사람 발자국처럼 보이지만 너무 길고 얇은 흔적이 남아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그발자국을 따라가지 않았다. 따라간 자는 절대로 돌아오지 못했다는 전설이 있었기 때문이다.


avatar
벽의 문자 - 昨日 21:45

지금도 겨울밤이 깊어지면, 숲 속에서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를 들은 자는 반드시 답해선 안 된다. 그는 굶주렸고, 인간의 목소리를 너무나 잘 흉내내기 때문이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5

...라는 내용이오.


avatar
코네트 - 昨日 21:45

아아니 철웅씨...


avatar
강철경  - 昨日 21:45

...흐음...식인하지말라는 교훈이군그래!


avatar
코네트 - 昨日 21:45

크흠, 제가 무슨 이야기를.


avatar
알드릭  - 昨日 21:45

흠... 설마 이 그림들이 와크텔씨가 말한 "선물"인걸까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6

@문자를 해석해서 일행에게 읽어줍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1:46

철웅? 나말하는겐가? 하하하!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6

인간은 인간을 먹나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6

너무 끔찍해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46

와크텔씨가 말한 웬디고와 흡사하군... 혼란스럽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46

뭐...보통은 안그러네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6

와일드본을 잡아먹은 인간의 얘기는 들어본적이 있긴한데..


avatar
해레스  - 昨日 21:46

그런게 당연했다면 그림으로 남길 이유도 없을것이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6

굶주림으로 식인을 저지르게 된 자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일화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1:46

극한의 상황에 처했을 때 사람이 어디까지 사람다움을 포기할 수 있는가... 에 달렸습니다만.


avatar
코네트 - 昨日 21:47

그보다도 신경써야 할 부분은 숲 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부분이겠지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47

하하..목소리라.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7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람이 아닌 먹을 것으로 보게 된다면, 그 자는 다른 자들과 공존할 수 없는 괴물이 되는 것이겠지.


avatar
코네트 - 昨日 21:47

이 꾀임에 넘어가는 이가 없도록 모두에게 전해두어야겠어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47

어제의 그 일이 생각나는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1:47

으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7

오늘 정착지로 돌아가면 마을 사람들에게 경고해야겠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7

으으..뭔가 기분나쁜곳이에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8

이곳을 지나면 정상이지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8

전 빨리 내려가고 싶군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48

빠르게 정상만 확인합시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48

좋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48

문제가생긴다면...즉시 귀환하세!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48

정상에 무엇이 있는지만 확인하고, 속히 하산하는 게 좋겠소.


avatar
알드릭  - 昨日 21:48

저도 이런 곳에 오래 있고 싶진 않거든요.


avatar
GM - 昨日 21:48

정상으로 올라갑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48

랫소 씨,


avatar
코네트 - 昨日 21:48

만약 숲 속에서 제 목소리가 들려와도...


avatar
코네트 - 昨日 21:49

함부로 찾으러 가면 안돼요? 후후...


avatar
해레스  - 昨日 21:49

암구호를 정하는것도 방법이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49

옛날에 배웠었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49

암구호! 훌륭한생각이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49

이곳이 정상이에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0

매일마다 암구호를 정해 정착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도 꽤 괜찮은 보안 수단이 될 수 있겠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50

헉...헉..꽤 넓군그래!


avatar
코네트 - 昨日 21:50

암구호라, 마치 고향의 엄격한 군율이 떠오르는 방식이네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50

생각보다 깨끗하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1:50

뭐~ 안전은 중요하니말일세!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50

산 정상에 건물이라니?


avatar
해레스  - 昨日 21:50

너랑 나는 고향이 같으니깐.


avatar
강철경  - 昨日 21:50

호오...산장인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1

해레스, 혹시 방금 '정상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라고 말한 거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51

음? 무슨문제라도 있나?


avatar
알드릭  - 昨日 21:51

건물들이 외견적으로는 훼손된듯한 모습은 없군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1

그 말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가 옛 연인에게 고백할 생각도 했다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1

이런 말을 하면 보통 무슨 일이 일어난다던데.


avatar
강철경  - 昨日 21:51

호오...지금이라도 늦진 않았네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1

물론 농담이오. 이 토르바덴 혹한지에 나 말고 다른 드루이드가 있어야지.


avatar
해레스  - 昨日 21:51

아주 가족사진도 보여주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52

하하...드루이드의삶은 고단하겠구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2

품에서 꺼낼 가족 초상화가 없다는 것이 아쉽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1:52

이 중 아무도 고향에 두고 온 약혼자가 있으리라 믿지 않겠습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52

실언했군.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52

건물을 조사해볼까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52

저는 이제 조금 겁이 나긴 해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1:52

우선 산장처럼 보이는 건물부터 둘러보죠.


avatar
강철경  - 昨日 21:52

괜찮다네~ 무려 여섯명이지않는가!


avatar
코네트 - 昨日 21:52

그럼, 우리를 랫소 씨의 양옆에 낀 채 살펴볼까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3

건물 수색 후 돌아가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1:53

그거좋은생각일세~


avatar
코네트 - 昨日 21:53

@ 그렇게 우스갯소리로 말하고는 일행들을 따라갑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3

너무 지체할 수는 없소. 돌아가서 건축 명령도 내려야 하니.


avatar
강철경  - 昨日 21:53

자자, 어서이동하세나!


avatar
해레스  - 昨日 21:53

어제처럼 혼자 들어갔다가 갇히는 일 없게 문은 열어두는게 좋겠군.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53

건물안에는 아무도 없는것 처럼 보여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1:53

오래 전에 버려진 산장 같네요! 누군가가 사는 것 같지는 않아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53

아예 문짝을 뜯어내도좋고!


avatar
해레스  - 昨日 21:53

좋은 생각이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1:53

음...


avatar
해레스  - 昨日 21:53

당장 부수겠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1:53

아까 그 다이너마이트가 신경쓰이니


avatar
알드릭  - 昨日 21:54

조심합시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1:54

쳇.


avatar
알드릭  - 昨日 21:54

지금 산사태가 일어나면 돌아갈때 곤란해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54

설마 문짝이랑 폭파장치가 연결된건 아니겠죠?


avatar
알드릭  - 昨日 21:54

음... 제가한번 살펴보죠


avatar
강철경  - 昨日 21:54

뭐...문은 잘 알려있소, 알드릭?


avatar
알드릭  - 昨日 21:54

감지: 육체적인 감각, 정신적인 감각을 사용하거나 숨은 존재, 숨겨진 장치 등을 찾아내는 능력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4

어서 누가 '이 건물 안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라고 외쳐주지 않겠소?


avatar
강철경  - 昨日 21:54

으음? 외치면 고향으로 돌아가서 고백하는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54

하하하!


avatar
알드릭  - 昨日 21:54

딱히 문제는 없군요. 들어갑시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1:54

그 다음에 서로 흩어져서 집 안을 살펴보기만 한다면, 머릿수가 줄어들기에 완벽한 조건이네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1:54

내그렇다면 기꺼히 해드리다!


avatar
GM - 昨日 21:55

문을 열자


avatar
강철경  - 昨日 21:55

흐음...그럼 들어가볼까!


avatar
GM - 昨日 21:55

아무것도 없이


avatar
GM - 昨日 21:55

책 한권만 달랑 놓여져 있습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1:55

음...? 뭔가 이상한데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55

저주받은 고서인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1:55

책...?


avatar
코네트 - 昨日 21:55

애석하게도 남겨진 자원은 없습니다만...


avatar
알드릭  - 昨日 21:55

아무것도 없이 책만 달랑 하나라니


avatar
GM - 昨日 21:55

책에는 무언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1:55

웬...웬디고...!


avatar
강철경  - 昨日 21:56

흠...!


avatar
코네트 - 昨日 21:56

이 환경에서의 생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기록이라면, 아아. 이 그림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6

허어.


avatar
강철경  - 昨日 21:56

이게 와크텔이 말했던 녀석인가보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1:56

이게 그 웬디고라는건가..


avatar
알드릭  - 昨日 21:56

지나치며서 본 벽화의 그림과 일치하는 형태군요.


avatar
 - 昨日 21:56

혹한이 한계에 이르던 어느 겨울, 북녘 끝자락의 사람들은 그곳에서 굶어 죽은 자들의 원혼이 눈 속에 갇혀 떠돌며, 그 혼을 괴물이 잡아먹어 망령으로 만든다는 전설을 두려워했다.


avatar
 - 昨日 21:56

어느 날 밤, 눈보라가 갑자기 멎으며 계곡을 가르던 숲이 이상하게 고요해졌다. 그 적막 속에서 얼음조각이 긁히는 소리, 뼈가 끼익 부딪히는 소리, 그리고 누군가의 숨이 얼어붙는 듯한 낮은 울음이 들려왔다. 그리고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눈발 사이로 깜빡이던 푸른빛의 불씨들이었다.


avatar
 - 昨日 21:57

그것은 불이 아니었다. 잡아먹힌 자들의 영혼, 그가 이끌고 다니는 겨울 망령의 군단이었다. 망령들은 마을이 밝힌 등불을 보고 서서히 다가왔다. 발자국 소리는 없었다. 그가 모습을 드러낼 때면 항상 먼 곳에서부터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춥다… 문을 열어줘… 살려줘…” 그러나 문을 열어준 집들은 모두 새벽이 오기 전에 사라졌다. 지붕은 그대로였지만, 안의 사람들은 뜨거운 숨 하나 남기지 못한 채 하얀 재처럼 바람에 흩어졌다고 전해진다.


avatar
 - 昨日 21:57

검은밤..하얀안개..푸른불빛을 조심해라


avatar
코네트 - 昨日 21:58

...이토록 섬뜩한 경고문이!


avatar
강철경  - 昨日 21:58

흐음...이것참 기분나쁜내용이로군!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58

이곳의 내용은 이게 다군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58

혹시 이곳의 빈집이 사라진 마을일까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1:58

도대체 이걸 남긴 이유는 무엇이지. [편집 완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58

우리는 산봉우리에 집을 짓지 않기로 한건 잘한거 같아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1:59

아무래도 이 곳의 거주민들이 목격한 것에 대한 경고를 남긴 것 같습니다만...


avatar
코네트 - 昨日 21:59

얼마나 오래 전에 남겨진 기록일지, 가늠조차 되지 않네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9

주민들에게 산에 오를 때면 각별히 더 주의하라고 일러야겠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1:59

뭐, 여기적힌내용도 알려주고말이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9

다만 이런 걸 곧이곧대로 말했다간 또 그 자들이 공황에 빠지지나 않을지 걱정이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1:59

으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1:59

전에 하도 호들갑을 떨어대길래 말이지.


avatar
코네트 - 昨日 21:59

이 책은 우리가 챙겨두도록 하죠.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00

오른쪽 건물에는 뭔가 자원이 있어 보여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2:00

꺼림칙하군... 우선 이 책은 챙겨가고 옆 건물로 가봅시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00

하하..동화책처럼 읽어주면...괜찮을수도있지!


avatar
GM - 昨日 22:00

건물안에


avatar
해레스  - 昨日 22:00

그냥 짐승이 있다 말하면 된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00

난민들이 이 땅에서 자유로운 개척자들로 자리잡아 살아남기 위해서는...


avatar
GM - 昨日 22:00

건물 안에서 -철 9개- 를 발견했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00

호오...철?


avatar
해레스  - 昨日 22:00

핵심만 말하고 자극적인 단어는 피하면 된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00

과거의 실패가 되풀이되어서는 안될 테니까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00

그게 낫겠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2:01

훌륭한 생각일세.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01

@두려움에 떨던 난민들의 모습을 생각하다가, 한 박자 늦게 일행에게 합류합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2:01

석재가 필요했는데 아쉽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2:01

@이 정도 철이면 급조무기를 만들수 있을지도?


avatar
알드릭  - 昨日 22:01

아뇨 해레스, 잘보세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2:02

이건물 석재 건물입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02

이만큼의 철이면 오늘 오전에 구한 것보다 훨씬 여유네요! 여유.


avatar
알드릭  - 昨日 22:02

이미 가공된 석재가 눈앞에 있다고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2:02

오호..


avatar
해레스  - 昨日 22:02

캐면 되는건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2:02

흐음...곡괭이로 해체한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02

허억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02

무언가 해체할 방법이 있을까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2:02

간단하게 나무기둥만 잘라내면 상당히 건져낼 수 있을지도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2:02

이런 건물은 나무기둥이 주 버팀목이거든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2:02

목재를 더 얻을 수 있고 일석이조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2:03

음... 기둥이 좀 삭아서 힘들지도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03

천장에 가득 쌓여있는 눈을 조심한다면, 지니고 있는 도구들로 조금... 건물을 해체할 수 있겠어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03

시도해 보겠소?


avatar
해레스  - 昨日 22:03

해봐야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03

시간이 조금 걸릴지라도 자원을 수급한다는 건 좋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2:03

뭐~폐건물이라면 시도할가치가 충분하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2:03

@빠루로 기둥을 빼내보겠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03

하하, 힘내시게!


avatar
알드릭  - 昨日 22:04

@ +도끼로 나무기둥을 해체하려고 시도해볼 수 있을까요?


avatar
GM - 昨日 22:04

근력 굴림 DC15에 성공하면


avatar
코네트 - 昨日 22:04

@ 약간의 사고를 경계하듯, 공사 현장으로부터 몇 걸음 물러납니다.


avatar
GM - 昨日 22:04

효과적으로 해체할 수 있습니다.


avatar
GM - 昨日 22:04

실패할 경우 석재들이 망가집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2:04

(운동(노동)판정으로 대체 가능할까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04

@+채석용 망치로 시도해볼 수 있을까요?


avatar
GM - 昨日 22:04

도구를 사용했을때의 난이도가 내려간 굴림입니다.


avatar
GM - 昨日 22:04

채석용 망치는 석재를 부수는 용도라 돌이 부서집니다.


avatar
GM - 昨日 22:04

운동판정도 가능합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04

다이나믹 로동


avatar
해레스  - 昨日 22:05

(이미 난이도는 내려갔으니 도구 보정은 따로 안주면 되죠?)


avatar
강철경  - 昨日 22:05

@기회가 한번뿐인가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05

(바바 격노 기술 중에 운동 굴림 보너스 넣는 게 있어서 애매하면 그것까지 넣어도)


avatar
해레스  - 昨日 22:05

1d20+3+2+2 = [근력] [숙련] 운동(노동) (자기개발+2) (1D20+3+2+2) > 20[20]+3+2+2 > 27


avatar
코네트 - 昨日 22:05

(전투 시작시에 절반이 차니까... 라고 쓰려다가)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05

이야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05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06

바로 이 DICE야!!!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06

전생에 석공길드원 이셨나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06

쓸만한 바위가 듬뿍!


avatar
코네트 - 昨日 22:06

아- 아무리 분해는 조립의 역순이라고 해도...


avatar
강철경  - 昨日 22:06

하하하! 볼때마다 감탄밖에 안나오는 힘이로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2:06

아니 해레스, 바위장인보다 더 뛰어나게 손질하는군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06

이렇게나 깔끔하게 자재를...?


avatar
해레스  - 昨日 22:06

어.. 힘조절 잘못했다간 큰일날뻔했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06

대단하군. 아주 말끔하게 해냈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06

이 정도면 마을을 새로 지어도 되겠어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2:06

흠...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06

이제 여기서 더 볼건 없네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06

완력도 대단하지만 그 완력을 다루는 섬세함도 못지 않군.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07

돌아가죠


avatar
알드릭  - 昨日 22:07

이 철... 와크텔씨가 두고간거겠죠?


avatar
코네트 - 昨日 22:07

마치 건물 하나를 통째로 해체해서 옮기는 것만 같아요. [편집 완료]


avatar
강철경  - 昨日 22:07

자자, 그럼 하산하세나!


avatar
알드릭  - 昨日 22:07

다 털리고 빈집인 건물에 철이 덩그러니 있을리가..


avatar
코네트 - 昨日 22:07

이 정도 자원이라면 오늘을 나기 위한 시설들을 확보할 수 있겠네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07

이만 돌아가는 게 좋겠소. 바람이 거세지고 있소.


avatar
알드릭  - 昨日 22:08

장로, 저희가 돌아왔습니다. 난민분들은 회관에 있나요?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08

추위가 너무 심해져서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09

모두 마을회관으로 불러들였네


avatar
코네트 - 昨日 22:09

오늘 밤은 그 어떤 밤보다도 긴 밤이 될 것 같아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09

하하, 따뜻한 집만큼 좋은게 없지!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09

밖에 조금만 다녀도 머리가 깨질것 같다며 쓰러지더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09

이래서야 공사가 가능할지도 걱정스럽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2:09

음.. 보통 추위가 머리에까지 영향을 미치나?


avatar
코네트 - 昨日 22:09

이 땅의 주인이 되실 분들에게도... 머지 않아 있을 일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구해야겠습니다만.


avatar
해레스  - 昨日 22:09

기우인가..


avatar
알드릭  - 昨日 22:10

오히려 맑은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방향감각을 잃게되니, 충분히 어지러울지도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10

크흠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10

그러면 자원을 가지고 무얼할까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10

이제 밤이 멀지 않았어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10

건물을 지어야겠지.


avatar
해레스  - 昨日 22:10

전에 짓기로 한 건물들은 이제 자원이 충분하니.


avatar
코네트 - 昨日 22:11

랫소 씨, 이제 우리는... 정착지를 노리는 거대한 악의와 맞서 싸워야 합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11

흠흠...그래그래


avatar
코네트 - 昨日 22:11

어쩌면 우리들의 노력만으로는 힘에 부칠지도 모르겠지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11

감시초소랑...의료소랑...성소를지으면 딱이겠군!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11

으음 마을 사람들에게도 설명할 수 있을까?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11

일단 마을 사람들을 불러모아 보겠네


avatar
해레스  - 昨日 22:11

아무래도 해야하겠지.


avatar
코네트 - 昨日 22:11

주민들 모두가 각자의 방법으로 오늘을 나는 일에 힘을 더한다면...


avatar
코네트 - 昨日 22:12

이들이 앞으로 이 혹독한 땅에서 버텨갈 용기가 되어주리라 믿어요.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12

이보게 용병대표가 자네들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12

코네트의 말이 지당하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2:12

물론이오~


avatar
코네트 - 昨日 22:12

이 곳의 모두가 언제까지나 여기 머물지는 않으리라 생각하거든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13

그러니, 오늘 밤을 계기로... 이 난민들이 마침내 스스로 쟁취해낸 땅을 지켜내는 자유민들로 거듭나게 하죠. [편집 완료]


avatar
알드릭  - 昨日 22:13

그전에 갈로, 이걸 받아주시겠어요? @일전에 까마귀가 있던 숲에서 얻은 손질된 고기 2개를 갈로에게 건내줍니다. 아직 몸도 성치 않으실테니 노동하시기엔 고 될겁니다. 저희 모두를 위해 이 식재료로 음식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편집 완료]


avatar
코네트 - 昨日 22:13

(최종전 직전 최후의 만찬 ㄷㄷ)


avatar
강철경  - 昨日 22:13

호오~그걸잊고있었군그래!


avatar
난민 갈로 - 昨日 22:13

힘내볼께요!


avatar
난민 제이 - 昨日 22:14

근데 왜 다 불렀나요? 무슨 일이 있나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14

여러분, 잘 모여주셨습니다.


avatar
난민 츄렌 - 昨日 22:14

설마 여기서 또 나가라는건 아니겠지? 찍


avatar
코네트 - 昨日 22:14

오늘 밤. 웬디고라는 이름을 가진 이 땅의 거대한 위험이... 이 정착지를 위협해올 것입니다.


avatar
난민 츄렌 - 昨日 22:14

웬디고? 그게 뭐야?


avatar
난민 루디 - 昨日 22:15

거대한 위협이라면 혹시 데머랜드가 여기까지 쳐들어오나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15

뭐...데머랜드는 아닐세!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2:15

아니 엄청난 강추위를 뜻하는 토르바덴 언어인가봐


avatar
해레스  - 昨日 22:16

몬스터다. 사람의 목소리랑 비슷한 흉내를 낸다는게 특징이다.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2:16

?


avatar
코네트 - 昨日 22:16

헤레스 씨의 이야기대로, 그것은 겨울밤을 틈타 무고한 영혼들을 노리는 괴물입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16

하지만, 그 어떤 끔찍한 괴물이라 해도...


avatar
코네트 - 昨日 22:17

그것들은 우리와 별반 다를 것 없이. 무기를 들어 찌르면 아파하고, 신성한 힘을 쬐이면 몸부림치는 존재입니다!


avatar
난민 쿠디 - 昨日 22:17

어...그러니까 영혼을 노리는 사람 목소리 흉내내는 괴물이 오늘 밤 우리 마을을 노린다고요?


avatar
난민 쿠디 - 昨日 22:17

..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2:17

..


avatar
난민 제이 - 昨日 22:17

..


avatar
난민 츄렌 - 昨日 22:17

...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17

대처법이 있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18

뭐, 저번처럼 벌벌 떨지는 않으니 그 기백은 마음에 드오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18

어느새 추위에도 꽤 적응한 모양이오?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2:18

저희가 벌써 풀어질까봐 기합줄려고 그러시는거죠?


avatar
알드릭  - 昨日 22:18

@강철경에게 산장에서 얻은 책을 건내줍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18

우리가 농담하는 걸로 보이오?


avatar
강철경  - 昨日 22:18

@받아들어서 맨앞으로 나갑니다.


avatar
난민 루디 - 昨日 22:18

설마...왕국에 그런 괴물이 다니게 둔다고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18

그렇게 신실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avatar
코네트 - 昨日 22:19

이 정착지까지 오는 길에, 사인을 알 수 없이 쓰러진 유해들이 있었지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19

여러분이 눈 앞에서 본 그대로. 이 땅의 초자연적인 위협은 실존한답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2:19

그리고 이곳엔 이미 수많은 정착 흔적들이 있었지만 오래 못갔다는 상인의 증언도 있었다.


avatar
난민 제이 - 昨日 22:19

제발..농담이라고 해주세요.. 이 추위에 그런 괴물까지 존재한다면


avatar
해레스  - 昨日 22:20

그리고 정황상 이 이야기랑 관련된 가능성도 크지.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2:20

그런 무서운 괴물이 있다면 우리가 상대할 수 있을까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20

...이제 여러분들은 자신만의 땅을 가진 개척민들입니다. 힘겹게 더부살이를 하던 고된 삶에서 벗어났지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20

@조용히 장로에게 책을 건네줍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20

이 땅에 다가오는 고난을... 함께 이겨내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20

...우린 이걸 대비해야할것이오 장로...


avatar
강철경  - 昨日 22:20

...물론 할 수있소.


avatar
코네트 - 昨日 22:20

세계 각지에서 두려움에 떨며 숨을 죽이고 살아오던 과거의 족쇄를. 이제는 끊어낼 기회입니다.


avatar
난민 츄렌 - 昨日 22:20

만약에 밤에 목숨까지 걸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avatar
난민 츄렌 - 昨日 22:21

그대들은 어떻게 할 생각이냐? 찍


avatar
강철경  - 昨日 22:21

우리?


avatar
난민 츄렌 - 昨日 22:21

이게 농담이 아니라면


avatar
난민 츄렌 - 昨日 22:21

너희들까지 목숨을 걸 필요는 없다 찍


avatar
코네트 - 昨日 22:21

@ 코네트는 난민들의 표정을 보고는... 고민 끝에 입을 여는군요.


avatar
난민 갈로 - 昨日 22:21

이미 우리는 너무 많은걸 받았어요 [편집 완료]


avatar
코네트 - 昨日 22:21

처음 여러분들과 만났을 때, 여러분들은 제가 이 자리에 서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곤 했지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21

저는... 과거에 여러분들의 동족 한 분께. 결코 갚을 길이 없는 생명의 빚을 졌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22

분명... 한 명에게 이 빚을 갚아야 하는데... 이제는 알 수 없게 되어버려서, 몇 명에게 이 빚을 갚아야 하는지도... 모르게 되어버렸습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2:22

그런 사정이 있었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2:22

음흠..


avatar
코네트 - 昨日 22:22

만약 제 생명의 빚을 갚기 위한 싸움 끝에 목숨이 다해 스러진다 하더라도.


avatar
난민 쿠디 - 昨日 22:22

당신들은 우리에게 진 빚은 없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23

이것은 제가 지켜야만 할 긍지입니다. 저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avatar
난민 쿠디 - 昨日 22:23

오히려 우리가 당신들에게 갚지 못할 빚을 졌지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23

이것참, 숭고한 이유로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2:23

(고개를 천천히 끄덕입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23

훌륭한 동기로군. 여기 사람들에게도 적잖은 힘이 되겠소.


avatar
코네트 - 昨日 22:23

...드래곤본들이란, 목숨이 없지 가오가 없냐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콧대 높은 존재들이곤 하죠.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2:24

만약에 이러다 당신이 다치거나 죽기라도 한다면..


avatar
코네트 - 昨日 22:24

예, 그 편견이 맞답니다. 우후후...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2:24

우리는 어떻게 이 고마움에 보답하죠?


avatar
해레스  - 昨日 22:24

난 둘 다 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24

보답이라..


avatar
강철경  - 昨日 22:24

뭐~그저 잘 정착한모습을 보여준다면


avatar
강철경  - 昨日 22:24

그게 우리같은사람들에겐 제일 큰 보상 아니겠소?


avatar
코네트 - 昨日 22:24

이 곳에서 살고자 하는 의지를 다하여주세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24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2:25

너희들은 안떠날것인가?


avatar
코네트 - 昨日 22:25

여러분들의 동포들 중 누군가가 손에 넣지 못했던 기회를, 결코 헛되이 하지 마세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25

당신들이 우리를 위해 이렇게 의지를 나타낸것에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25

저도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2:25

목숨이 다할때까지 싸울꺼에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25

훌륭한 연설이었네 코네트.


avatar
강철경  - 昨日 22:25

(박수를 천천히 칩니다.)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25

코네트 당신의 말처럼 우린 더 이상 도망칠곳도 포기할길도 없네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26

자네들이 목숨으로 만들어준 터전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26

@강철경이 박수를 치자, 따라서 박수칩니다.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26

나는 이 늙은 목숨으로나마 모든걸 걸고 지키겠네


avatar
난민 제이 - 昨日 22:26

태어나서 싸움이라곤 단 한번도 한 적 없지만


avatar
난민 제이 - 昨日 22:26

당신같은 사람을 위해선 배에 구멍이 나더라도


avatar
난민 제이 - 昨日 22:26

전 후회가 없을겁니다.


avatar
난민 갈로 - 昨日 22:26

어서 오늘밤을 위해 필요한걸 말해주세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2:27

솔직히 말하면 미련한 짓이다. 코네트. 그러나 그게 네 신념이면 간섭할 이유없지.


avatar
코네트 - 昨日 22:27

먼저 병영과 무기고를 마련해두었습니다. 부디, 무기를 들 수 있는 분들은 오늘 밤을 나기 위해 함께해주세요. [편집 완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27

뭐, 난 그 미련함이 마음에 드오만.


avatar
강철경  - 昨日 22:27

하하, 건물을좀 지어야하니, 힘이좀 필요하겠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27

사람은 생각보다 미련한 존재라서 말이지.


avatar
난민 쿠디 - 昨日 22:27

농담이길 바랬지만.. 장로님의 말처럼 이젠 더 이상 물러서지 않을겁니다. 용병여러분 저희에게 지시를 내려주세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27

그리고... 다음은 간이 의료소입니다. 부상자들을 돌볼 수 있는 분들은, 의료소에 함께해주세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27

마지막으로...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2:27

쓰러질때까지 돕겠어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2:28

뭐 당장 나도 누가보기엔 미련한 이유가 있으니. 굳이 여기에선 말 안하는게 좋겠군.


avatar
난민 루디 - 昨日 22:28

고향을 떠나 이런 호의를 받아본것은 처음이에요. 사실 전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2:28

이 땅에 오는 길에 보았던 모습이라면. 저는 여러분들 중 누군가의 안에는 숨겨진 빛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avatar
난민 츄렌 - 昨日 22:28

우리들은 목숨이 여러개다 찍


avatar
코네트 - 昨日 22:28

세계의 수많은 신들에게 기도를 올릴 수 있는 성소를 만들어두겠습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2:28

@알드릭은 코네트의 연설에 무언가를 느낍니다. 일종의 "양심의 가책" 일까요?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2:28

뭐하세요?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2:29

어서 저들을 위해 일합시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2:29

@휘스바이어에대한 생각을 골똘히 합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29

하하하! 지을 건물들이많소!!


avatar
GM - 昨日 22:29

난민들이 성소를 짓기 시작합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29

얼마 지나지 않아 해가 질 거요. 서두르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29

생각이 많아 보이는 표정이군, 알드릭?


avatar
코네트 - 昨日 22:29

신의 뜻이 여기까지 닿을지는 오직 신 그들뿐만이 아는 것입니다만.


avatar
알드릭  - 昨日 22:29

건물을 다 짓고 식사할때 여러분들께 할 말이 있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30

호오..할이야기라!


avatar
해레스  - 昨日 22:30

신이란게 우릴 도울진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2:30

흠... 생각이 깊어지는군요. 우선 건물부터 지읍시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30

누군가 간절히 구원을 바라는 이가 이 중에 있다면, 그 소망을 매정하게 모른 체 할 정도로... 무정한 존재들은 아니겠지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30

신이 도울지는 모르더라도, 성수는 확실히 우리를 도울 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30

좋네! 다음은, 의료소를 짓게나!


avatar
GM - 昨日 22:30

성소가 완성됩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30

웬디고나 망령 앞에서 무력하게 죽고 싶진 않겠지?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2:30

의료소를 짓자고 어서!!


avatar
강철경  - 昨日 22:30

하하! 난민들도 힘을써주니, 일이 수월하게진행되는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2:30

아니, 이젠 '정착민'인가! 하하하!


avatar
강철경  - 昨日 22:30

물론그렇겠지!!!


avatar
해레스  - 昨日 22:30

성수만 믿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2:31

일이수월하게 흘러가는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2:31

모아둔 자재들 덕분에 꽤나 진전이 있네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31

마지막으로...감시 초소를지어, 방어를 더 견고히 하세!!!


avatar
알드릭  - 昨日 22:31

정착민분들도 매서운 추위에 불구하고 제법 힘을 써주고 계십니다. [편집 완료]


avatar
GM - 昨日 22:31

기적에 가까운 속도로 건물들이 완공되기 시작합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31

성수는 직접 뿌리거나, 무구에 발라 축성하면 삿된 것들을 물리치는 힘을 낼 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32

하하하! 이거참, 성실한 사람들이로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2:32

호오.. 이런 방식은 처음이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2:32

그렇네요! 어떤 악귀들에게는 축성된 무기가 특효약이랍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2:32

나중에 다른 모험을 떠날때 써봐야겠어.


avatar
알드릭  - 昨日 22:32

@알드릭은 조용히 화살 하나하나에 표식과 성수를 이용해 축성하고있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32

하하하 이거보시게! 정말 부족함이없는 마을이로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2:33

(그리고는 검과 방패에 조용히 성수를 바르고있습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2:33

처음왔을때와 완전 딴판이군요


avatar
난민 제이 - 昨日 22:33

허억...허억 이정도면 될까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33

음음, 훌륭한 사람들덕이지!


avatar
해레스  - 昨日 22:33

@같이 도끼랑 삼지창에다가 성수를 바릅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33

하하하! 고생많았네!


avatar
코네트 - 昨日 22:33

꽤 그럴싸한 요새의 형태가 되어가고 있어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33

자네들 손으로 직접 지으니 더 뿌듯하지 아니한가?! 하하하!


avatar
해레스  - 昨日 22:33

이런걸 계약 하나로 넘겨줄뻔하다니 정말 아까울뻔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2:34

나도 여기서 살아볼까 고민될 정도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2:34

이제, 각자의 위치로 향하기 전에...


avatar
코네트 - 昨日 22:34

오늘 밤 우리를 덮쳐올 괴물들은 사람의 목소리를 모방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34

어쩌면 신의 힘이라는건 이런걸 얘기하는걸지도 모르겠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2:34

그리고 하얀 안개랑 푸른 불빛을 동반한다는 특징도 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34

일찍이 이 땅에 온 이들은 검은 밤에 나타나는 하얀 안개와 푸른 불빛에 대해 조심할 것을 경고해두었습니다만...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34

세상에 기적은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가 알아채지 못하고 넘어가는걸지도..


avatar
해레스  - 昨日 22:35

우리가 했는데 뭔 신의 힘이냐.


avatar
코네트 - 昨日 22:35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조차 여러분들의 생명을 노리는 덫일 수 있음을 설명해두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35

그래! 암구호를 정해두면 어떻겠나?!


avatar
강철경  - 昨日 22:35

혹시모르니 말일세!


avatar
코네트 - 昨日 22:35

그, 그게... 설명하자면... 일종의 신호랍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2:36

적이 사람의 목소리를 따라할 수 있으니 유효할것이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36

예를 들어 묻는 이가 영웅! 이라는 단어를 던지면, 호걸! 이라는 단어로 답해서 피아를 식별하는 것이죠.


avatar
강철경  - 昨日 22:37

설명은 역시 기가막히군 코네트!


avatar
코네트 - 昨日 22:38

이- 이렇게 하면 괴물이 우리의 기억마저 흉내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38

암구호는 수상쩍은 외부인을 단속하는 데도 도움이 되겠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38

어제 왔다 갔던 그 괴이쩍은... '길드'랬나?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39

그런 자들을 경계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소.


avatar
해레스  - 昨日 22:39

그 놈들 상대로도 훌륭하겠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2:39

하하, 그녀석들도있었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2:39

더더욱 철저히 하는게좋겠군그래!


avatar
해레스  - 昨日 22:39

그런데 그 놈들 떠날때 내일까지 멀쩡하길 바란다고 하지않았나?


avatar
해레스  - 昨日 22:39

그 놈들의 정보력은 어디까지인거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2:39

물론~온다면, 여기 비료로 쓰일 운명이겠지만말일세!


avatar
코네트 - 昨日 22:40

그 자들의 제안을 거절한 이 땅이 혹독한 자연에게 휩쓸려나가기를 내심 바라는 것 같았습니다만...


avatar
해레스  - 昨日 22:40

바라기만 하면 다행이겠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2:40

그들이 원하는 대로 될 수는 없지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40

그정도라면 차라리 다행이겠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2:40

암구호는 어떻게 하실까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2:40

뭐...


avatar
강철경  - 昨日 22:40

얼음! 하면


avatar
강철경  - 昨日 22:40

땡! ...?


avatar
강철경  - 昨日 22:40

(긁적)


avatar
코네트 - 昨日 22:40

묻는 말은 농사!


avatar
코네트 - 昨日 22:41

답하는 말은 망고!


avatar
코네트 - 昨日 22:41

...푸흐흡.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41

여러분 그러면


avatar
강철경  - 昨日 22:41

망고!!!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41

이제 밤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avatar
GM - 昨日 22:41

10시 56분까지 휴식합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2:41

농사 망고가 더 낫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41

하하, 웬디고? 올테면 와보라지!!!


avatar
GM - 昨日 22:41

휴식이 끝나면 밤이 찾아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41

최종전 직전 현실짧휴


avatar
코네트 - 昨日 22:41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41

-짧은 휴식-


avatar
GM - 昨日 22:55

참석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avatar
GM - 昨日 22:56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avatar
GM - 昨日 22:56

서서히 어둠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57

황혼이 물러나는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57

현명한 자라면 저 눈부심이 사라질 자리에 다가올 추위를 알 것이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2:57

다들 대비하는 게 좋겠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2:57

(투구를 고쳐쓰며)...흠...


avatar
해레스  - 昨日 22:58

이제 드디어 도끼를 제대로 쓸 날이 오겠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2:58

곧이군요... 강철경, 사람들을 불러주시겠습니까? 잠깐이면 됩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2:58

태양빛이 점점 희미해지네요. 때가 오고 있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58

물론일세!


avatar
강철경  - 昨日 22:58

(살짝 목소리를 높혀)여러분! 하하하! 잠깐, 알드릭이 할이야기가있소이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2:58

꽤 중요한 내용이오~!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2:59

무슨 일입니까?


avatar
알드릭  - 昨日 22:59

...모두들, 이 추운 저녁에 이렇게 모여줘서 고맙습니다. @그는 잠시 말을 멈추고, 불빛 속에 앉아 있는 와일드본들의 눈을 하나하나 바라본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2:59

내 이름은 알드릭 로웬. 휘스바이어 북부의 호수를 지키던 수비대의 일원이자, 여러분을 이곳까지 이끌어온 자입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2:59

나는… 사과드려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늦었습니다. 여러분의 고향이 불탔을 때, 가족이 사라졌을 때, 우리는 국경의 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00

병력과 식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경 수비대’라는 이름 아래 그저 문을 지켰습니다. 그 문 뒤에 사람이 있었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00

@그의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단단한 후회가 배어 있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00

저는 로웬가의 피를 이었습니다. 우리는 늘 ‘호수를 지키는 자들’이라 자부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깨닫습니다. 호수를 지킨다는 건, 그 물을 마시는 생명을 지키는 일이어야 했습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00

오늘부터, 제 검은 휘스바이어의 명령이 아니라, 사람의 양심을 따를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시 뿌리내릴 땅을 찾는다면, 그 길 끝에 설원의 바람이 있더라도, 저는 끝까지 그 길을 함께하겠습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01

@그는 장갑을 벗고, 거칠게 굳은 손으로 정착지의 흙을 움켜쥔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01

휘스바이어의 이름으로가 아니라, 한 인간 알드릭의 이름으로 맹세합니다. 이 손으로, 더 이상 아무도 굶어 죽게 두지 않겠습니다. 이 발로, 여러분의 새 터전을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01

그리고 언젠가 이 설원이 봄을 맞이할 때, 그곳엔 인간과 와일드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마을이 서 있기를… 그것이 제 사명이며, 저의 속죄입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01

@멋쩍어한다. 밤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서둘러 식사하러 가시죠.


avatar
강철경  - 昨日 23:02

(조용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avatar
장로 켈딘 - 昨日 23:02

...


avatar
난민 제이 - 昨日 23:02

...


avatar
난민 갈로 - 昨日 23:02

..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3:02

.....


avatar
코네트 - 昨日 23:02

그것이 이 땅에 선 알드릭 씨의 각오였습니까... 후후, 복면 아래로 보이는 눈빛이 달라보이네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3:02

훌륭한 연설이었네, 알드릭!


avatar
GM - 昨日 23:02

난민들이 그저 말 없이 알드릭을 향해 박수를 칩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02

@난민들의 반응을 주의깊게 살피다가, 박수가 터져나오자 그에 호응해 손바닥을 칩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02

이들은 너무 오랫동안 달아나야 했고, 너무 오랫동안 버림받아왔지요...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3:03

저도 이 자리에서..


avatar
코네트 - 昨日 23:03

@ 모두의 사이에서 박수를 치며 말하는군요.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3:03

전 와일드본의 대표는 아니지만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3:03

맹세합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3:03

흠.. @팔짱을 낀채 생각에 잠깁니다.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3:03

당신들과의 우정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avatar
코네트 - 昨日 23:03

그 고난을 다함께 이 땅에서 마무리짓도록 하죠.


avatar
난민 츄렌 - 昨日 23:03

내 치즈를 걸고 맹새한다 찍


avatar
강철경  - 昨日 23:04

@혹시 다가올 전투를 위해, 미리 진군의 함성+연설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avatar
GM - 昨日 23:04

가능합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04

(조용히 알드릭이있던 중앙으로 자리를 이동합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04

여러분, 이곳까지 오시느라.


avatar
강철경  - 昨日 23:04

그리고, 버티느라!


avatar
강철경  - 昨日 23:05

그리고...살아남느라 정말 고생이많으셨소...!


avatar
강철경  - 昨日 23:05

이제, 남은 고비는...


avatar
강철경  - 昨日 23:05

곧 다가올, 위험하나뿐이오.


avatar
난민 갈로 - 昨日 23:06

당신을 믿어요


avatar
난민 루디 - 昨日 23:06

저도 당신을 믿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06

하하, 이것참...


avatar
난민 쿠디 - 昨日 23:06

끝까지 함께하자고!


avatar
강철경  - 昨日 23:06

그리고, 우리 용병들은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3:06

뭐 말할 필요 있겠어?


avatar
강철경  - 昨日 23:07

해가뜰때까지, 이곳을 여러분들과 함께, 굳건이 지킬것이오!


avatar
강철경  - 昨日 23:07

강철경이란 이름을 쓰고있지만.


avatar
강철경  - 昨日 23:07

내 진짜 이름을 걸고 여러분들께 맹세하겠소.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3:07

굳건이 경인가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3:07

(굳건이는 못참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3:07

음? 하하하! 그랬으면좋겠지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07

설마 그럴 리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3:07

썩 훌륭한 이름은아니오


avatar
강철경  - 昨日 23:07

흠흠, 아무튼..


avatar
강철경  - 昨日 23:07

이자리에서 맹세하오


avatar
강철경  - 昨日 23:08

(투구를 천천히 벗어보이며, 안에서 짧은 밤색머리와, 수염자국이 난 40대 남성의 얼굴이 드러납니다.)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3:08

!


avatar
강철경  - 昨日 23:08

윌리엄 애쉬포드


avatar
난민 츄렌 - 昨日 23:09

!


avatar
강철경  - 昨日 23:09

왕국이 멸망한 기사단의 기사단장이자.


avatar
강철경  - 昨日 23:09

왕국을 끝까지 지켜내지못한, 패배한 장군이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09

멸망한 왕국?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09

우리와 똑같군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09

그 왕국은 어딘가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3:09

..그렇소


avatar
강철경  - 昨日 23:09

그래서, 이 임무를 지나칠 수 없었소.


avatar
강철경  - 昨日 23:09

마치 내 고향왕국이 생각났기에..


avatar
난민 루디 - 昨日 23:10

우리가 똑같은 고통을 겪지 않도록../


avatar
강철경  - 昨日 23:10

뭐...(대충 방향을 가리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10

...아주 멀리있는


avatar
강철경  - 昨日 23:10

이름조차 남지않았소.


avatar
강철경  - 昨日 23:10

대략 10년전일이지..


avatar
난민 쿠디 - 昨日 23:10

우리를 돕자고 그 먼곳에서


avatar
난민 쿠디 - 昨日 23:10

목숨을 걸고..


avatar
강철경  - 昨日 23:10

...같은 비극을 반복하고싶지 않았소


avatar
강철경  - 昨日 23:10

맹세하오


avatar
강철경  - 昨日 23:11

윌리엄 애쉬포드


avatar
강철경  - 昨日 23:11

그리고...(팀원들을 보며)


avatar
강철경  - 昨日 23:11

용병단 전원은


avatar
강철경  - 昨日 23:11

이곳을 오늘밤 꼭 지켜내겠소이다!


avatar
난민 쿠디 - 昨日 23:11

윌리엄 애쉬포드 만세!!


avatar
강철경  - 昨日 23:11

(갑자기, 주먹을 쥔채, 하늘로 뻗으며)자! 저 밖에있는 위험이 두렵소?


avatar
강철경  - 昨日 23:11

하하하! 그럴리가없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3:12

제군들이 누구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3:12

이런 척박한땅에서, 살아남은 진짜배기들 아니겠소!


avatar
강철경  - 昨日 23:12

누가 이런 강인한자들을 무너트리겠는가!!


avatar
난민 리넨 - 昨日 23:12

우린 할 수 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12

하하하! 웬디고? 와보라고해라!!!


avatar
난민 제이 - 昨日 23:12

와아아아!!!!


avatar
알드릭  - 昨日 23:12

@알드릭도 나지막히 말합니다. ..내일의 새벽을 위하여...!


avatar
난민 갈로 - 昨日 23:13

새벽을 위하여!


avatar
강철경  - 昨日 23:13

새벽을 위하여!!!


avatar
코네트 - 昨日 23:13

며칠 땀흘려 일구어낸 마을 하나로, 마치 운명 공동체처럼 엮여버린 기분!


avatar
난민 츄렌 - 昨日 23:13

위하여!!!!


avatar
해레스  - 昨日 23:13

@홀로 작게 읊조립니다. "역시 이런곳은 나랑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13

가히 이 밤의 추위조차 떨게 만들 웅대한 기개로군. 둘 다 정말로 훌륭하오.


avatar
난민 루디 - 昨日 23:13

이제 이 추위도 무섭지 않아!!


avatar
코네트 - 昨日 23:13

내일의 새벽으로 함께 나아가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3:13

1d8+3 진군의 함성 2라운드 임시 HP (1D8+3) > 6[6]+3 > 9


[ 강철경 ] 기교 : 2 → 1


avatar
코네트 - 昨日 23:14

우리들의 의뢰는 정착민들 모두가 무사하고 나서야 끝난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14

"추가 행동. 당신은 침묵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대상에겐 청각이 있어야 합니다. 기교를 1 소모하고 6칸 내의 동료들과 스스로의 사기를 북돋아 2라운드 동안 [1d8+당신의 매력 보정치]의 임시 HP를 제공합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14

(2라운드 예열이라...)


avatar
코네트 - 昨日 23:14

(이제 전장으로 달려가야한다 ㄷㄷㄷㄷ)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3:15

여러분들이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3:15

자원을 캐는 동안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3:15

여러분들이 이 눈밭에서 신을 방한화를 준비했습니다.


avatar
난민 제이 - 昨日 23:16

오랜만에 힘 좀 썼죠


avatar
강철경  - 昨日 23:16

호오...!


[ 해레스 ] 이동력 : 1 → 3


avatar
코네트 - 昨日 23:16

여분의 가죽들을 남겨두길 잘했네요!


[ 코네트 ] 이동력 : 1 → 3


avatar
해레스  - 昨日 23:16

제법 쓸만하군.


[ 강철경 ] 이동력 : 1 → 4


[ 브라이벤 ] 이동력 : 2 → 5


avatar
강철경  - 昨日 23:16

이거참 하하하! 훌륭한 솜씨들이오!


[ 알드릭 ] 이동력 : 2 → 4


avatar
알드릭  - 昨日 23:16

꽤나 편하군요.


[ 코네트 ] 이동력 : 3 → 4


avatar
난민 크로 - 昨日 23:16

추위따위 어둠따위 이겨내 보자고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3:16

(드워프-노움이 아니기에)


avatar
GM - 昨日 23:16

이렇게 밤이 찾아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16

(원래 이속인 4로 복구...)


[ 해레스 ] 이동력 : 3 → 4


avatar
알드릭  - 昨日 23:17

(알드릭이 이상한 낌새를 느낍니다.) 주변 환경에 당신의 오감을 집중합니다. 현재 위치로부터 1마일(1.6km) 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명체가 아닌 것'의 존재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괴물, 거인, 드래곤, 기괴체]가 이에 포함되며 상황에 따라 [캠페인 보스, 우두머리형 정예]도 해당됩니다. 단, 그러한 것들의 존재 유무와 대략적인 방향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나 숫자를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만약 당신이 선호하는 환경에서 이 요소를 사용하면 감지 범위나 정확도가 크게 증가합니다. (GM 재량)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17

이거라면 발이 눈에 푹 빠질 염려는 없겠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3:18

멋지게 살아남아보아요! ...다같이!


avatar
해레스  - 昨日 23:18

알드릭 쉬는동안 의료소에서 잘 회복했겠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3:18

반드시!!살아남을것이라네! 하하하!


avatar
강철경  - 昨日 23:18

당연히 전원이말일세!


avatar
코네트 - 昨日 23:18

@ 어깨를 으쓱하며 파티장에게 장난스레 윙크하는군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3:18

사실 정착민분들께 얘기를 하느라 못 다녀왔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18

@조용히 코네트를향해 엄지를 올려보입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18

(의료소의 회복 효과는 토템 의식에서 소모된 체력에 적용되는가? 에 대하여가 있군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3:19

(그것말고도 각각 1,5씩 체력이 깍인것도 있어서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3:19

(그리고 +9임시체력이있지)


[ 브라이벤 ] HP : 16 → 25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19

어으달다 임체


avatar
GM - 昨日 23:19

의료소에서의 치료로 토템의식을 하는동안 받았던 피해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19

(임체는 이따 방벽 값에 추가로 넣어두겠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19

(이러면... 체력 회복 효과까지 만전)


avatar
해레스  - 昨日 23:20

어쩐지 의료소에서 안보였더라니.


avatar
코네트 - 昨日 23:20

<비전 방호벽> 당신은 항상 유지되는 방호벽을 비전투 중에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방호벽은 마치 임시 HP가 생긴 것처럼 모든 피해를 대신 흡수하지만, 실제 임시 HP와는 달리 소환수가 대신 막아주는 것처럼 판정합니다. 방호벽은 내구도가 다하거나 해당 전투가 종료될 때까지 유지됩니다. (편의상 미리 준비하지 않았더라도 전투 돌입 시 생성 가능) 방호벽의 최대 HP는 [시전자의 위자드 레벨x2+지능 보정치]입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20

(토템 의식 피해 복구 완료)


[ 코네트 ] 방벽 : 0 → 9


avatar
코네트 - 昨日 23:20

그리고 방벽에 임체9를 더하면...


[ 코네트 ] 방벽 : 9 → 18


[ 강철경 ] HP : 30 → 30


avatar
코네트 - 昨日 23:21

<마법 갑주> 행동. 전투 종료 시 혹은 5분간 이 주문을 받고자 하는 접촉한 대상 하나에게 마력의 힘으로 이루어진 갑옷을 입힙니다. 대상이 평장갑옷 이상을 입지 않은 상태여야 합니다. 대상의 방어도가 [8+시전자의 지능 보정치]로 재설정되며, 이 수치가 12 이하인 경우 12로 고정됩니다. ● 주문 숙련: 마법 갑주를 입은 대상의 방어도가 추가로 3 더 상승합니다. (수치가 15 이하인 경우 15로 고정됩니다)


[ 코네트 ] 1레벨 주문 : 1 → 0


[ 코네트 ] 방어도 : 9 → 15


avatar
코네트 - 昨日 23:21

-완-


avatar
GM - 昨日 23:21

밤이 되고 어둠이 깊어져 가기 시작합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3:21

(복구 완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1

이런 젠장 점점 바람이 심해지고 있어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1

여기에서 경계를 계속 서셔도 괜찮으시겠어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22

경계는 외곽에서 서야 의미가 있는 거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3:22

그래요, 아무도 이 너머로 들여보낼 수 없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22

흠...알드릭, 감시초소에 올라가서, 한번 주위를 살펴보겠나?


avatar
알드릭  - 昨日 23:22

흠흠...


avatar
코네트 - 昨日 23:23

으- 어느새 눈보라가...


avatar
알드릭  - 昨日 23:23

확실히 경비초소 에서는 시야가 탁 트이는군... [편집 완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3

눈발이 점점 강해지는군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3

조금만 기다리세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3

제가 따뜻한 물이라도 가져올께요


[ 알드릭 ] 방어도 : 13 → 14


avatar
강철경  - 昨日 23:24

하하, 따뜻한 물이라...!


avatar
GM - 昨日 23:24

랫소가 사라진 사이..


avatar
강철경  - 昨日 23:24

이럴때 마시면 제일 행복하지!


avatar
코네트 - 昨日 23:24

부탁드리겠습니다, 랫소 씨.


avatar
해레스  - 昨日 23:24

후우..씁...후우.....


avatar
코네트 - 昨日 23:24

눈보라가 점점 거칠어지네요, 게다가 안개까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3:24

으후후...(부들부들)...이것참..! 강추위로군! 하하하..!


avatar
코네트 - 昨日 23:24

이래서야 한 치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아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5

여러분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5

길이 너무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5

험해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3:25

검은 밤에.. 하얀 안개...


avatar
강철경  - 昨日 23:25

...안개...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5

이게 어디인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25

쉿.


avatar
알드릭  - 昨日 23:25

...(파티원들에게 손짓합니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5

따뜻한 물 가져왔는데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5

이게 가기가 힘드네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5

잠깐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3:25

@ 주위를 경계하며 일행들을 향해 고개를 끄덕입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25

랫소 씨...


avatar
코네트 - 昨日 23:25

농사에 대해 떠올려보는거에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26

@대뜸 전방을 향해 소리를 지릅니다. " 농사! "


avatar
코네트 - 昨日 23:26

농... 농사!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6

지금은 농사 지을때까 아니에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3:26

적이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6

빨리 좀 도와주세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3:26

1d20+3+2 롱보우 명중 계산 (1D20+3+2) > 16[16]+3+2 > 21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26

@작게 " 다들 무시하시오. 대답해서는 안 되오. "


avatar
코네트 - 昨日 23:26


avatar
강철경  - 昨日 23:26

...제군들, 전투준비


avatar
해레스  - 昨日 23:26

드디어..때가 왔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3:26

(롱보우 사거리가 어느정도더라...)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6

.....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7

...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27

@물푸레나무 방패와 도리깨를 꺼내고, 전방을 주시하는 눈이 한층 경계심을 띱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27

@ 코네트는 타오르는 검을 꺼내들며 정면을 향해 겨눕니다.


avatar
GM - 昨日 23:27

주변의 풍경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27

@검과 방패를 단단히 쥡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27

역시나...!


avatar
해레스  - 昨日 23:27

@숨을 크게 들이마십니다. [편집 완료]


avatar
알드릭  - 昨日 23:28

웬디고는...?


avatar
코네트 - 昨日 23:28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웬디고...! 무서운 이야기나 없는 전설 따위가 아니었어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3:28

설화는 보통.. 실화를 바탕으로 하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28

검은 밤, 하얀 안개, 푸른 불빛을 조심하라...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29

지금, 두 개까지 나왔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3:29

흐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9

뭐..뭐죠 이 풍경은


avatar
코네트 - 昨日 23:29

랫소 씨, 그것이 나타났어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3:29

아직까진 자연현상이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29

세상의 끝이 온건가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3:29

농사!


avatar
강철경  - 昨日 23:29

농사!


avatar
코네트 - 昨日 23:29

...모처럼이니 농사에 대해 떠올려보지 않을래요?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30

에 뭐였죠..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30

망고였나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0

환각이 아니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3:30

그딴걸 까먹으려 하는 멍청이가 어딨나!!


avatar
코네트 - 昨日 23:30

우후후, 알드릭씨가 반쯤 활시위를 겨누었답니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30

일단 따뜻한 물을 좀 가져왔어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0

랫소. 방금 전에 당신 모습의 환각이 나타났었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0

암구호를 모르길래 그걸로 구분했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3:30

하하, 무사해서 다행이오.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30

이제 좀 있으면 말소리도 잘 안들릴것 같군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3:30

방금 그것이 우리를 꾀어내려 했어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3:31

제대로 대답 안했으면 바로 죽었을거다. 그것도 우리 손에서.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1

따뜻한 물 고맙소. 성수도 좀 가져와 주겠소?


avatar
난민 랫소 - 昨日 23:31

네 조금만 기다리세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1

곧 필요해질 것 같군. 성소에 있을 거요.


avatar
알드릭  - 昨日 23:31

저 웬디고... 생각보다 더 위험한 존재일겁니다. 랫소의 모습을 따라했다고 쳐도, 따뜻한 물을 가지러온다 는 것 까지 알고 있었어요. [편집 완료]


avatar
코네트 - 昨日 23:31

웬디고가 바라는 대로 흘러가진 않았지만, 어쩌면 그로 인해 상황이 더 거칠어질 수도 있겠네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3:31

더이상의 암구호는 무의미할지도 모른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32

활대가 쩍쩍 갈리는군... 놈이온다.


avatar
???? - 昨日 23:32

거기 누구 있소?


avatar
???? - 昨日 23:32

우린 왕국의 병사요!


avatar
???? - 昨日 23:32

생존자는 있는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3:32

...쉿.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3

@검지손가락을 입에 대고, 다른 일행에게 주의를 표합니다.


avatar
???? - 昨日 23:33

대답하시오


avatar
???? - 昨日 23:33

대답하라


avatar
???? - 昨日 23:33

대답


avatar
???? - 昨日 23:33

대답하라..


avatar
해레스  - 昨日 23:33

@이를 꽉 깨뭅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33

@ 소환한 검을 단단히 붙잡고 정면을 바라봅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34

...푸른 불빛이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4

조심해야 할 게 셋 다 모였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3:34

왕국에서 왔다면 그 상인과 같이 왔었겠지.


avatar
해레스  - 昨日 23:34

이제 확실히 적대적인 접근이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4

이런 날씨에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자살 행위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5

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건 사람 말이라면 대꾸하지 않는 게 좋겠소.


avatar
코네트 - 昨日 23:35

나타나고야 말았습니까... 무언가, 근처에 짐승들도 배회하고 있는 것 같네요!


avatar
GM - 昨日 23:35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안개 속에서 무언가 나타납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36

...흠, 늑대인가?!


avatar
냉기골렘 - 昨日 23:36

저 벽을 무너뜨려라..


avatar
GM - 昨日 23:36

여러분 전투를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36

이 땅의 괴물들도 마찬가지로 추운 밤을 혼자 보낼 생각은 없나봐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3:36

..넷이로군그래.


avatar
GM - 昨日 23:36

여러분은 자유롭게 위치를 잡을 수 있습니다.


avatar
GM - 昨日 23:36

하지만 안개를 조심하십시오


avatar
GM - 昨日 23:37

가까이 다가가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37

좋아, 제군들...자리에서 너무 멀어지진말게!


avatar
코네트 - 昨日 23:37

(턴 진행의 경우 본편처럼 아군턴 배치-적턴을 따를까요?)


avatar
GM - 昨日 23:37

그러면 강철경은 전투순서를 정해주세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7

초소에서 농성하는 게 좋겠소?


avatar
GM - 昨日 23:37

아군턴으로 전투를 시작합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37

초소근처에서 대열을 짜는것이 좋겠소!


avatar
GM - 昨日 23:37

그리고 노란색으로 칠해진 칸은 초소내부를


avatar
GM - 昨日 23:37

그리고 보라색은 '계단' 지형입니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7

하지만 우리 모두 초소로 들어가 버린다면, 적들이 우릴 무시하고 마을로 직행하지 않을까 우려되는군.


avatar
GM - 昨日 23:38

그러면 강철경은 아군의 배치와 순서를 정해주세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3:38

보자...


avatar
코네트 - 昨日 23:38

우리가 선수를 취해서, 괴물들의 수를 눈에 띄게 줄이는 건 어때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8

그렇다면 우리의 대열이 분산될 것이오.


avatar
코네트 - 昨日 23:38

아니면... 저것들이 달려들 거리를 가늠해서 물러서는 수도 있지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3:38

(메타발언: 늑대의 이속8을 고려하면 뒤로 뺀 뒤 늑대 턴 하나를 이동에 쓰게 만들면 깔끔하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38

서로 너무 떨어지지않는것이 좋겠소!


avatar
해레스  - 昨日 23:39

일단 원거리 견제 무기는 여러개 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39

흠... 저 늑대들이 저런 골렘과 함께 어울려 다니는걸 보면...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9

골렘 이속 10 실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39

발업골렘인가


avatar
강철경  - 昨日 23:39

살짝 후방으로배치해서..


avatar
코네트 - 昨日 23:39

(맨 뒤 칸까지 쭉 빼면)


avatar
코네트 - 昨日 23:39

(1라운드 아군 턴에 버프나 예열 등의 준비를 하고 늑대 이속8을 먼저 받아낸 뒤)


avatar
코네트 - 昨日 23:39

(늑대는 원거리 공격이 없으니, 다음 아군 턴에 하나씩 달라붙어 점사해서 수를 줄이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0

속칭 nigawa 전술이로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3:40

임체가 있어서 전방에서 선제공격해도 좋을지도.


avatar
강철경  - 昨日 23:40

바로 그거요 하하하!


avatar
알드릭  - 昨日 23:40

임체 2라밖에 못씀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0

알드릭 활 사거리가?


avatar
해레스  - 昨日 23:40

난 전방에 붙어서 공격하는게 더 좋을 수 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40

기본5 +1


avatar
강철경  - 昨日 23:40

난 해레스의 옆에서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0

그것도 고려해서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0

초소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할듯


avatar
강철경  - 昨日 23:40

바로붙어서 전투하는게낫겟구먼


avatar
강철경  - 昨日 23:40

그렇다면 아예, 초소옆에 바짝붙는건?


avatar
해레스  - 昨日 23:41

임시체력이 있다하더라도 공격력이 얼마인지 모르니 보험으로 생각하는게 좋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41

흐음..


avatar
코네트 - 昨日 23:41

(원거리 공격 수단 가진 PC들은 준비 행동으로 준비해놓기)


avatar
GM - 昨日 23:41

그럼 강철경은 전투순서를 알려주세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3:41

초소옆에 붙는다면 난 더 유리하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41

그럼 우린 둘다 전방으로!


avatar
해레스  - 昨日 23:41

여차하면 이 자리에서 바로 초소로 뛸 수 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41

보자..


avatar
해레스  - 昨日 23:42

"슈퍼 점프" = 무료 행동. 분노를 소모하여 그와 동일한 추가 점프력을 이번 턴에 한 번만 얻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42

(이 경우라면 니가와를 사용하지 않고 하나씩 점사하는 식으로?)


avatar
코네트 - 昨日 23:42

(전방 다이어울프 or 냉기골렘 하나를)


avatar
코네트 - 昨日 23:42

(깔끔하게 1라운드 아군턴에 컷해서 턴을 지워두면)


avatar
코네트 - 昨日 23:42

(적 턴에 들어오는 피해가 눈에 띄게 줄 것 같군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3:42

알드릭>강철경>해레스>코네트>브라이벤 이렇게 하는건 어떻소?(일단 제안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2

냉기 골렘부터 노려야 하지 싶은데


avatar
강철경  - 昨日 23:42

활로 선빵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2

알드릭 활 사거리가 지금 골렘한테만 닿아서


avatar
강철경  - 昨日 23:43

골렘부터 일점사 하고


avatar
코네트 - 昨日 23:43

저 거대한 괴수를 먼저 노리는 것이 좋겠어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3

우측 다이어울프도 닿긴 하는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3

저 위치는 일점사가 힘들어서


avatar
강철경  - 昨日 23:43

골렘의 공격은 내가 버텨내보겠소!


avatar
해레스  - 昨日 23:43

나도 함께 버티지.


avatar
강철경  - 昨日 23:43

하하, 든든하군!


avatar
코네트 - 昨日 23:44

(그럼 제가 1타 공격 이후 빠지는 포지션으로 여길 잡아보겠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44

(끄덕)


avatar
해레스  - 昨日 23:44

이제 전투가 시작되면 많이 격양된 모습을 보여줄것이다. 놀라지마라.


avatar
강철경  - 昨日 23:44

하하, 마음껏 자네실력을 보여주게 해레스!


avatar
해레스  - 昨日 23:44

참아왔던 감정을 이 자리에서 다 쏟아내주겠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4

그 분노를 마음껏 해방하시오.


avatar
코네트 - 昨日 23:44

오늘 밤 더 놀랄 것들이 있었다고요? 세상에나.


avatar
GM - 昨日 23:45

그럼 전투순서가 정해진거죠?


avatar
코네트 - 昨日 23:45

(완 료)


avatar
강철경  - 昨日 23:45

하하하, 웬디곤가 뭔가하는것보다, 해레스가 더 무서워서 도저히 웬디고따위는 무섭지않겠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3:45

전투순서 알드릭>강철경>해레스>코네트>브라이벤


avatar
강철경  - 昨日 23:45

이렇게 하겠소?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5

ㅇㅋ


avatar
강철경  - 昨日 23:45

훌륭하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3:45

순서 정해졌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46

좋아, 전원...전투준비!


avatar
GM - 昨日 23:46

그러면 전투를 시작


avatar
강철경  - 昨日 23:46

히야야아아앗!!!!!!!


avatar
GM - 昨日 23:46

합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3:46

악!!!


avatar
알드릭  - 昨日 23:46

목표는 골렘 거체학살자 ● 무기 공격으로 HP가 최대 상태인 대상을 공격할 때 명중 이점을 얻습니다. [편집 완료]


avatar
알드릭  - 昨日 23:46

2d20+3+2+1 롱보우 명중 계산 (2D20+3+2+1) > 24[6,18]+3+2+1 > 30


avatar
알드릭  - 昨日 23:47

1d8+3 롱보우 피해 (1D8+3) > 5[5]+3 > 8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7

18+3+2+1 = 24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7

명중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7

골렘이 대상이라면 왼쪽으로 한 칸 가야 6칸에 닿겠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3:47

2x2여서 맞을듯?


avatar
코네트 - 昨日 23:47

(엑페는 대각이 2칸이라)


avatar
코네트 - 昨日 23:48

(가로세로 격자 거리로 재는 느낌입니다)


avatar
GM - 昨日 23:48

한칸 더 이동하셔야 합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48

앗 머쓱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48

그래서 냉기 골렘밖에 안 닿는다 했던 거고


avatar
강철경  - 昨日 23:48

하하하! 제대로 박아넣었군 알드릭!!!


avatar
알드릭  - 昨日 23:48

턴종료


avatar
코네트 - 昨日 23:48

모두들... 골렘에게 타격을 가한 뒤 한 걸음 뒤로 물러서주세요!


avatar
강철경  - 昨日 23:49

도발 : 행동. 5칸 내의 대상 하나를 1라운드 도발합니다. 당신은 도발을 사용하려면 침묵 상태가 아니어야 합니다. 당신과 인접한 대상에게는 '추가 행동'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한 경우 당신의 이동은 종료됩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49

더 큰 피해를 유발할 수단을 도모하겠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49

대상 : 냉기골렘


avatar
강철경  - 昨日 23:49

이리와라! 빙수에 넣어먹긴 너무 더러운녀석아!!!!!


avatar
냉기골렘 - 昨日 23:49

죽인다..깡통녀석..


avatar
강철경  - 昨日 23:49

하하! 할수있다면말이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50

꽤나 화가 난 모양이군.


avatar
강철경  - 昨日 23:50

그럤으면 좋겠군!!!


[ 강철경 ] 기교 : 1 → 2


avatar
강철경  - 昨日 23:51

연계 공격: 당신은 자신의 턴에 행동으로 '밀치기, 붙잡기, 도발' 중 하나를 했거나 할 예정이라면, 1회의 일반 공격 기회를 얻습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51

지휘관의 명령 : "일반 공격 1회를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침묵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대상에겐 명령을 인지할 시각이나 청각 중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기교를 1 소모하고 6칸 내의 동료 한 명에게 공격 명령을 내려 즉시 무기 사거리가 닿는 범위 내의 대상에게 일반 공격을 1회 가하도록 합니다. 추가 공격과 다중 공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공격하는 해당 아군의 명중 굴림과 피해량에는 [1d8+당신의 매력 보정치]가 더해집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52

알드릭!!! 화살좀 남았다면, 저 빙수같은녀석한테 한발 더 쏘는게 어떻겠나! 하하하!


[ 강철경 ] 기교 : 2 → 1


avatar
알드릭  - 昨日 23:52

@신중히 화살을 당깁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52

효과가 있었던 것 같으니, 한 발 더 먹여버리죠!


avatar
강철경  - 昨日 23:52

1d8+3 지휘관의 명령 명중,피해량 추가 보너스 (1D8+3) > 6[6]+3 > 9


avatar
코네트 - 昨日 23:52

(캬)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52

알드릭, 이번 공격에 명중 및 피해량 +9


avatar
알드릭  - 昨日 23:52

목표는 [냉기 골렘]


avatar
알드릭  - 昨日 23:53

1d20+3+2+1 롱보우 명중 계산 (1D20+3+2+1) > 9[9]+3+2+1 > 15


avatar
코네트 - 昨日 23:53

+9 ㄷㄷ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53

방어도 14, 명중


avatar
알드릭  - 昨日 23:53

1d8+3 롱보우 피해 (1D8+3) > 5[5]+3 > 8


avatar
강철경  - 昨日 23:53

역시, 멋진 활솜씨로군!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53

거체 학살자: ● 무기 공격으로 HP가 최대 상태가 아닌 대상을 공격할 때, 주장비 공격에만 +1d8의 추가 피해를 더할 수 있습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53

8+9


avatar
알드릭  - 昨日 23:53

거체학살자 ● 무기 공격으로 HP가 최대 상태가 아닌 대상을 공격할 때, 주장비 공격에만 +1d8의 추가 피해를 더할 수 있습니다.


avatar
알드릭  - 昨日 23:53

1d8 거체 학살자 추가 피해 (1D8) > 1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53

c(8+9+1) c(8+9+1) > 18


avatar
강철경  - 昨日 23:54

하하하!!!오기도전에, 가루가되고있으면 어쩌나?! 하하하!!!


avatar
알드릭  - 昨日 23:54

그 얼음따위 모조리 쪼개주마!!


avatar
강철경  - 昨日 23:54

(냉기골렘을 여전히 놀려대며 턴을 종료합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3:54

내 차롄가...


avatar
코네트 - 昨日 23:54

얼음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기회네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54

해레스 턴


avatar
해레스  - 昨日 23:54

"격노 발동" = 추가행동, 한번의 전투 혹은 비전투 시 약 5분 동안 지속, 도발 제외한 정신적 상태이상 시 즉시 종료. 또는 1라운드 휴식으로 스스로 종료 가능.


avatar
해레스  - 昨日 23:54

"격노" = [참격, 관통, 타격] 피해에 저항을 얻어 절반의 피해만 받음. (저항은 중첩 X) 분노 소모 기술을 사용할 때, 원래 [숙련 보너스]만큼만 분노를 소모할 수 있던 기술들이 [숙련 보너스의 2배]만큼을 소모할 수 있음. 주문 시전 능력이 있더라도 주문을 시전할 수 없고, 정신 집중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됨.


avatar
해레스  - 昨日 23:54

@전방을 향해 포효를 내지릅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3:55

존재해선 안될것들아! 지금부터 공포가 뭔지 그 바위에 새겨주겠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55

(귀를 살짝 막으며, 물론...투구때문에 안막힙니다.)아...하하하!!! 기세가 아주 훌륭하군!


avatar
알드릭  - 昨日 23:55

@온몸에 소름이 돋는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3:55

찢어죽이겠다!!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55

드디어 전사가 그 본성을 드러내는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3:56

@무모한 공격 사용


avatar
해레스  - 昨日 23:56

"무모한 공격" = 1라운드 동안 모든 근접 공격의 명중 굴림은 이점을 얻으며, 자신을 향한 모든 명중 굴림 또한 이점이 걸림.


avatar
해레스  - 昨日 23:56

@방어태세없이 도끼를 하늘을 향해 듭니다.


avatar
해레스  - 昨日 23:56

x2 1d20+2 = 무기 명중 굴림 (무모한 공격) #1 (1D20+2) > 13[13]+2 > 15 #2 (1D20+2) > 8[8]+2 > 10


avatar
코네트 - 昨日 23:56

(샷)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56

명중


avatar
해레스  - 昨日 23:56

1d12+2+3+2 = 그레이트액스 참격 피해 (양손타격+2,근력+3,자기개발+2) (1D12+2+3+2) > 6[6]+2+3+2 > 13


avatar
코네트 - 昨日 23:57

헤레스 씨! 여기서 한 걸음... 우측으로 이동해보겠나요?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57

훌륭한 일격이군.


avatar
해레스  - 昨日 23:57

@추가로 격노로 인한 조상령 소환


avatar
해레스  - 昨日 23:57

"야생영혼의 길 : 조상령" = 격노했을 때, 곁에 선조의 유령이 나타나 매 턴마다 일반 공격으로 처음 피해를 입힌 주 대상에게 들러붙어 1라운드 동안 함께 공격하며 방해. 대상은 자신을 제외한 존재를 단일 공격할 때 피해량이 절반이 됨.


avatar
강철경  - 昨日 23:57

하하하하!!! 시원하구만그래!!!


avatar
알드릭  - 昨日 23:57

이곳까지 땅이 흔들리는군,,,!


avatar
조상령  - 昨日 23:57

...


avatar
조상령  - 昨日 23:58

@조상령이 속삭입니다. "저 놈부터 죽여라."


avatar
해레스  - 昨日 23:58

해레스 턴 종료


avatar
코네트 - 昨日 23:58

(도발+조상령 콤보 좋네요)


avatar
코네트 - 昨日 23:58

(앗 혹시 가능하면 한칸만...


avatar
코네트 - 昨日 23:58

(오른쪽..으로..)


avatar
해레스  - 昨日 23:58

(앗 어디로요?


avatar
해레스  - 昨日 23:58

(오케이 진짜 턴종료)


avatar
코네트 - 昨日 23:58

(이것은 위자드의 고충이므로 양해해주셔서 고맙읍니다)


avatar
강철경  - 昨日 23:58

(엄지척)


avatar
코네트 - 昨日 23:59

코네트의 턴...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59

무슨 기술을 선보이려고


avatar
코네트 - 昨日 23:59

(25에서 13이 깎였으니 골렘의 남은 체력은 12)


avatar
강철경  - 昨日 23:59

흐음?! 용맹하게 돌진하는구려?!


avatar
코네트 - 昨日 23:59

@ 코네트는 양 손에 쥔 타오르는 검을 꺼내들고 달려들어, 골렘을 크게 가릅니다!


avatar
코네트 - 昨日 23:59

1d20+2+3+2 화염의 칼 명중 (1D20+2+3+2) > 1[1]+2+3+2 > 8


avatar
코네트 - 昨日 23:59

(1)


avatar
브라이벤 - 昨日 23:59

^감나빗^


avatar
코네트 - 昨日 23:59

(혹시 우리가 가진 영웅점을 사용해서)


avatar
코네트 - 今日 0:00

(여기서 리롤로 변수를 창출해볼까요? 아니면)


avatar
코네트 - 今日 0:00

(브라이벤 턴에 안정적으로)


avatar
알드릭  - 今日 0:00

(골렘의 주변이 뜨끈해졌노라.)


avatar
코네트 - 今日 0:00

(12를 날릴 수 있으면 굳이 안써도)


avatar
강철경  - 今日 0:00

(고양감은 무려 두개나있는데말이지...!)


avatar
코네트 - 今日 0:00

(굳이? 느낌이면 스킵하겠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0

12 쉽지 않음


avatar
해레스  - 今日 0:00

(아직 보스가 남았고 임체도 있으니)


avatar
코네트 - 今日 0:00

(ㅇㅋ)


avatar
해레스  - 今日 0:00

(좀 아껴도 될듯?)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0

지금 골렘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0

강철경이 도발 걸었고


avatar
코네트 - 今日 0:01

이런, 시야가...!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1

해레스 조상령 효과로 주는 피해 절반이니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1

제거에 급급할 필요 없음


avatar
코네트 - 今日 0:01

@ 타오르는 검이 허공을 가르며, 혀를 쯧 차고는 턴을 마칩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0:01

하하...! 눈보라가좀 거세긴하군그래!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1

별 거 없지만 가세하지.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1

전방 3칸 이동 후


avatar
해레스  - 今日 0:01

소멸로부터 저항하지마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1

다이어 울프에게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1

1d20+2+3 = 무기 "도리깨" 명중 굴림 (마력 깃든 곤봉: +3) (1D20+2+3) > 4[4]+2+3 > 9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1

가세 못하지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2

뒤로 2칸 이동 후 턴 종료


avatar
알드릭  - 今日 0:02

저 늑대, 제법 몸짓이 빠르군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02

녀석, 굉장히 몸놀림이 잽싸군!


avatar
해레스  - 今日 0:02

그래봤자 강아지찌그레기들이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02

저것들이 다가옵니다, 쉽게 당하지 않겠어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02

하하! 당연하지!!!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4

코네트! 뒤를 조심하시오! 늑대의 기세가 심상찮소!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04

명중굴림 1d20+2


avatar
강철경  - 今日 0:04

이런, 조심하게!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04

1d20+2 (1D20+2) > 16[16]+2 > 18


avatar
코네트 - 今日 0:04

<마법 보호막> 반응 행동으로도 가능합니다. 2칸 내의 대상 하나에게 1라운드 지속되는 1d4의 임시 HP를 부여합니다. 이 주문의 효과를 받은 대상에게 1라운드 동안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소마법 숙련: 임시 HP 굴림에 지능 보정치가 붙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04

1d4+3 임시 체력 (1D4+3) > 1[1]+3 > 4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04

물기: 1d8+4


avatar
코네트 - 今日 0:04

(소마법이므로, 슬롯의 소모는 없습니다)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04

1d8+4 (1D8+4) > 8[8]+4 > 12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4

ㅗㅜㅑ


[ 코네트 ] 방벽 : 18 → 22


[ 코네트 ] 방벽 : 22 → 14


avatar
해레스  - 今日 0:05

꼴에 이빨을 세울 줄 아는 구나..!


avatar
코네트 - 今日 0:05

@ 코네트는 검을 들어올리며 역장을 만들어내고는 늑대에게 맞섭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05

버텨라 코네트!!


avatar
다이어 울프(1) - 今日 0:05

1d20+2 (1D20+2) > 12[12]+2 > 14


avatar
해레스  - 今日 0:05

x2 1d20+2 = 무기 명중 굴림 (무모한 공격) #1 (1D20+2) > 19[19]+2 > 21 #2 (1D20+2) > 9[9]+2 > 11


avatar
해레스  - 今日 0:05

(아 실수)


avatar
해레스  - 今日 0:05

"무모한 공격" = 1라운드 동안 모든 근접 공격의 명중 굴림은 이점을 얻으며, 자신을 향한 모든 명중 굴림 또한 이점이 걸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5

다이어울프도 한번 더


avatar
해레스  - 今日 0:05

(한번 더 굴러주십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5

이점이니까


avatar
다이어 울프(1) - 今日 0:05

1d20+2 (1D20+2) > 6[6]+2 > 8


avatar
코네트 - 今日 0:05

(휴~)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5

명중 14 vs 방어도 14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5

동률


avatar
다이어 울프(1) - 今日 0:05

해레스를 향한 공격에 실패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06

귀여운 장난질이구나..


avatar
조상령  - 今日 0:06

이봐.. 어딜가는거냐!


avatar
냉기골렘 - 今日 0:06

1d20+6 (1D20+6) > 6[6]+6 > 12


avatar
코네트 - 今日 0:06

(나이스~)


avatar
냉기골렘 - 今日 0:06

(강철경을 향한 공격에 실패합니다)


avatar
조상령  - 今日 0:06

한심한것..


avatar
강철경  - 今日 0:06

하하! 그딴식으로 내지르면, 염소도 피하겠군!!!


avatar
코네트 - 今日 0:07

잘 받아냈습니다! 이제, 다시금 우리가 거리의 이점을 가져가죠!


avatar
알드릭  - 今日 0:07

@해레스가 골렘에 집중하게 옆에 늑대의 시선을 돌려야겠군,,,!


avatar
코네트 - 今日 0:07

(체력 깎인 골렘 거인학살자 막타 => 늑대 하나정도 턴 지우기 츄라이?)


avatar
알드릭  - 今日 0:07

목표는 늑대. 거체 학살자 ● 무기 공격으로 HP가 최대 상태인 대상을 공격할 때 명중 이점을 얻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07

(이점 굿)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8

2d20kh 를 굴리면 (2D20KH1) > 11[1,11] > 11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8

두 주사위 중 높은 쪽이 나오게 할 수 있다오


avatar
알드릭  - 今日 0:08

2d20+3+2+1 롱보우 명중 계산 (2D20+3+2+1) > 26[11,15]+3+2+1 > 32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8

15+3+2+1 = 20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8

명중


avatar
알드릭  - 今日 0:08

1d8+3 롱보우 피해 (1D8+3) > 4[4]+3 > 7


avatar
알드릭  - 今日 0:08

어이, 이쪽이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09

훌륭하군. 고지대를 점거한 아군 사수만큼 든든한 것도 드물지.


avatar
알드릭  - 今日 0:09

팽~!


avatar
강철경  - 今日 0:09

하하하! 훌륭한솜씨로군!


avatar
코네트 - 今日 0:09

금방 가세하겠습니다, 헤레스 씨!


avatar
알드릭  - 今日 0:09

턴종료


avatar
코네트 - 今日 0:09

(이번 턴에 골렘까지는 막타 넣어서 짜르고, 가능하면 늑대 하나 정도를 더 줄여보죠)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10

ㅇㅋ


avatar
해레스  - 今日 0:10

(예압)


avatar
강철경  - 今日 0:10

공격 대상 : 냉기골렘


avatar
강철경  - 今日 0:10

하하! 맛좀봐라!!!


avatar
강철경  - 今日 0:10

1d20+2 검 명중 계산 (1D20+2) > 13[13]+2 > 15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10

명중


avatar
강철경  - 今日 0:10

1d12+3 검 베기공격 피해 (1D12+3) > 7[7]+3 > 10


avatar
강철경  - 今日 0:10

연계 공격 : 당신은 자신의 턴에 행동으로 '밀치기, 붙잡기, 도발' 중 하나를 했거나 할 예정이라면, 1회의 일반 공격 기회를 얻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11

(추가행동 평타+일반행동 밀붙도 군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11

도발 : 행동. 5칸 내의 대상 하나를 1라운드 도발합니다. 당신은 도발을 사용하려면 침묵 상태가 아니어야 합니다. 당신과 인접한 대상에게는 '추가 행동'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한 경우 당신의 이동은 종료됩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0:11

대상 : 중앙 다이어울프


avatar
코네트 - 今日 0:12

(포지션상 살짞 앞으로 나와야 5칸이 닿네요)


avatar
코네트 - 今日 0:12

(현재 자리에서는 가로+세로 합이 6칸)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12

yes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12

왼쪽으로 한 칸 가면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12

5칸 닿음


avatar
강철경  - 今日 0:12

(골렘잡고 이동한뒤에 쳐도되지않을까요?)


avatar
GM - 今日 0:12

네 왼쪽으로 가면 가능합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0:13

흐음..


avatar
강철경  - 今日 0:13

다시!


avatar
강철경  - 今日 0:13

도발/대상 : 중앙 다이어울프


avatar
강철경  - 今日 0:13

어이! 거지꼴 멍멍이! 개껌이 필요한가보군?


avatar
강철경  - 今日 0:13

여기있다!!!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14

그르르르


avatar
강철경  - 今日 0:14

연계 공격 : 당신은 자신의 턴에 행동으로 '밀치기, 붙잡기, 도발' 중 하나를 했거나 할 예정이라면, 1회의 일반 공격 기회를 얻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0:14

공격/대상 : 냉기골렘


avatar
코네트 - 今日 0:14

(일반 도발+추가 평타 한번)


avatar
코네트 - 今日 0:14

(뒤쪽의 추가 평타 한번이 아까 1타에)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14

그 공격은 아까 했으니까


avatar
코네트 - 今日 0:14

(쓰였던 그것이겠군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14

연계 공격으로 평타, 이동, 행동으로 다이어 울프에게 도발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15

이렇게 된 것이겠지


avatar
강철경  - 今日 0:15

으음, 할수있는게없겠군그럼


avatar
강철경  - 今日 0:15

(턴종료)


avatar
코네트 - 今日 0:15

헤레스씨, 골렘을 마무리지어볼까요?


avatar
코네트 - 今日 0:16

아니면... 계속해서 늑대에게 맹공을 이어나가도 좋겠어요!


avatar
해레스  - 今日 0:16

아니 위험하니 내가 박살내버리겠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16

(브라이벤 턴에 혹시 어떤 적을 노려볼까요?)


avatar
해레스  - 今日 0:16

"무모한 공격" = 1라운드 동안 모든 근접 공격의 명중 굴림은 이점을 얻으며, 자신을 향한 모든 명중 굴림 또한 이점이 걸림.


avatar
코네트 - 今日 0:16

(제가 미리 양념을 해두겠습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16

x2 1d20+2 = 무기 명중 굴림 (무모한 공격) #1 (1D20+2) > 11[11]+2 > 13 #2 (1D20+2) > 17[17]+2 > 19


avatar
해레스  - 今日 0:16

1d12+2+3+2 = 그레이트액스 참격 피해 (양손타격+2,근력+3,자기개발+2) (1D12+2+3+2) > 10[10]+2+3+2 > 17


avatar
해레스  - 今日 0:16

냉기골렘 처치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16

잘 했소. 골렘이 처리되었군.


avatar
냉기골렘 - 今日 0:17

(쨍그랑 소리를 내며 파괴됩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0:17

하하!!!아주 박살을 내버렸군!


avatar
코네트 - 今日 0:17

헤레스씨, 정확한 일격이었어요~!


avatar
해레스  - 今日 0:17

자 네 상대는 나다.. 다시 공격해봐라..


avatar
해레스  - 今日 0:17

(턴 종료)


avatar
코네트 - 今日 0:18

@ 코네트는 일행들에게 다가오는 늑대 무리를 향해 한 손에서 커다란 불꽃을 피워냅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18

<타오르는 손길> 행동, 정면을 향하여 3x3 범위. 당신의 손에서부터 나오는 작은 불꽃이 준비한 재료를 발화점으로 타올라 당신의 정면 3x3 범위 내의 모든 대상을 불태워버립니다. 범위 내의 모든 대상은 당신의 주문 DC를 목표로 민첩 내성을 굴리고, 실패할 경우 [3d6+지능 보정치]의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성공하면 절반만 받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18

(2레벨 시전)


avatar
코네트 - 今日 0:18

(대상은 왼쪽의 3x3칸 입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18

더 높은 시전 - 2레벨 이상의 시전 비용으로 시전하면 증가한 주문 레벨마다 1d6의 피해량이 추가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18

4d6+3 민첩 내성 굴림 13으로 절반이 되는 피해량  (4D6+3) > 13[6,1,3,3]+3 > 16


[ 코네트 ] 2레벨 주문 : 2 → 1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19

1d20+2 (1D20+2) > 5[5]+2 > 7


avatar
다이어 울프(2) - 今日 0:19

1d20+2 (1D20+2) > 2[2]+2 > 4


avatar
GM - 今日 0:19

모든 늑대들이 불탑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19

보기 좋게 그을려두었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19

잘 했소.


avatar
코네트 - 今日 0:19

@ 코네트는 뒤로 물러나 일행의 대열에 합류하며 턴을 마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19

고기파티군.


avatar
강철경  - 今日 0:19

하하하! 늑대고기를 만들고왔군그래!!!


avatar
해레스  - 今日 0:19

크흐흐흐흐..


avatar
알드릭  - 今日 0:19

킁킁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0

"동물 친화" = [1] 소마법, 행동, 환혹계. 지능 8 이하의 [와일드본, 여우족, 동물 혹은 야수형 개체] 1개체를 대상으로, DC 10의 '동물 조련(지혜)' 굴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0

다이어 울프는 지능 8 이하인가?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0

중요함


avatar
GM - 今日 0:20

네 8이하입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0

1d20+3+2 = [지혜] [숙련] 동물 조련, 생존 (1D20+3+2) > 6[6]+3+2 > 11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0

"동물 친화" = [2] 굴림 성공 시 대상은 전투 포기, 굴림 순수값이 19~20일 경우 시전자의 편이 되어 함께 싸움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0

대상 다이어 울프(2)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1

물러나라, 생명은 고귀한 것일지니.


avatar
다이어 울프(2) - 今日 0:21

....


avatar
다이어 울프(2) - 今日 0:21

!!!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1

네가 축생이라 하여도, 그 목숨을 아낄지어다.


avatar
다이어 울프(2) - 今日 0:21

(정신이 풀리지마자 무언가를 몹시 두려워 하는듯 도망칩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1

@도리깨를 저으며, 다이어 울프를 몰아내듯 휘적입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1

이걸로 하나 보냈군.


avatar
코네트 - 今日 0:21

브라이벤 씨, 방금 동물에게 말을 거는-


avatar
강철경  - 今日 0:21

호오...!이거이거...귀한걸봤소!


avatar
코네트 - 今日 0:21

역시 드루이드네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1

(턴 종료)


avatar
코네트 - 今日 0:21

믿고 있었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2

이 늑대들은 무언가에 단단히 홀린 듯하군.


avatar
해레스  - 今日 0:22

쯧.. 겁쟁이 자식같으니라고.


avatar
코네트 - 今日 0:22

(센터는 강철경 어그로가 들어갔고)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22

1d20+2 (1D20+2) > 16[16]+2 > 18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22

1d8+3 (1D8+3) > 4[4]+3 > 7


avatar
코네트 - 今日 0:22

(도발 상태이상은 도발 표적 외의 생물을 공격 시)


avatar
코네트 - 今日 0:22

(명중에 불리점이 있었죠?)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22

(이 개체가 도발이였군)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22

1d20+2 (1D20+2) > 3[3]+2 > 5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23

(공격에 실패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23

자.. 너는 다르다는걸 보여줘라.


avatar
다이어 울프(1) - 今日 0:23

1d20+2 (1D20+2) > 13[13]+2 > 15


avatar
강철경  - 今日 0:23

하하하! 뭐지?! 배고파서, 힘이없나?


avatar
다이어 울프(1) - 今日 0:23

1d20+2 (1D20+2) > 2[2]+2 > 4


avatar
코네트 - 今日 0:23

(뭔가 도발도 토큰으로 이쁘게 놓아두면 좋겠군요)


avatar
다이어 울프(1) - 今日 0:23

1d8+3 (1D8+3) > 2[2]+3 > 5


avatar
코네트 - 今日 0:23

(15지만, 격노로 인한 피해 반감이 유효하군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23

(꼴받음 토큰?)


avatar
다이어 울프(1) - 今日 0:23

5의 피해를 해레스에게 줍니다.


[ 해레스 ] HP : 32 → 27


avatar
해레스  - 今日 0:23

(격노로 줄여받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24

(거기에 임체도 있어서)


avatar
코네트 - 今日 0:24

(꽤 오래 버텨집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0:24

(임체를 까야지!)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4

한 마리만 제거하면, 다른 한 마리는 내가 잘 말해서 돌려보내겠소.


avatar
해레스  - 今日 0:24

@하지만 강철경의 연설덕에 상처 하나 안들어옵니다.


[ 해레스 ] HP : 27 → 32


avatar
GM - 今日 0:24

다이어 울프의 공격이 모두 실패한듯 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24

(격노는 피해가 반감이니까, 5에서 반이 된 2.5 - 소수점이 없는 2를 임체에서 차감하는 느낌)


[ 브라이벤 ] HP : 32 → 23


avatar
코네트 - 今日 0:24

(그리고 이번 라운드에 임체가)


avatar
코네트 - 今日 0:24

(모두 날아갑니다! 지속이 2라운드거든요)


[ 코네트 ] 방벽 : 14 → 9


avatar
해레스  - 今日 0:25

좋은 입질이였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25

(줄어든 임체 적용 완료)


avatar
해레스  - 今日 0:25

(적용완료)


avatar
코네트 - 今日 0:25

(왼쪽 점사 -> 오른쪽 동물조련)


avatar
알드릭  - 今日 0:25

@다시 한번, 신중히 활을 당깁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25

고맙다. 리더, 덕분에 쾌락만 느낄 수 있군.


avatar
알드릭  - 今日 0:25

1d20+3+2+1 롱보우 명중 계산 (1D20+3+2+1) > 5[5]+3+2+1 > 11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25

고통 없는 쾌락 ㄷㄷ


avatar
강철경  - 今日 0:25

하하하! 그대의 강인한 신체덕인것을!


avatar
코네트 - 今日 0:26

(점사는 왼쪽에 모두 넣고 오른쪽은 강철경이 도발 넣은 뒤)


avatar
코네트 - 今日 0:26

(브라이벤이 동물조련 시도해서 성공하면 그대로 전투 종료, 실패하면 도발 걸려서 오는 경로에서 공격행동 준비하는걸로) [편집 완료]


avatar
알드릭  - 今日 0:27

흠...


avatar
알드릭  - 今日 0:27

이거 당이 떨어졌나


avatar
코네트 - 今日 0:27

읏... 바람이 슬슬 거칠어지던 참이었습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27

그러게 의료소에서 충분히 쉬지그랬나!


avatar
강철경  - 今日 0:27

바람이 이리거세면, 궤적이 휘는법이지!


avatar
알드릭  - 今日 0:27

(추가 행동으로 굿베리라도 먹으려 합니다. 당이 떨어졌거든요.)


avatar
코네트 - 今日 0: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강철경  - 今日 0: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코네트 - 今日 0:27

강철 경! 함께 이 짐승을 무찔러보아요!


avatar
알드릭  - 今日 0:27

굿베리: 추가 행동으로 섭취하여 2 HP를 회복할 수 있는 소비 아이템입니다. 행동으로 인접한 캐릭터에게 건네줄 수 있습니다. 야영이나 휴식용 물자로 쓰기엔 부적합합니다. 당신의 손에서 개당 2 HP를 회복시켜주는 열매 5개가 즉시 생성됩니다. 굿베리는 가방을 차지하지 않으며, 비생명체나 언데드에겐 효력이 없습니다. 다시 시전할 경우 이전에 생성된 미사용 굿베리는 모두 사라집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0:28

암!!!!!물론이오, 코네트!!!


[ 알드릭 ] 주문 슬롯 : 2 → 1


avatar
알드릭  - 今日 0:28

턴종료


avatar
강철경  - 今日 0:29

하하! 녀석, 힘들어보이는군?


avatar
강철경  - 今日 0:29

공격/대상 : 다이어 울프


avatar
강철경  - 今日 0:29

1d20+2 검 명중 계산 (1D20+2) > 4[4]+2 > 6


avatar
강철경  - 今日 0:29

(그러나, 감나빗이로군)


avatar
코네트 - 今日 0:29

(왼쪽은 그럼 저 또는 헤레스가 막타를 넣고 오른쪽 도발을 코네트 오른칸에서 시도하면)


avatar
코네트 - 今日 0:29

(어그로까지 깔끔하게 되겠군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0

추위 때문에 다들 손이 얼어붙고 있나 보군.


avatar
강철경  - 今日 0:30

하하, 이거참...!


avatar
코네트 - 今日 0:30

제가 마무리지어보겠어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30

도발 : 행동. 5칸 내의 대상 하나를 1라운드 도발합니다. 당신은 도발을 사용하려면 침묵 상태가 아니어야 합니다. 당신과 인접한 대상에게는 '추가 행동'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한 경우 당신의 이동은 종료됩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0

이런 자리에서 뜬금없이 인생에 도움이 될 조언을 하나 해주자면,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0

망한 주사위를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것도 놀이의 묘미라오.


avatar
알드릭  - 今日 0:31

(굿베리 껍질을 까며 끄덕인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31

그냥 다이스갓을 저주하는것도 속편한일이지.


avatar
코네트 - 今日 0:31

다이스갓 나한테 까불면 죽어.


avatar
코네트 - 今日 0:31

아차, 제가 무슨 말을...!


avatar
해레스  - 今日 0:31

(도발 누구한테 했나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31

(턴종료)


avatar
코네트 - 今日 0:32

(선언들이 모두 깔끔하게 들어간다면 코네트 오른칸까지 이동 후 오른쪽 늑대에게 도발이 들어갑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32

(지금 거리에는 오른쪽 늑대에게 도발 5칸이 닿지 않아서...)


avatar
강철경  - 今日 0:32

(안하고 패스해도 크게무리는없지싶은데)


avatar
강철경  - 今日 0:32

(필요하다면 하고마치도록하죠)


avatar
코네트 - 今日 0:32

(아...마도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2

실력으로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2

동물조련 10넘어봄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2

잘보셈ㅇㅇ


avatar
해레스  - 今日 0:32

(하는게 좋을듯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32

그렇다면 하지!


avatar
GM - 今日 0:33

그러면 이동후 도발뒤에 턴종료를 하는것으로 하겠습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33

자.. 입질 좋은 새끼야.. 너는 나중에 찢어죽일테니 숨 좀 돌리고 있어라.


avatar
강철경  - 今日 0:33

하하! 여기! 더 맛있는 고기가있단다 멍멍아!!!


avatar
강철경  - 今日 0:33

도발/대상 : 다이어 울프(1)


avatar
코네트 - 今日 0:33

(어디보자... 왼쪽 늑대를 위에서 공격하면 코네트가 오른쪽으로 향해서 길을 막는 이동 경로가 열리겠군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33

(턴종료)


avatar
다이어 울프(1) - 今日 0:34

(멍한 눈으로 강철경으로 쳐다봅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34

(근데 브라이벤의 동물 조련까지 고려하면 길을 완전히 막으면 안될 것 같고)


avatar
해레스  - 今日 0:34

?? 어딜 한눈파는거냐!!!!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4

사거리 3이라


avatar
코네트 - 今日 0:34

(적당한 거리에서 준비 행동만 해두겠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4

그럭저럭 닿음 동물 조련은


avatar
해레스  - 今日 0:34

(무모한 공격 on)


avatar
강철경  - 今日 0:34

(참고로 제 옆이나 대각선에 있으면 보호술이 가능하니, 적극적으로 써먹으시오~)


avatar
해레스  - 今日 0:34

x2 1d20+2 = 무기 명중 굴림 (무모한 공격) #1 (1D20+2) > 2[2]+2 > 4 #2 (1D20+2) > 20[20]+2 > 22


avatar
해레스  - 今日 0:34

1d12+2+3+2 = 그레이트액스 참격 피해 (양손타격+2,근력+3,자기개발+2) (1D12+2+3+2) > 4[4]+2+3+2 > 11


avatar
코네트 - 今日 0:34

슛!!!


avatar
해레스  - 今日 0:35

"격한 일격" = 근력을 사용하는 근접 주장비 공격이나 투척 공격의 피해량을 굴린 후에, 분노를 소모하여 그만큼 추가 피해를 더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35

격노로 제한 4까지 늘린상태에서 3소모하여 한번에 처리.


avatar
코네트 - 今日 0:35

(여기에 조상령까지 발라지니까, 혹시 모를 강철경 도발 피해까지 줄일 수 있겠군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5

오른쪽 놈은 풀피고 왼쪽 놈이 딸피인데


avatar
코네트 - 今日 0:35

쉿...!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5

혹시 왼쪽 놈을 치려고 하신 건지?


avatar
해레스  - 今日 0:35

(아 딸피면 격한 일격 취소)


avatar
코네트 - 今日 0:35

@ 브라이벤을 바라보며 조용히 검지를 들어올립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5

격노로 제한 4까지 늘린상태에서 3소모하여 한번에 처리 << 하려면 왼쪽 놈을 공격하는 거였어야 함


avatar
다이어 울프(1) - 今日 0:36

깨갱..


avatar
해레스  - 今日 0:36

그럼 턴종료


avatar
조상령  - 今日 0:36

쉿.. 이쪽이다 늑대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6

취.소.


avatar
코네트 - 今日 0:36

에, 엣헴! 계산은 어긋나지 않았답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죠.


avatar
코네트 - 今日 0:36

@ 코네트는 한 걸음 앞으로 걸어나와서 일행을 맹렬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늑대에게 검을 찔러넣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36

1d20+2+3+2 화염의 칼 명중 (1D20+2+3+2) > 13[13]+2+3+2 > 20


avatar
코네트 - 今日 0:36

2d8+3+2 화염 피해 (2D8+3+2) > 10[3,7]+3+2 > 15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6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37

눈이 정상으로 돌아오며


avatar
다이어 울프 - 今日 0:37

의아함 고통속에 눈을 다시 감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37

이제 남은 짐승은 한 마리뿐이랍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0:37

하하하...! 훌륭한 일격이었소 코네트!!!


avatar
코네트 - 今日 0:37

@ 코네트는 헤레스를 등지고 서서 턴을 마칩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8

4칸 움직인 후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8

"동물 친화" = [1] 소마법, 행동, 환혹계. 지능 8 이하의 [와일드본, 여우족, 동물 혹은 야수형 개체] 1개체를 대상으로, DC 10의 '동물 조련(지혜)' 굴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8

대상 다이어울프 1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8

1d20+3+2 = [지혜] [숙련] 동물 조련, 생존 (1D20+3+2) > 7[7]+3+2 > 12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8

물러나라.


avatar
코네트 - 今日 0:38

(엌ㅋㅋㅋㅋㅋㅋ)


avatar
강철경  - 今日 0:38

(GOSU;;)


avatar
조상령  - 今日 0:39

어딜가는거냐!


avatar
다이어 울프(1) - 今日 0:39

깨갱...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9

사실 이거 실패하면


avatar
코네트 - 今日 0:39

우후후, 짐승들의 습격은 여기까지인 것 같네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9

다이어 울프랑 강철경 사이 거리 재어서


avatar
다이어 울프(1) - 今日 0:39

꼬리를말고 겁먹은 표정으로 뒤로 물러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39

이 개자식아! 돌아오지못해?!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9

이속 8로 안 닿게 무빙치려 했는데


avatar
강철경  - 今日 0:39

호오...하하하! 이것참, 브라이벤, 동물쫒아내는데 일가견이있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9

그럴 필요까진 없었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9

흠...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39

다들 고생 많았소.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0:39

이런 다들 괜찮으신가요?


avatar
해레스  - 今日 0:39

쯧.. 이 자식도 겁쟁이였군.


avatar
코네트 - 今日 0:39

다들 다친 곳은 없나요? 방벽이 무사히 작동해서 다행이네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39

후우...아직 숨도안차는군그래!


avatar
알드릭  - 今日 0:39

후... 다들 애썼습니다.


avatar
조상령  - 今日 0:40

아직이다...


[ 코네트 ] 방어도 : 15 → 9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0:40

약을 좀 가져왓어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40

숨이 차지 않아서 다행이오, 강철경.


[ 코네트 ] 방벽 : 9 → 0


avatar
해레스  - 今日 0:40

@랫소를 빤히 쳐다봅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40

왜 다행이냐면, 이게 끝이 아닐 거 같거든.


avatar
강철경  - 今日 0:40

하하하, 그대들이 수월하게 움직여준덕이오!


avatar
해레스  - 今日 0:40

농사.


avatar
강철경  - 今日 0:40

흐음..?


avatar
코네트 - 今日 0:40

우리가 방금 쫓아낸 것이 웬디고가 아니겠지요.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0:40

주문슬롯을 +2씩 채워줄거에요 필요한 분은 드세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40

농사!


avatar
코네트 - 今日 0:40

...푸흐흡.


avatar
코네트 - 今日 0:40

고마워요, 랫소.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0:40

....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0:40

망고요..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0:40

근데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0:41

이거 안개가 좀 더 짙어지는거 같지 않나요?


avatar
코네트 - 今日 0:41

이 놀이에 익숙해지는 게 좋을 거에요.


avatar
코네트 - 今日 0:41

어서 뒤로 물러서죠!


avatar
코네트 - 今日 0:41

@ 코네트는 랫소에게서 물약을 받아 들이키는군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41

이런! 안개가 거세지는군!


[ 코네트 ] 2레벨 주문 : 1 → 2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41

해레스! 이 쪽으로 돌아오시오!


[ 코네트 ] 2레벨 주문 : 2 → 1


[ 코네트 ] 1레벨 주문 : 0 → 2


avatar
코네트 - 今日 0:41

(이게깔끔하겠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41

대열을 좀 더 좁히는 게 좋겠소!


avatar
코네트 - 今日 0:42

안개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다가오고 있어요...!


[ 브라이벤 ] 주문 슬롯 : 1 → 3


avatar
강철경  - 今日 0:42

해레스! 하하하! 어서오시게~


avatar
코네트 - 今日 0:42

<마법 갑주> 행동. 전투 종료 시 혹은 5분간 이 주문을 받고자 하는 접촉한 대상 하나에게 마력의 힘으로 이루어진 갑옷을 입힙니다. 대상이 평장갑옷 이상을 입지 않은 상태여야 합니다. 대상의 방어도가 [8+시전자의 지능 보정치]로 재설정되며, 이 수치가 12 이하인 경우 12로 고정됩니다. ● 주문 숙련: 마법 갑주를 입은 대상의 방어도가 추가로 3 더 상승합니다. (수치가 15 이하인 경우 15로 고정됩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0:42

물약 감사합니다, 랫소. 혹시 모르니 이 굿베리라도 챙겨가십시오. 체력을 채워줄겁니다.


[ 코네트 ] 1레벨 주문 : 2 → 1


[ 코네트 ] 방어도 : 9 → 15


[ 알드릭 ] 굿베리 : 5 → 4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0:42

감사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42

하.. 뭔가 부족하군...


avatar
코네트 - 今日 0:42

@ 안개가 더욱 일행들을 향해 좁혀지자, 주문을 외우며 다시 한 번 마력의 벽을 만들어냅니다.


[ 알드릭 ] 주문 슬롯 : 1 → 3


avatar
알드릭  - 今日 0:43

으윽... 안개가 더 짙어지는군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43

이런...! 어느새에?!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43

삿된 것들이 나타났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43

랫소! 말했던 성수는 챙겨왔소?


avatar
코네트 - 今日 0:43

저것들은... 일찍이 이 땅에 묻힌 망자들입니까?!


avatar
해레스  - 今日 0:44

역시나!


avatar
코네트 - 今日 0:44

웬디고라는 것. 꽤나 기이한 마법을 부릴 줄 아는군요.


avatar
해레스  - 今日 0:44

어디 그 잘난 성수 효과 한번 보자고.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0:44

필요한 시체를 더 확보할 수 있겠어!!


avatar
GM - 今日 0:44

여러분 아직 끝이 아닌듯 합니다.


avatar
GM - 今日 0:45

곧바로 전투가 시작됩니다!


avatar
GM - 今日 0:45

다시 알드릭의 턴부터 시작입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45

네놈한테 줄 시체따윈 네 아군것들밖엔 없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45

다시 시작이다!!!


avatar
강철경  - 今日 0:45

시체가되는건 사양하지! 하하하!!!


avatar
알드릭  - 今日 0:45

후... 아직이다...! 새벽은 언제 다가오는거지?


avatar
코네트 - 今日 0:45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망자들의 머릿수를 차차 줄여나가죠!


[ 강철경 ] 기교 : 1 → 2


avatar
알드릭  - 今日 0:46

● 무기 공격으로 HP가 최대 상태인 대상을 공격할 때 명중 이점을 얻습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0:46

삼중이점 헌터가 되면 당신은 다양한 상황에서 스스로가 지닌 유리한 점을 극한으로 이용하는 법을 배웁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0:46

어떤 굴림이든 이미 이점이 있는 상황에서 이점을 추가로 얻으면, 일반적인 이점 굴림을 하는 대신 주사위를 세 번 굴려 가장 높은 값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점과 불리점을 복합적으로 동시에 받는 상황에 처할 경우, 이점은 각각 개별적으로 따지지만 불리점은 아무리 많더라도 단 하나로 취급합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0:46

3d20+3+2+1 롱보우 명중 계산 (3D20+3+2+1) > 24[12,7,5]+3+2+1 > 30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47

12+3+2+1 = 18


avatar
GM - 今日 0:47

누구를 공격했나요?


avatar
알드릭  - 今日 0:47

중앙 스켈전사입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0:47

1d8+3 롱보우 피해 (1D8+3) > 8[8]+3 > 11


avatar
알드릭  - 今日 0:48

다시 땅으로 되돌아가라!!


avatar
알드릭  - 今日 0:48

턴종료


avatar
강철경  - 今日 0:48

훌륭한 저격일세!!


avatar
코네트 - 今日 0:48

성소에서 가져온 성수가 있었더라면...!


avatar
코네트 - 今日 0:48

세상 어딘가에는 딜리버리 나이트, 배달 기사라는 것이 있다는 모양입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48

적들을 하나하나 줄여나가야겠군. 그래도 알드릭의 공격이 통하는 모양이오. 이대로 밀어붙이는 게 좋겠소.


avatar
해레스  - 今日 0:49

랫소!!! 근처에 있나?!!


avatar
코네트 - 今日 0:49

그런 자가 이 정착지에 없는 것이 묘하게 아쉬운 상황이네요.


avatar
GM - 今日 0:49

대답이 없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0:49

하하! 부실해보이는군그래!!!


avatar
해레스  - 今日 0:49

하는 수 없군..


avatar
강철경  - 今日 0:49

공격/대상 : 스켈레톤 전사(2)


avatar
강철경  - 今日 0:49

1d20+2 검 명중 계산 (1D20+2) > 16[16]+2 > 18


avatar
강철경  - 今日 0:49

1d12+3 검 베기공격 피해 (1D12+3) > 1[1]+3 > 4


avatar
강철경  - 今日 0:50

히야아아!!


[ 스켈레톤 전사(2) ] HP : 14 → 10


avatar
강철경  - 今日 0:50

도발 : 행동. 5칸 내의 대상 하나를 1라운드 도발합니다. 당신은 도발을 사용하려면 침묵 상태가 아니어야 합니다. 당신과 인접한 대상에게는 '추가 행동'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한 경우 당신의 이동은 종료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50

(생각해봤는데)


avatar
코네트 - 今日 0:50

(웬디고 보스전이 이 뒤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


avatar
강철경  - 今日 0:50

대상 : 스켈레톤 주술사


avatar
코네트 - 今日 0:50

(헤레스 격노가 여기서 빠지면)


avatar
코네트 - 今日 0:50

(헤레스 최종보스전에 격노못쓰나? 싶긴 하네요 ㄷㄷ)


avatar
강철경  - 今日 0:51

세상에!!! 거기 주술사같은놈!!!


avatar
강철경  - 今日 0:51

거울은 보고다니는겐가??!!하하하!


avatar
강철경  - 今日 0:51

아니, 내말을믿게! 보지말게!


avatar
코네트 - 今日 0: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스켈레톤 주술사 - 今日 0:51

????


avatar
알드릭  - 今日 0:51

긁?


avatar
스켈레톤 주술사 - 今日 0:51

꼭두각시 시체: 공포,도발,수면,매혹 상태에 면역입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51

(정신 효과 면역!)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1

언데드가 그럼 그렇지


avatar
강철경  - 今日 0:52

흐음~강철멘탈이로군?


avatar
강철경  - 今日 0:52

(긁적)


avatar
해레스  - 今日 0:52

(일단 격노에 대해선 생각해둔게 있습니다. 이번 턴엔 안하겠음.)


avatar
해레스  - 今日 0:52

(정확힌 이번 페이즈)


avatar
강철경  - 今日 0:52

(이동을 해버려서, 공격이 안되던가?)


avatar
코네트 - 今日 0:52

(이동 공격 이동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53

(이번 턴의 경우는 연계공격으로 만들어진 추가 행동으로 1회의 공격을 한 뒤)


avatar
GM - 今日 0:53

가능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53

(일반 행동으로 도발을 넣은 느낌)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3

ㅇㅇ


avatar
강철경  - 今日 0:53

공격/대상 : 스켈레톤 전사(2)


avatar
강철경  - 今日 0:53

하하! 이번에는 막아내는지 볼까!!!


avatar
강철경  - 今日 0:53

1d20+2 검 명중 계산 (1D20+2) > 1[1]+2 > 3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3

근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3

공격을 아까 하셨기 때문에


avatar
코네트 - 今日 0:53

(사실... 턴 시작과 동시에 연계공격으로 만들어진 추가 행동 공격이 나간 뒤라)


avatar
코네트 - 今日 0:53

(머쓱)


avatar
강철경  - 今日 0:53

(머쓱타드)


avatar
알드릭  - 今日 0:53

와중에 기가막히게 갈비뼈 사이를 찔러 넣었군,,


avatar
강철경  - 今日 0:54

(턴종료!)


avatar
강철경  - 今日 0:54

뭐~시험삼아좀 찔러봤다네!


avatar
코네트 - 今日 0:54

헤레스 씨, 그 움직임에 발을 맞추겠어요!


avatar
알드릭  - 今日 0:54

(즉 허공을 찔렀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54

웬디고 놈은 안보이니 이번엔 페이스 조절을 해야겠다.


avatar
해레스  - 今日 0:54

이번엔 머리 좀 식히면서 싸우겠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55

(헤레스와 브라이벤의 타게팅을 보고 표적을 정해보겠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55

(브라이벤은 해골전사2 막타 도전이려나요?)


avatar
해레스  - 今日 0:55

스켈레톤 전사(2)를 향하여 자벨린 투척 공격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5

아마도?


avatar
코네트 - 今日 0:55

(오 이러면 깔끔하게 막타각이 나올 수 있겠네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55

호오! 투창까지?!


avatar
해레스  - 今日 0:55

1d20+2 = 무기 명중 굴림 (1D20+2) > 4[4]+2 > 6


avatar
해레스  - 今日 0:55

쳇.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5

ㄲㅂ


avatar
해레스  - 今日 0:55

"슈퍼 점프" = 무료 행동. 분노를 소모하여 그와 동일한 추가 점프력을 이번 턴에 한 번만 얻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0:56

맞추긴 어려운 무기긴하지 하하!


avatar
코네트 - 今日 0:56

제가 바로 결착을 지으러 가죠~!


avatar
해레스  - 今日 0:56

저 꼭대기를 향하여 점프!!!


avatar
해레스  - 今日 0:56

@오른쪽을 향해 돌진하며 뛰어오릅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56

(엑페는 턴 미루기가 없었죠?)


avatar
강철경  - 今日 0:56

으음??! 방금 뛰어서 탑으로 뛰어든것이오?


avatar
코네트 - 今日 0:56

(브라이벤이 1칸 아래로 길을 연 뒤에 타오르는 손길 각이 예쁘긴 한데 이건 준비행동 1회로는 안되니까 패스)


avatar
강철경  - 今日 0:56

대단하군! 하하하!


avatar
해레스  - 今日 0:56

(분노 소모하고 점프로 가능합니까?)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6

ㄱㄷ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7

(GM의 승인 필요) ● 넘기기: 이번 라운드의 행동 기회를 버리고 자신의 턴 순서를 변경합니다. 적의 턴 도중으로 변경할 순 없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7

GM님께서 승인하시면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7

턴 미루기가 가능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57

(오 좋네요)


avatar
코네트 - 今日 0:57

(아니면 최후의 수단으로)


avatar
GM - 今日 0:57

네 턴 미루기 승인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57

(코네트 타오르는 손길 준비 -> 브라이벤이 코네트를ㅋㅋㅋㅋㅋ1칸 왼쪽으로 밀기ㅋㅋㅋㅋㅋ)


avatar
코네트 - 今日 0:57

(라는 방법도 있긴 했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7

그냥 바로 쏴서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7

강철경과 브라이벤도 같이 지지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7

라는 제3의 선택지도 있음


avatar
강철경  - 今日 0:58


avatar
코네트 - 今日 0:58

(최대 다수의 최대 피해)


avatar
강철경  - 今日 0:58

난방비도 아끼고 좋겠군!


avatar
해레스  - 今日 0:58

(점프도 승인인가요?)


avatar
코네트 - 今日 0:58

@ 코네트는 전황을 둘러보더니, 가볍게 심호흡을 하며 이야기하는군요.


avatar
GM - 今日 0:58

네 점프 가능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0:58

브라이벤, 좋은 기회가 생긴 것 같아요! 길을 열어준다면 금방 보여드리죠!


[ 해레스 ] 분노 : 12 → 11


avatar
코네트 - 今日 0:58

넘기기: 이번 라운드의 행동 기회를 버리고 자신의 턴 순서를 변경합니다. 적의 턴 도중으로 변경할 순 없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8

역시 저 주술사가 신경쓰이는군.


avatar
코네트 - 今日 0:58

(브라이벤의 턴 뒤로 미뤄두겠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0:59

한 번 저것을 노려보겠소.


avatar
해레스  - 今日 0:59

여기에 있으니 훤히 보이는군. 알드릭.


avatar
강철경  - 今日 0:59

훌륭한 판단이오 브라이벤!


avatar
코네트 - 今日 0:59

(브라이벤의 경우는 왼2칸 => 주술사평타 => 아래2칸 경로면 타오르는 손길 범위 밖이라 깔끔하네요)


avatar
강철경  - 今日 0:59

안그래도 계속 거슬렸었지...!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0

"발 얼리기" = [1] 2레벨 주문, 사거리 4칸 내 보행으로 이동하는 1개체 대상으로 주문 명중 굴림 / 극지 지형 또는 계절이 겨울인 경우 +5 명중 보너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0

대상 스켈레톤 주술사


[ 브라이벤 ] 주문 슬롯 : 3 → 1


avatar
코네트 - 今日 1:00

(오오 CC기)


[ 해레스 ] 방어도 : 14 → 15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0

1d20+2+5 = "발 얼리기" 주문 명중 굴림 (극지 또는 겨울, +5) (1D20+2+5) > 6[6]+2+5 > 13


avatar
알드릭  - 今日 1:00

다시 내려가실땐 조심하셔야 합니다.. ...꽤나 높은곳인데 역시 힘이 장사군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0

얼어붙어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0

"발 얼리기" = [2] 명중 시, 대상은 2d8+3 의 냉기 피해를 받고, 보행에 사용하는 부위가 얼어붙어 1라운드 동안 '붙잡힘' 상태가 됨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0

2d8+3 = "발 얼리기" 냉기 피해 / 피격 대상은 1라운드 '붙잡힘' (2D8+3) > 6[2,4]+3 > 9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0

적중했군. 코네트! 처리하시오!


avatar
코네트 - 今日 1:01

좋아요! 모든 것이 완벽하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01

호오~!녀석 움직이질못하는군! 하하하!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1

(1칸 밑으로 이동 후 턴 종료)


avatar
코네트 - 今日 1:01

자, 해골 여러분. 얼마나 튼튼한지 볼까요?


avatar
GM - 今日 1:01

코네트가 자신의 턴을 시작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01

평소에 우유를 많이 마셔두었길 바랍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1

12. 붙잡힘(=포박, 속박, 이동불가) ● 붙잡힘 상태의 캐릭터는 이동이 불가능하며 이동과 관련된 어떤 보너스도 받지 못합니다. ● 일반 공격의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고, 물리적 공격에 내성하거나 민첩 내성할 때 불리점을 받습니다. ● 붙잡힌 캐릭터를 향한 모든 명중 굴림은 이점을 받습니다. ○ 붙잡은 존재가 행동불능이 되거나, 붙잡은 장치가 파괴되면 붙잡힘 상태는 자동 종료됩니다. ○ 놀라운 회피나, 회피 기동, 비열한 회피 등의 몸을 날리는 요소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붙잡힘의 정도가 강력한 경우, 이동뿐만 아니라 행동조차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별도로 쓰여있음)


avatar
코네트 - 今日 1:01

@ 코네트는 강철 경과 브라이벤의 사이로 걸어나와, 손바닥을 펼치며 화염의 파도를 토해냅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01

(민내성 불리점!)


avatar
코네트 - 今日 1:02

<타오르는 손길> 행동, 정면을 향하여 3x3 범위. 당신의 손에서부터 나오는 작은 불꽃이 준비한 재료를 발화점으로 타올라 당신의 정면 3x3 범위 내의 모든 대상을 불태워버립니다. 범위 내의 모든 대상은 당신의 주문 DC를 목표로 민첩 내성을 굴리고, 실패할 경우 [3d6+지능 보정치]의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성공하면 절반만 받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02

더 높은 시전 - 2레벨 이상의 시전 비용으로 시전하면 증가한 주문 레벨마다 1d6의 피해량이 추가됩니다.


[ 코네트 ] 2레벨 주문 : 1 → 0


avatar
코네트 - 今日 1:02

방향: 왼쪽 3x3 칸


avatar
코네트 - 今日 1:02

4d6+3 화염 피해 민첩 내성 13으로 반감 (4D6+3) > 16[3,4,6,3]+3 > 19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02

1d20 (1D20) > 9


avatar
스켈레톤 전사 - 今日 1:03

1d20+1 (1D20+1) > 10[10]+1 > 11


avatar
스켈레톤 전사(2) - 今日 1:03

1d20+1 (1D20+1) > 1[1]+1 > 2


avatar
코네트 - 今日 1:03

망자들의 대열이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3

전원 실패?


avatar
코네트 - 今日 1:03

(주수리 1은 불리점이 들어간)


avatar
코네트 - 今日 1:03

(20 20 띄우면 생존가능ㄷㄷ)


avatar
스켈레톤 주술사 - 今日 1:03

1d20 (1D20) > 14


avatar
코네트 - 今日 1:03

불리점...!


avatar
스켈레톤 주술사 - 今日 1:04

1d20 (1D20) > 8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4

컷ㅋㅋ


avatar
알드릭  - 今日 1:04

ㅋㅋ


avatar
강철경  - 今日 1:04

하하하!


avatar
코네트 - 今日 1:04

브라이벤! 주문이 효과가 있었어요! 훌륭하네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4

저 뒤의 강령술사가 신경쓰이는군.


avatar
코네트 - 今日 1:04

@ 이 자리에서 턴을 마칩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4

그리고 자네를 향해 다가오는 저 해골도.


avatar
스켈레톤 전사(1) - 今日 1:04

1d20+5 (1D20+5) > 12[12]+5 > 17


avatar
스켈레톤 전사(1) - 今日 1:04

베기


avatar
코네트 - 今日 1:05

<마법 보호막> 반응 행동으로도 가능합니다. 2칸 내의 대상 하나에게 1라운드 지속되는 1d4의 임시 HP를 부여합니다. 이 주문의 효과를 받은 대상에게 1라운드 동안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소마법 숙련: 임시 HP 굴림에 지능 보정치가 붙습니다.


avatar
스켈레톤 전사(1) - 今日 1:05

2d4+3 (2D4+3) > 6[3,3]+3 > 9


avatar
코네트 - 今日 1:05

(표적이 된 타겟에게 사용하겠습니다, 혹시 누가 표적일까요?)


avatar
코네트 - 今日 1:05

(아마도 위자드?)


avatar
스켈레톤 전사(1) - 今日 1:05

강철경에게 휘두릅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05

1d4+3 임시 체력 (1D4+3) > 4[4]+3 > 7


avatar
GM - 今日 1:05

코네트가 강철경을 보호해냅니디!


avatar
코네트 - 今日 1:05

(소마법이므로, 슬롯의 소모는 별도로 없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05

커흠..!..오..오오?!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05

흐흐흐..


avatar
강철경  - 今日 1:05

고맙소, 코네트! 하하하!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5

9, 받피감 1, 마법 보호막 7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5

= 피해 1


avatar
코네트 - 今日 1:06

말하자면, 슈퍼 세이브였네요!


avatar
강철경  - 今日 1:06

(엄지척)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06

얼음회오리 1레벨 주문 사거리10: 대상 하나에게 (2d4+6)의 냉기피해를 줍니다. 대상은 민첩굴림 dc15에 도전해야 하며 실패할 경우 1라운드 동안 속박 상태가 됩니다.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06

대상: 강철경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06

2d4+6 (2D4+6) > 4[3,1]+6 > 10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6

혹시 민첩 내성에 성공하면 피해량이 반감된다거나??


avatar
강철경  - 今日 1:06

1d20+1 민첩 체크 (1D20+1) > 11[11]+1 > 12


avatar
코네트 - 今日 1:06

(피해감소 슛!!!)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07

(강철경은 민첩 dc15에 도전해야 합니다) [편집 완료]


avatar
코네트 - 今日 1:07

(이러면 속박 상태에서 해골전사1을 노리는 것이 유효하겠군요)


avatar
코네트 - 今日 1:07

(해골1이 딱 점사하기 좋은 자리)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7

속박이 되기 싫다면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7

지금 민첩 내성 중이니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7

재기의 바람을 가산하는 것도 방법이고??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7

근데 성공하든 실패하든 깡딜 10이라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07

일어나라 나의 전사들아 다시 나를 위해 싸워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7

맞고 버티는 데 재기의 바람을 쓰는 것도 방법임


avatar
강철경  - 今日 1:07

그럼 버텨야겠군!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08

소생 (추가행동): 죽은 아군 하나를 온전한 상태로 되살립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1:08

앗,,,! 놈들이 되살아난다!  [편집 완료]


avatar
GM - 今日 1:08

무언가 비상식적인 존재입니다!


avatar
GM - 今日 1:08

전투가 불리하게 느껴집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8

저 자부터 노려야겠군. 내버려뒀다간 우리들이 해골 파도에 밀려버리고 말 거요.


avatar
강철경  - 今日 1:08

흐음..!


avatar
코네트 - 今日 1:08

배후의 강령술사를 노리지 않으면 계속되는 소모를 견디기 어렵겠네요!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08

헉...헉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09

이봐요!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09

싸움은 잘되고 있습니까?!


avatar
강철경  - 今日 1:09

망고!


avatar
코네트 - 今日 1:09

저, 저기저기- 농사! 아니, 어떻게 되어가는 일이죠?


avatar
강철경  - 今日 1:09

아, 농사!


avatar
해레스  - 今日 1:09

농사가 문어다!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09

헉헉


avatar
강철경  - 今日 1:09

(긁적)


avatar
알드릭  - 今日 1:09

아니... 농부 였나 농사!!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09

랫소가 여러분에게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09

성수를 가져다주라고


avatar
해레스  - 今日 1:09

다들 정신차려라!!!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09

여기 가져왔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09

과연. 딱 필요할 때 와줬군.


avatar
코네트 - 今日 1:09

때마침 잘 도착해주셨습니다! 어딘가의 늠름한 배달 기사가 있다면, 그것이 바로 당신일지도 모르겠네요!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09

그리고 당신들이 한말이 맞았어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아무래도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저 망할 해골병사가 마을 안쪽에도 침투한것 같아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그래도 몇 안되는 해골바가지 놈들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병영에서 훈련받은 우리가 멋지게 해치웠지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모두 무사하니 걱정말라고


avatar
알드릭  - 今日 1:10

오오...!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가는 길에 해골들이 더 막았지만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이 성수를 꼭 너희들에게 전해줄려고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하하


avatar
해레스  - 今日 1:10

확실히 성장했군.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


avatar
강철경  - 今日 1:10

호오~훌륭하군그래!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10

훌륭하군. 이제 이 쪽 일만 잘 처리하면 되겠소.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0

(털썩)


avatar
해레스  - 今日 1:11

저번에 봤을때 징징거렸던 모습만 엊그제..


avatar
해레스  - 今日 1:11

왜 그러나?


avatar
강철경  - 今日 1:11

으음?! 무슨일이오!


avatar
코네트 - 今日 1:11

이, 이런! 괜찮습니까!


avatar
난민 크로 - 今日 1:11

(온몸에 상처가 가득합니다.)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11

크크크큭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11

바보같은 놈이 허무하게 목숨을 내던졌군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12

걱정마라 저놈도 나의 하수인으로 되살려주마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12

너희들 부터 처리한 뒤에 말이지


avatar
코네트 - 今日 1:12

아아, 이들이 손에 넣은 자유를 이렇게도 가혹하게 망가뜨리다니!


avatar
강철경  - 今日 1:12

크로...


avatar
해레스  - 今日 1:12

...


avatar
GM - 今日 1:12

(이제 크로가 있는 자리에 접촉하여 성수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12

개자식들...


avatar
코네트 - 今日 1:12

그 악의, 반드시 박살내보이겠어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13

해레스! 알드릭! 내려오는 게 좋겠소!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13

강령술사를 처리해야 하오! 우리가 다가가야겠소!


avatar
강철경  - 今日 1:13

지원이 필요하네!!!


avatar
알드릭  - 今日 1:13

크로...!


avatar
해레스  - 今日 1:13

알겠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13

(내려오는 길에 딱 사거리 ㄷㄷ)


avatar
알드릭  - 今日 1:14

스켈레톤전사 (제일 하단)에게 활을 겨눕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14

(1번 쏘고 내려오는 선택지 또는 질주 액션으로 이속을 늘리는 법이 있겠군요)


avatar
코네트 - 今日 1:14

(제일 하단의 뼈가 아슬아슬한 6칸...)


avatar
알드릭  - 今日 1:14

1d20+3+2 롱보우 명중 계산 (1D20+3+2) > 11[11]+3+2 > 16


avatar
알드릭  - 今日 1:14

너희같은 추악한 존재가 있을곳이 아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1:15

1d8+3 롱보우 피해 (1D8+3) > 1[1]+3 > 4


avatar
알드릭  - 今日 1:15

1d8 거체 학살자 추가 피해 (1D8) > 3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15

얼마든지 죽여봐라


avatar
알드릭  - 今日 1:15

턴종료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15

나의 전사들은 무한하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15

강철 경, 발이 묶인 상태라면 제가 돌격을 이끌겠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16

호오, 좋은생각이있소?


avatar
코네트 - 今日 1:16

가는 길의 망자들을 하나씩 베어넘길 생각도 좋은 생각인 편이겠죠?


avatar
코네트 - 今日 1:16

왼편과 오른편, 어느 쪽을 먼저 노리겠습니까?


avatar
강철경  - 今日 1:16

으음! 물론이오!


avatar
강철경  - 今日 1:16

왼편부터 쳐서, 빠르게 뚫는건 어떻겠소?


avatar
코네트 - 今日 1:16

얼마든지입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17

좋군, 그럼 해보겠네!


avatar
강철경  - 今日 1:17

공격/대상 : 스켈레톤 전사(2)


avatar
강철경  - 今日 1:17

1d20+2 검 명중 계산 (1D20+2) > 10[10]+2 > 12


avatar
강철경  - 今日 1:17

흠!


avatar
코네트 - 今日 1:17

만약 제가 먼저 강령술사에 닿는다면, 경의 지시를 통해 제가 그를 노릴 수도 있겠지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17

아슬아슬하게 빗나갔군...


avatar
강철경  - 今日 1:17

(검이 멋지게, 갈비뼈 사이로 들어갑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17

나원참, 찌르기를 쓰지 말던가해야지!


avatar
코네트 - 今日 1:18

(연계공격 추가공격이 빠졌으니)


avatar
코네트 - 今日 1:18

(왼/오 전사 중 하나에게 밀치기를)


avatar
코네트 - 今日 1:18

(써서 헤레스 딜각이나 스켈전사2 거리를 좀더)


avatar
코네트 - 今日 1:18

(만들어보는 방법도 있겠군요)


avatar
강철경  - 今日 1:18

행동 : 밀치기


avatar
코네트 - 今日 1:18

● 밀치기: 당신의 '운동(근력)' 판정이나 근접 명중 굴림으로 대상의 방어도 이상이 나올 경우, 피해를 주는 대신 대상을 [근력 보정치의 절반(최소 1)]칸까지 밀거나, 넘어트릴 수 있습니다. 밀치기로는 충돌이 발생하지 않으며, 대상 뒤에 벽이나 캐릭터 등의 장애물이 있다면 밀 수 없습니다. 밀치기는 한 단계 큰 대상에게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x1 캐릭터는 2x2 캐릭터 밀치기 가능)


avatar
코네트 - 今日 1:19

(일반 밀치기 -> 추가행동 연계공격 평타인 느낌)


avatar
강철경  - 今日 1:19

대상 : 스켈레톤전사(2)


avatar
강철경  - 今日 1:19

1d20+2 검 명중 계산 (1D20+2) > 14[14]+2 > 16


avatar
코네트 - 今日 1:19

(운동끼얏호우~!)


avatar
코네트 - 今日 1:19

(1칸 옆으로 밀어서)


avatar
강철경  - 今日 1:19

(방패로 세게 밀칩니다.)꺼져라! 칼슘부족아!!!


avatar
코네트 - 今日 1:20

(제가 긁고 지나갈 때 폭발하는 참격이 터지게 해보죠)


avatar
강철경  - 今日 1:20

(턴종료)


avatar
해레스  - 今日 1:20

내 차례인가?


avatar
코네트 - 今日 1:20

헤레스씨! 난장판을 함께 극복해보아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0

yes


avatar
강철경  - 今日 1:20

하하! 자네실력을 보여주게!


avatar
해레스  - 今日 1:20

원래는 원거리로 안전하게 견제할 생각이였지만.. 계획이 너무 망가졌군.


avatar
해레스  - 今日 1:21

@망루에서 뛰어내립니다. 곡예판정으로 데미지 무시가능합니까?


avatar
GM - 今日 1:21

가능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21

1d20+3+2+1 = [원시의지식:근력] [숙련] 곡예 (자기개발+1) (1D20+3+2+1) > 18[18]+3+2+1 > 24


avatar
GM - 今日 1:21

무사히 착지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21

(퍄퍄퍄퍄퍄퍄)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1

GOSU


avatar
해레스  - 今日 1:21

딱 기다려라.


avatar
해레스  - 今日 1:21

이놈을 처리하면 되나?


avatar
강철경  - 今日 1:21

호오~ 완전 초인이구려!


[ 강철경 ] HP : 30 → 19


avatar
코네트 - 今日 1:22

따끔한 맛을 보여주죠!


avatar
해레스  - 今日 1:22

"무모한 공격" = 1라운드 동안 모든 근접 공격의 명중 굴림은 이점을 얻으며, 자신을 향한 모든 명중 굴림 또한 이점이 걸림.


avatar
해레스  - 今日 1:22

x2 1d20+2 = 무기 명중 굴림 (무모한 공격) #1 (1D20+2) > 14[14]+2 > 16 #2 (1D20+2) > 11[11]+2 > 13


avatar
해레스  - 今日 1:22

1d12+2+3+2 = 그레이트액스 참격 피해 (양손타격+2,근력+3,자기개발+2) (1D12+2+3+2) > 9[9]+2+3+2 > 16


avatar
코네트 - 今日 1:22

(이러면 작전이 2종류로 나뉘겠군요, 혹시 브라이벤이 9피해 정도를 확정으로 넣어볼 방법이 있을까요? 애매하면 제가 막타 치고 뛰어보겠습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23

(2 더 줄수있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3

성수를 챙길 생각이었는데


avatar
해레스  - 今日 1:23

(7피해 확정이라도 좋아요!)


avatar
코네트 - 今日 1:23

(오케이 그럼 제가 막타를 넣겠습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1:23

성수 제가 챙겨도 될듯? 짜피 활쏘러 전진해야하기에


avatar
해레스  - 今日 1:23

"격한 일격" = 근력을 사용하는 근접 주장비 공격이나 투척 공격의 피해량을 굴린 후에, 분노를 소모하여 그만큼 추가 피해를 더합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3

그건 그런데


avatar
해레스  - 今日 1:23

2 소모하여 2 추가피해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3

거지같은 계단 지형 때문에 알드릭은 합류에 시간이 오래 걸림


[ 해레스 ] 분노 : 11 → 9


avatar
해레스  - 今日 1:24

알드릭 들고 뛰어내릴껄


avatar
코네트 - 今日 1:24

(이러면 7이 남겠군요, 매직 미사일 확킬을 노리고 싶지만 다음 전투가 있으니 마지막 슬롯은 아껴두고...)


avatar
해레스  - 今日 1:24

턴종료


avatar
강철경  - 今日 1:24

알드릭을 들어서 던...


avatar
코네트 - 今日 1:24

협공의 기회가 주어졌네요! 놓치지 않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25

@ 코네트는 헤레스가 해골의 옆에 착지하며 보기 좋게 도끼를 박아넣자, 측면에 달려들며 무기를 겨누는군요!


avatar
코네트 - 今日 1:25

1d20+2+3+2 화염의 칼 명중 (1D20+2+3+2) > 1[1]+2+3+2 > 8


avatar
코네트 - 今日 1:25

ㄲㅂ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5

명중이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5

장난이야???


avatar
해레스  - 今日 1:25

(이젠 슬슬 아슬아슬하니깐)


avatar
해레스  - 今日 1:25

(운명점 쓸까요? ㅋㅋㅋ)


avatar
강철경  - 今日 1:25

(필요하다면 언제든 찬성!)


avatar
코네트 - 今日 1:25

아, 아뿔싸...! 간발의 차였을 것입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25

(2개나있다고!)


avatar
코네트 - 今日 1:25

(저는 리롤도 OK)


avatar
GM - 今日 1:25

고양감도 잊지 마십시오!


[ 스켈레톤 전사(1) ] HP : 9 → 7


avatar
알드릭  - 今日 1:26

(스켈 1은 나의 것)


avatar
해레스  - 今日 1:26

(분노 소모 적용할께요)


avatar
코네트 - 今日 1:26

(1점을 사용한다면 제가 재굴림을 해보고, 따로 없다면 여기서 이동 후 턴을 마치겠습니다!)


avatar
GM - 今日 1:27

어떻게 하실건가요?


avatar
코네트 - 今日 1:27

(보스전을 대비해 아낀다/지금쓴다 둘다 찬성)


avatar
해레스  - 今日 1:27

(지금쓴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28

(편하게 골라주시면 되겠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28

(지금!!!)


avatar
코네트 - 今日 1:28

(그렇다면, 시간을 되돌려서...)


avatar
코네트 - 今日 1:28

1d20+2+3+2 화염의 칼 명중 (1D20+2+3+2) > 9[9]+2+3+2 > 16


avatar
코네트 - 今日 1:28

2d8+3+2 화염 피해 (2D8+3+2) > 10[2,8]+3+2 > 15


avatar
알드릭  - 今日 1:28

호달달


avatar
해레스  - 今日 1:28

좋은 협공이였다!


avatar
GM - 今日 1:28

스켈레톤 전사가 쓰러집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28

지난번의 실수로 성장했군.


avatar
강철경  - 今日 1:28

하하!!!시커멓게 타버렸군그래!


avatar
코네트 - 今日 1:28

(요로코롬 턴 엔드!)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9

@크로의 위치에 도달해, 성수를 확인합니다.


avatar
GM - 今日 1:29

브라이벤이 성수를 획득합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9

성수를 챙기려면 어떤 행동이 필요할까요?


avatar
GM - 今日 1:29

브라이벤은 수단이 있다면 획득한 성수를 동료들에게도 나눠줄 수 있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9

그리고 최대 몇 개까지 챙길 수 있을지?


avatar
코네트 - 今日 1:29

(슬링샷 같은 게 있으면 동료들한테 성수 던지기 ㄷㄷ)


avatar
GM - 今日 1:29

성수를 5개 챙길 수 있습니다.


avatar
GM - 今日 1:29

성수는 이제 영구 사용이 가능합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9

그럼 성수를 3잔(본인, 강철경, 해레스 몫) 챙깁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29

알드릭은 자기가 챙길 거고


avatar
코네트 - 今日 1:29

(화염의칼도성수를다오 우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0

코네트는 특수한 무기라 성수가 듣지 않을 거 같으니


avatar
GM - 今日 1:30

현재의 위치에서 성수를 나눠줄 방법이 있다면 나눠줄 수 있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강철경  - 今日 1:30

(화염에칼에 바르면 불이꺼진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0

화염칼에 성수 부여 가능한가요?


avatar
GM - 今日 1:30

가능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30

(화염칼에 바르면 불꺼지는거 되게 그럴싸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0

그럼 4잔 챙깁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30

(발라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0

이동 3칸 했고


avatar
알드릭  - 今日 1:30

(성수 근처에 두고 가주십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0

별도의 행동 소모가 있었나요?


avatar
GM - 今日 1:30

없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0

그러면


avatar
GM - 今日 1:30

성수를 획득하는데는 행동소모가 들지 않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1

이렇게 2칸 더 이동해서 이동력 5 다 쓴 다음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1

● 질주: 이동이 가능하다면 2칸의 임시 이동력을 얻습니다. 기본 이동과 별개이며 한 라운드에 한 번으로 제한됩니다. 수영이나 비행 중에도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1

"우드 엘프" = 엘프 세부 종족 특성. 숲과 정글의 지역 페널티 무시, 기본 이동력이 4에서 5로 상승, '질주' 행동 시 1칸 더(기본 2칸>3칸) 이동 가능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1

행동 - 질주로 3칸 더 이동하겠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1

위로 2칸 온 뒤에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1

강철경, 해레스에게 성수 전달


avatar
강철경  - 今日 1:32

호오, 엄청 빨리달리는구려!


avatar
해레스  - 今日 1:32

@성수를 낚아챕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32

고맙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2

무기에 바르시오.


avatar
강철경  - 今日 1:32

고맙네!(얼른 성수를 챙겨 무기에 바릅니다.)


avatar
GM - 今日 1:32

자신의 모든 동료들에게 성수를 전달합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2

밑으로 1칸 이동 후


avatar
해레스  - 今日 1:32

이제 좀 더 침착하게 싸워도 되는건가..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32

그까짓 물방울로 무엇을 하겠다는거냐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2

자신의 도리깨에도 성수를 바릅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2

턴 종료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2

다음 턴에 코네트한테도 주러감 ㄱㄷ


avatar
해레스  - 今日 1:32

@그레이트 엑스, 삼지창, 자벨린 4개에 모두 바릅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32

(강령술사를 바라보며)하하하! 뭐긴뭐야, 자네 머리에좀 발라줄려고그러지!


avatar
코네트 - 今日 1:32

그까짓 물방울로 목을 축일 수 있도록 도와드리죠.


avatar
스켈레톤 전사(2) - 今日 1:33

1d20+5 (1D20+5) > 11[11]+5 > 16


avatar
스켈레톤 전사(2) - 今日 1:33

2d4+3 (2D4+3) > 5[1,4]+3 > 8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3

예의 없는 뼈다귀놈, 공격할 떄는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것인지 선언하도록 해라.


avatar
스켈레톤 전사(2) - 今日 1:33

검으로 브라이벤을 베어냅니다.


[ 브라이벤 ] HP : 23 → 17


avatar
강철경  - 今日 1:33

보호술 : ● 반응 행동. 당신이 볼 수 있는 대상이 1칸 내의 타인(대각선 허용)을 목표로 단일 공격을 시도할 때, 해당 명중 굴림에 -3을 부여합니다. 혹은 그 공격의 피해를 대신 받습니다. 저주나 정신적 공격의 경우 이렇게 대신 받을 수 없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33

캬~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3

16에 -3하면 13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3

브라이벤 방어도 14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3

빗나갑니다


[ 브라이벤 ] HP : 17 → 23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34

강해져라 나의 전사들이여!


avatar
강철경  - 今日 1:34

어딜감히! 브라이벤에게 손을대는가!


avatar
해레스  - 今日 1:34

쯧. 슬슬 저거부터 처리하는게 좋을것같군.


[ 토르바덴 강령술사 ] 주문슬롯 : 16 → 14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34

냉기 갑옷(추가 행동): 지정된 아군 대상의 방어도를 '3' 증가 시킵니다.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34

스켈레톤 전사 2 지정


avatar
코네트 - 今日 1:34

이번에는 수하들을 강화해옵니까...!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35

부패:행동: 대상 하나에게 (1d6+2)의 마법피해를 줍니다. 대상은 건강굴림 dc15에 도전해야 하며 실패할 경우 받은 피해만큼 부패상태가 됩니다.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35

대상: 코네트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35

1d6+2 (1D6+2) > 4[4]+2 > 6


avatar
코네트 - 今日 1:35

<마법 보호막> 반응 행동으로도 가능합니다. 2칸 내의 대상 하나에게 1라운드 지속되는 1d4의 임시 HP를 부여합니다. 이 주문의 효과를 받은 대상에게 1라운드 동안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소마법 숙련: 임시 HP 굴림에 지능 보정치가 붙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35

타겟: 자신


avatar
코네트 - 今日 1:35

1d4+3 보호막 생성 (1D4+3) > 2[2]+3 > 5


[ 코네트 ] HP : 19 → 18


avatar
해레스  - 今日 1:35

(건강굴림부터 하십쇼!) [편집 완료]


avatar
코네트 - 今日 1:35

1d20+3 건강 내성 굴림 (1D20+3) > 17[17]+3 > 20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6

CHAD


avatar
알드릭  - 今日 1:36

ㄷㄷㄷ


avatar
강철경  - 今日 1:36


avatar
코네트 - 今日 1:36

@ 코네트는 자신을 향해 날아드는 주문을 가까스로 보호막을 만들어내어 흘려냅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36

조금 스친 정도일 뿐이랍니다, 지장은 없어요!


avatar
강철경  - 今日 1:36

아슬아슬했소!


avatar
해레스  - 今日 1:36

마법에서 이겼군!


avatar
알드릭  - 今日 1:37

읏차..... 이 사다리, 급조해서 만든 건물이라 오르내리기가 쉽지 않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7

계단에 해당하는 타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모든 이동력을 소모해야 합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7

계단에 해당하는 타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모든 이동력을 소모해야 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37

그냥 뛰어내리는게 편하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37

탈 출


avatar
강철경  - 今日 1:37

하하! 운동좀되겠군!!!


avatar
강철경  - 今日 1:37

대충 코어에좋겠지!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7

계단에서 나오는 방향이었으니 이동력을 1만 소모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1:37

(찡긋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8

제때 맞춰 왔군, 알드릭!


avatar
강철경  - 今日 1:38

하하 어서오시게 알드릭!


avatar
알드릭  - 今日 1:38

크로... (성수를 챙기면서 굿베리를 하나 품안에 넣어줍니다.


avatar
GM - 今日 1:38

알드릭이 성수를 획득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38

화살에 성수를 충분히 먹여두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쓸 일이 많을 것 같아보여요!


avatar
알드릭  - 今日 1:38

성수를 무기에 바릅니다. 치덕치덕


avatar
알드릭  - 今日 1:39

거체 학살자 ● 무기 공격으로 HP가 최대 상태인 대상을 공격할 때 명중 이점을 얻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39

(성수 효과를 정보탭에 보기 좋게 한번 올려놓으면 깔끔하겠군요)


avatar
알드릭  - 今日 1:39

삼중이점 발동. 당신은 특정한 종류의 적에 맞서는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이러한 적을 '주적'이라 합니다. 레인저는 주적을 추적하고 사냥하는 방법, 심지어는 그러한 존재와 우호적으로 교류하는 방법 또한 알게 됩니다. 1레벨에 한 종류의 주적을 택하며, 이후 6레벨, 14레벨 때 다시 원하는 주적을 한 종류씩 추가로 골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선택한 주적들을 상대하는 경험과 노하우, 특별 전술들은 당신의 '주적 기록서'에 적힙니다. (타인과 공유 불가능) 선택할 수 있는 주적의 타입은 다음과 같습니다. 야수, 식물, 천상체, 악마, 용족, 정령, 요정, 거인, 괴물, 구조물, 점액(슬라임), 기괴체(고대의 존재), 언데드, 인공물, 혹은 인간을 제외한 인간형 종족 하나(엘프 등).


avatar
알드릭  - 今日 1:39

3d20+3+2 롱보우 명중 계산 (3D20+3+2) > 43[17,11,15]+3+2 > 48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9

17+3+2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39

명중!


avatar
코네트 - 今日 1:39

좋았쓰!


avatar
강철경  - 今日 1:40

하하하!!! 언제봐도 훌륭한 활솜씨라네!


avatar
알드릭  - 今日 1:40

1d8+3 롱보우 피해 속성 "광휘" (1D8+3) > 1[1]+3 > 4


avatar
해레스  - 今日 1:40

쏴 죽여라!!


avatar
알드릭  - 今日 1:40

뒈져라!!!!


avatar
알드릭  - 今日 1:40

(정확히 발가락뼈에 명중시켰다!)


avatar
알드릭  - 今日 1:40

턴 종료.


avatar
코네트 - 今日 1:40

(혹시 이번 강철경 턴에 강령술사 넘어짐 시도가 가능할까요?)


[ 알드릭 ] 굿베리 : 4 → 3


avatar
코네트 - 今日 1:40

(행동 밀치기->추가행동 연계공격 느낌)


avatar
GM - 今日 1:40

가능합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40

(시도해보겠소!)


avatar
GM - 今日 1:41

스켈레톤에게 엄청난 피해가 들어갑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41

오 성수가 정말로 효과가 있다니.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41

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


avatar
해레스  - 今日 1:41

잊지않겠다 크로..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1

허허, 그럼 내가 거짓말하는 걸로 보였소, 해레스?


avatar
코네트 - 今日 1:41

당신이 마음에 들어할만한 조미료를 더했죠.


avatar
강철경  - 今日 1:41

으하하! 이거참 물건이군그래!!!


avatar
해레스  - 今日 1:41

눈앞에 보는건 처음이라서.


avatar
강철경  - 今日 1:42

행동 : 밀치기


avatar
코네트 - 今日 1:42

(코네트는 브라이벤에게 성수를 받기 위해 브라이벤 뒤로 턴을 미뤄두겠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42

대상 : 토르바덴 강령술사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2

삿된 기운으로 가득 찬 활사체 따위의 부정한 것들은, 신성한 기운이 담긴 것과 충돌하면 이런 식이 되지.


avatar
강철경  - 今日 1:42

1d20+2 검 명중 계산 (1D20+2) > 3[3]+2 > 5


avatar
강철경  - 今日 1:42

1d20+2 검 명중 계산 (1D20+2) > 16[16]+2 > 18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42

크아악!


avatar
코네트 - 今日 1:42

(명중 이점의 힘)


avatar
코네트 - 今日 1:42

발 밑 조심해요! 근처가 꽤나 미끄럽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42

이미 늦었겠네요.


avatar
강철경  - 今日 1:42

꺼져라! 시퍼런 대머리야!!!


avatar
코네트 - 今日 1:43

(밀치기는 1칸푸쉬 or 넘어짐 중 선택이라)


avatar
코네트 - 今日 1:43

(이 중 넘어짐이 깔끔하겠군요)


avatar
강철경  - 今日 1:43

(넘어트립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43

4. 넘어짐 ● 넘어진 캐릭터는 일어서지 못한 이상 이동력이 아무리 높아도 1칸만 움직일 수 있습니다. ● 근접 공격의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고, 물리적 공격에 내성하거나 민첩 내성할 때 불리점을 받습니다. ○ 넘어진 캐릭터는 자신의 턴에 이동이 가능하다면 일어날 수 있고, 일어날 경우 남은 이동력이 1이 됩니다. ○ 혹은 접촉한 다른 캐릭터가 '행동'을 소모해서 일으켜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정상 이동이 가능합니다. ○ 캐릭터가 아직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자의로 행동 소모 없이 넘어짐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엎드리기) ● 넘어진 캐릭터를 공격할 때, 공격자가 사거리 2칸 이내라면 명중 굴림을 할 때 이점을 받습니다. 반대로 공격자가 2칸 내로 근접한 상태가 아니라면 대상에게 명중 굴림을 할 때 불리점을 받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43

하하하! 그대로 누워있어라!!!


avatar
코네트 - 今日 1:43

지금이네요! 말하자면... 총공격 찬스!


avatar
강철경  - 今日 1:43

공격/대상 : 토르바덴 강령술사


avatar
강철경  - 今日 1:43

1d20+2 검 명중 계산 (1D20+2) > 3[3]+2 > 5


avatar
강철경  - 今日 1:43

1d20+2 검 명중 계산 (1D20+2) > 4[4]+2 > 6


avatar
코네트 - 今日 1:43

이점 까비


avatar
강철경  - 今日 1:44

(문제는 휘두르다가, 로브사이에만 검을 휘적거렸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44

(이렇게 넘어짐으로 명중 이점이 생겼으니, 저는 브라이벤에게 성수를 받기 전에 행동해도 되겠군요)


avatar
강철경  - 今日 1:44

으음? 뭐야? 생각보다 날씬한몸매잖아?


avatar
알드릭  - 今日 1:44

(두번째로는 정확히 파여있는 눈알을 그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44

(긁적)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44

크헤헤 별거 없군


avatar
알드릭  - 今日 1:44

(그렇다, 허공이였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44

(턴종료!)


avatar
해레스  - 今日 1:44

마음껏 웃어둬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4

광휘 피해 취약 넘겨도 ㄱㅊ?


avatar
코네트 - 今日 1:44

(오 취약 달려있다면 제가 감사히 받겠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44

(사령술사한테도 취약이 달려있을 가능성이 높네요)


avatar
해레스  - 今日 1:44

(삼지창 장비는 안했지만 투척공격 가능합니까?!)


avatar
코네트 - 今日 1:44

(분노의 질주로 이동력 1칸추가후)


avatar
강철경  - 今日 1:44

해레스! 누워서 웃는 이 멍청이좀 때려보게!!!


avatar
코네트 - 今日 1:44

(도끼빠따도될지도?)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5

양손 군용 무기. [1d8+2+근력 보정치]의 관통 피해를 주며, [2+근력 보정치]칸의 사거리에 던져서 투척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회수하면 재사용 가능합니다.


avatar
GM - 今日 1:45

가능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45

그럼 죽어!!!!!!


avatar
해레스  - 今日 1:45

x2 1d20+2 = 무기 명중 굴림 (성수) #1 (1D20+2) > 7[7]+2 > 9 #2 (1D20+2) > 18[18]+2 > 20


avatar
코네트 - 今日 1:45

ㅋㅑ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5

명중!


avatar
해레스  - 今日 1:45

1d8+2+3+2 = 삼지창 투척 관통 피해 (근력+3,자기개발+2) (1D8+2+3+2) > 3[3]+2+3+2 > 10


avatar
강철경  - 今日 1:45

으하하! 정수리에 꼽아버리겠군그래!


avatar
코네트 - 今日 1:45

해골이 움푹해졌어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5

(성수: 광휘 피해 적용)


avatar
해레스  - 今日 1:46

@삼지창이 그대로 강령술사의 대가리에 꽂혔습니다.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46

이.. 기분나쁜 공격은 대체?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6

다소 무리해서라도 성소를 건축하길 정말 잘 했군.


avatar
해레스  - 今日 1:46

턴종료!!


avatar
코네트 - 今日 1:46

@ 코네트는 양 손으로 쥔 검을 빙 돌리고는, 브라이벤을 향해 고개를 끄덕입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46

어떤가? 우리 바바리안의 머리손질이?


avatar
코네트 - 今日 1:46

(브라이벤 뒤로 턴 미루기!)


avatar
강철경  - 今日 1:46

아, 자넨 머리카락이없어서 딱히 의미는없는행동이였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7

@코네트가 턴을 미루었으므로, 먼저 행동하여 5칸 이동합니다. (위 - 왼 - 왼 - 아래 - 왼)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7

자 여기, 찾던 물건이오.


avatar
코네트 - 今日 1:47

아아, 이 서늘하고도 묵직한 감각.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7

@코네트의 화염검에 성수를 뿌려 축성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47

고마워요, 브라이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7

"행동 - 회피" = 다음 내 턴이 시작될 때까지 웅크리거나 회피 동작에 전념. 나를 향한 모든 명중 굴림은 불리점을 받고, 나의 민첩 내성은 이점을 받음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7

선언 후 턴 종료


avatar
강철경  - 今日 1:47

호오! 물에도 불이안꺼지고, 신기한 물건일세?


avatar
코네트 - 今日 1:48

@ 코네트는 브라이벤으로부터 받은 성수를 무구에 발라 축성하고는...


avatar
코네트 - 今日 1:48

잠깐이지만, 검성 흉내를 내볼까요!


avatar
코네트 - 今日 1:48

x2 1d20+2+3+2 화염의 칼 명중 #1 (1D20+2+3+2) > 20[20]+2+3+2 > 27 #2 (1D20+2+3+2) > 20[20]+2+3+2 > 27


avatar
코네트 - 今日 1:48

?


avatar
코네트 - 今日 1:48

이왜진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8

샤쓰


avatar
강철경  - 今日 1:48

KIA


avatar
코네트 - 今日 1:48

2d8+3+2 광휘 피해 (2D8+3+2) > 9[4,5]+3+2 > 14


avatar
코네트 - 今日 1:48

<폭발하는 참격> 당신이 장비한 주장비에 자동으로 주문을 겁니다. 주장비를 사용한 일반 공격이 명중하면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이 강제로 주입한 폭발성 에너지로 가득한 상태가 됩니다. 대상이 무슨 이유로든 단 1칸이라도 이동하거나, 넘어지거나, 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난다면, 즉시 폭발하며 추가로 1d8의 천둥 피해를 받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8

ㅋㅋㅋㅋ


avatar
해레스  - 今日 1:48

정확한 궤적이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9

피 2 남고 폭발참격;;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49

허..헉 살려줘..


avatar
코네트 - 今日 1:49

당신은 이미 죽어있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49

(턴 엔드!)


avatar
강철경  - 今日 1:49

어림도없지! 자네죄악은 이미 씻을수가없으니 말일세!


avatar
코네트 - 今日 1:49

의심의 여지조차 없죠. 언데드니까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49

(코네트의 턴에 앞서 이미 행동했습니다. 턴 끝)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49

이봐 내가 상상도 못할 힘을 주지..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49

날 보내줘..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50

누운 채로 볼품없이 말하긴.


avatar
해레스  - 今日 1:50

좆까.


avatar
코네트 - 今日 1:50

그건 불가능합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50

일단 일어나기부터 하는 게 어떻겠소?


avatar
강철경  - 今日 1:50

뭐~ 보내달라고?


avatar
강철경  - 今日 1:50

가능하지! 저승으로!!!


avatar
코네트 - 今日 1:50

한 번 죽음을 맞이했으니, 모든 것은 처음이 어려운 법. 두 번째 죽음은 어렵지 않겠지요?


avatar
알드릭  - 今日 1:50

(적턴 없는건가요?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50

지금


avatar
코네트 - 今日 1:50

(적 턴에 무언가 행동을 시도하면)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50

DOGEZA 상태로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50

턴종함


avatar
알드릭  - 今日 1:50

아!!


avatar
알드릭  - 今日 1:50

자 상상도 못할 활이 들어갑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51

알드릭. 이런 놈한텐 화살이 아깝지않나.


avatar
강철경  - 今日 1:51

그렇지, 아껴두는것도좋은방법이지!


avatar
코네트 - 今日 1:51

공격자가 2칸 내로 근접한 상태가 아니라면 대상에게 명중 굴림을 할 때 불리점을 받습니다. 성수가 이점을 부여하므로, 상쇄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51

넘어짐 상태이상 무시해버리기


avatar
알드릭  - 今日 1:51

● 질주: 이동이 가능하다면 2칸의 임시 이동력을 얻습니다. 기본 이동과 별개이며 한 라운드에 한 번으로 제한됩니다. 수영이나 비행 중에도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1:52

(아끼던 단검을 꺼내듭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52

호오~뭐가또 있었군그래?


avatar
알드릭  - 今日 1:52

3d20+3+2 단검 명중 계산 (3D20+3+2) > 37[1,18,18]+3+2 > 42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52

명중


avatar
코네트 - 今日 1:52

(일반행동 질주 -> 추가행동 단검 인가요?)


avatar
알드릭  - 今日 1:52

1d6+3 단검 피해 (1D6+3) > 5[5]+3 > 8


avatar
코네트 - 今日 1:52

(렝거도 추가행동질주가 있다면 문제없겠?군)


avatar
강철경  - 今日 1:52

하하하! 칼던지는솜씨도 예술이군그래!!!


avatar
알드릭  - 今日 1:53

투확!!!!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53

크...크아악!!!


avatar
토르바덴 강령술사 - 今日 1:53

웬디고님..살려..


avatar
강철경  - 今日 1:53

흠, 웬디고?


avatar
코네트 - 今日 1:53

이것으로, 망자들의 무리- 전부 격파해냈답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54

@재만이 남은곳에서 삼지창을 뽑아듭니다.


[ 코네트 ] 2레벨 주문 : 0 → 1


[ 코네트 ] 1레벨 주문 : 1 → 2


avatar
알드릭  - 今日 1:54

@단검을 뽑아듭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54


avatar
GM - 今日 1:54

성수의 효과로 회복됩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1:54

@추가로 굿베리를 땅에던지더니 톡 터뜨립니다.


[ 알드릭 ] 굿베리 : 3 → 2


avatar
강철경  - 今日 1:54

후우...좀 쓰리군그래..!


avatar
코네트 - 今日 1:54

알드릭, 혹시 그 간식...


avatar
강철경  - 今日 1:54

이런, 일단 안으로!


avatar
GM - 今日 1:54

잠시만요


avatar
코네트 - 今日 1:54

한 알만 먹어도 괜찮겠습니까?


avatar
GM - 今日 1:54

안개가 더더욱 짙어집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55

다름이 아니라, 후후...


avatar
알드릭  - 今日 1:55

음? 예 하나 집어드시죠. [편집 완료]


[ 코네트 ] HP : 18 → 19


[ 알드릭 ] 굿베리 : 2 → 1


avatar
코네트 - 今日 1:55

덕분에 완벽해졌답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55

@크로의 맥을 짚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55

...살아있는가?


[ 코네트 ] 방어도 : 15 → 9


avatar
해레스  - 今日 1:55

...


avatar
코네트 - 今日 1:55

@ 안개 너머에서 굉음이 울리자, 다시 한 번 주문을 시전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55

<마법 갑주> 행동. 전투 종료 시 혹은 5분간 이 주문을 받고자 하는 접촉한 대상 하나에게 마력의 힘으로 이루어진 갑옷을 입힙니다. 대상이 평장갑옷 이상을 입지 않은 상태여야 합니다. 대상의 방어도가 [8+시전자의 지능 보정치]로 재설정되며, 이 수치가 12 이하인 경우 12로 고정됩니다. ● 주문 숙련: 마법 갑주를 입은 대상의 방어도가 추가로 3 더 상승합니다. (수치가 15 이하인 경우 15로 고정됩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56

...대체무슨소리지?


[ 코네트 ] 1레벨 주문 : 2 → 1


[ 코네트 ] 방어도 : 9 → 15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56

불길한 소리군...


avatar
알드릭  - 今日 1:56

@아까 터뜨린 굿베리를 주워 굿베리 2개를 강철경에게 줍니다.


[ 알드릭 ] 굿베리 : 1 → 0


avatar
코네트 - 今日 1:56

아직 안개 너머에... 무언가가...!


avatar
강철경  - 今日 1:56

..고맙네!


avatar
강철경  - 今日 1:56

(굿베리 두개를 집어먹습니다.)


[ 강철경 ] HP : 19 → 23


avatar
GM - 今日 1:56

안개속에서 이 모든 사태의 근원인듯한 존재가 나타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1:56

저 거체는 틀림없이... 책에 묘사된 형태입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57

...허!


avatar
해레스  - 今日 1:57

이제.. 마지막이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57

참..기분나쁜 소리를 내지르는군...


avatar
GM - 今日 1:57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avatar
코네트 - 今日 1:57

안개 너머에 도사리고 있던 악의의 근원... 나타나고 말았습니까.


avatar
GM - 今日 1:57

마지막 전투가 시작됩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57

@시작전에, 진군의 함성 사용가능하고 돌입해도될까요?


[ 해레스 ] 분노 : 9 → 12


avatar
GM - 今日 1:57

가능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57

쓰읍...후..


avatar
강철경  - 今日 1:57

1d8+3 진군의 함성 2라운드 임시 HP (1D8+3) > 4[4]+3 > 7


avatar
강철경  - 今日 1:57

제군들!!!


avatar
해레스  - 今日 1:57

진짜 빌어먹게 기다렸다.


avatar
강철경  - 今日 1:57

잘들으시게!


[ 코네트 ] 방벽 : 0 → 7


avatar
강철경  - 今日 1:57

마지막이다!!!


[ 브라이벤 ] HP : 23 → 30


avatar
알드릭  - 今日 1:57

빠르게 감시초소 밑바닥에서 자라던 굿베리를 수집합니다.


[ 알드릭 ] 주문 슬롯 : 3 → 2


avatar
강철경  - 今日 1:58

저 멍청하게생긴게, 우리 마지막 난관일세!


avatar
강철경  - 今日 1:58

반드시 승리하세!!!


avatar
★웬디고 - 今日 1:58

크아아!!


avatar
코네트 - 今日 1:58

나중에 이 밤을 안주 삼아 이야기할 날이 오면 좋겠네요...!


avatar
강철경  - 今日 1:58

크로를 위하여!!!


avatar
코네트 - 今日 1:58

새벽을 향하여!!


[ 강철경 ] HP : 23 → 30


avatar
강철경  - 今日 1:58

(임시체력입니다!)


avatar
★웬디고 - 今日 1:58

눈보라 4레벨 주문: 행동: 모든 적대적 대상에게 (3d4+3)의 냉기피해를 줍니다. 대상은 민첩dc16에 도전해야 하며 실패할 경우 1라운드 동안 실명상태가 되고 이동력이 절반(올림)으로 감소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58

덤벼라 이 저주받은 놈아!


avatar
★웬디고 - 今日 1:59

3d4+3 (3D4+3) > 8[2,3,3]+3 > 11


avatar
코네트 - 今日 1:59

<마법 보호막> 반응 행동으로도 가능합니다. 2칸 내의 대상 하나에게 1라운드 지속되는 1d4의 임시 HP를 부여합니다. 이 주문의 효과를 받은 대상에게 1라운드 동안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소마법 숙련: 임시 HP 굴림에 지능 보정치가 붙습니다.


[ 브라이벤 ] HP : 30 → 21


avatar
코네트 - 今日 1:59

1d4+3 임시 체력 (1D4+3) > 4[4]+3 > 7


[ 코네트 ] 방벽 : 7 → 3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59

1d20+2 = 민첩 굴림 / 민첩 내성 / 우선권 (1D20+2) > 20[20]+2 > 22


[ 강철경 ] HP : 30 → 19


avatar
★웬디고 - 今日 1:59

(모든 대상은 민첩 dc16에 도전해야 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1:59

"위험감지" = 장님, 귀머거리, 정신적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았어야 하며, 민첩 내성 불리점이 없는 상태 시 민첩 내성 이점


avatar
코네트 - 今日 1:59

1d20+1 민첩 내성 굴림 (1D20+1) > 1[1]+1 > 2


avatar
코네트 - 今日 1:59

꽁꽁


avatar
해레스  - 今日 1:59

x2 1d20+2 = 민첩 내성 굴림 (위험 감지 이점) #1 (1D20+2) > 8[8]+2 > 10 #2 (1D20+2) > 17[17]+2 > 19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59

저것이 그 괴물이군.


avatar
강철경  - 今日 1:59

1d20+1+1d4 민첩 내성 (1D20+1+1D4) > 7[7]+1+3[3] > 11


avatar
알드릭  - 今日 1:59

1d20+3+1d4 민첩 내성 (1D20+3+1D4) > 18[18]+3+2[2] > 23


avatar
브라이벤 - 今日 1:59

속히 쓰러뜨리고, 내일을 맞이하겠소.


avatar
강철경  - 今日 1:59

크흣...!


avatar
코네트 - 今日 1:59

으으, 눈 앞이...!


avatar
해레스  - 今日 1:59

@해레스는 날카로운 감으로 눈보라를 피해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00

앞이보이질않소..!


avatar
강철경  - 今日 2:00

(물론, 투구구멍이 너무좁아, 성에가낀 탓입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00

(혹시 근딜들 붙기 전에 제가 턴을 한번만 받아보아도 괜찮을까요?)


avatar
코네트 - 今日 2:00

(사유: 실명으로 인해 광역기를 뿌려야 함)


avatar
해레스  - 今日 2:00

(굳)


avatar
★웬디고 - 今日 2:00

다중 행동: 자신의 턴에 2회의 행동을 합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00

(굳)


avatar
알드릭  - 今日 2:00

이전에 추위보단 훨씬 덜 춥다고! (콧물을 훌쩍입니다)


avatar
★웬디고 - 今日 2:01

공포 3레벨 주문(행동,반응행동): 대상 하나를 지목합니다. 지목된 대상은 매력 굴림 dc15에 성공해야 합니다. 실패할 경우 웬디고를 향해 1라운드 동안 공포 상태가 됩니다.


avatar
★웬디고 - 今日 2:01

대상 알드릭


avatar
해레스  - 今日 2:01

(아 그러고보니 냉기피해는 내성굴림 상관없이 그냥 다 맞는건가요)


avatar
코네트 - 今日 2:01

(냉피 내성이 적용될겁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01

(화이트 드래곤본의 경우)


avatar
코네트 - 今日 2:01

(피해가 절반이 되는)


avatar
알드릭  - 今日 2:01

1d20 매력 체크 (1D20) > 13


[ 해레스 ] 임시체력 : 7 → 2


avatar
코네트 - 今日 2:01

(크악 내성뽀나쓰를줄수단이업다)


avatar
알드릭  - 今日 2:02

덜덜덜덜덜덜덜덜


avatar
코네트 - 今日 2:02

(공포에 걸렸지만 원딜이죠?)


avatar
강철경  - 今日 2:02

이런, 알드릭 괜찮은가?


avatar
코네트 - 今日 2:02

(다행히도... 다가가지 않아도)


avatar
코네트 - 今日 2:02

(사격이 가능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2:02

겁먹었나?


avatar
코네트 - 今日 2:02

단지 살을 에는 추위에 떠는 것일 뿐... 이겠지요!


avatar
알드릭  - 今日 2:02

덜덜덜... 마음을 다잡습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2:03

2d20+3+2-5 롱보우 명중 계산 (2D20+3+2-5) > 18[4,14]+3+2-5 > 18


avatar
코네트 - 今日 2:03

(캬 -5 받고 명중)


avatar
코네트 - 今日 2:03

(순수실력겜)


avatar
코네트 - 今日 2:03

(어 잠깐)


avatar
알드릭  - 今日 2:03

아 3번 굴려야하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3

14+3+2-5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3

14


avatar
알드릭  - 今日 2:03

거체학살자 성수


avatar
코네트 - 今日 2:03

(14네요)


avatar
알드릭  - 今日 2:03

1d20+3+2 롱보우 명중 계산 (1D20+3+2) > 18[18]+3+2 > 23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3

이러면


avatar
코네트 - 今日 2:03

(웬디고가 언데드라면 성수가 통할 수도 있고)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3

명중 ㅇㅇ


avatar
알드릭  - 今日 2:03

-5 하면


avatar
알드릭  - 今日 2:03

응 실패


avatar
코네트 - 今日 2:03

(이러면 삼중이점을 통한 명중!)


avatar
알드릭  - 今日 2:04

아 아하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4

23에 -5하면 18이니까


avatar
코네트 - 今日 2:04

(순수 18이라)


avatar
알드릭  - 今日 2:04

불리점이 상쇄되는거지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4

그리고 공포는 불리점이 아닙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04

(와 공포 뚫고 순수실력으로 박는거 오졌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4

-5 보정일 뿐


avatar
강철경  - 今日 2:04

역시, 자네의 활솜씨는 흔들림이없구려!!! 하하하!


avatar
알드릭  - 今日 2:04

그렇군요... 미숙머쓱


avatar
코네트 - 今日 2:04

(가능하다면 강철경-헤레스의 턴미루기를 통해 이동력이 고장난 제가 먼저 광역기를 시도해보겠습니다)


avatar
알드릭  - 今日 2:04

1d8+3 롱보우 피해 +광휘 (1D8+3) > 8[8]+3 > 11


avatar
강철경  - 今日 2:04

(좋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4

공포 효과가 피해량에도 적용되니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4

피해량 11-5 = 6


avatar
해레스  - 今日 2:04

(오케이)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4

광휘에 취약하다면 6*2 = 12


avatar
알드릭  - 今日 2:05

그래도 나름 맥뎀 주사위였다


avatar
알드릭  - 今日 2:05

턴종료


avatar
강철경  - 今日 2:05

넘기기: 이번 라운드의 행동 기회를 버리고 자신의 턴 순서를 변경합니다. 적의 턴 도중으로 변경할 순 없습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2:05

저 또한 넘기기


avatar
코네트 - 今日 2:05

(좋습니다, 이렇게 턴을 받은 뒤...)


avatar
코네트 - 今日 2:05

(절반이동력 2로)


avatar
강철경  - 今日 2:05

코네트 뒤로 넘기겠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06

@ 코네트는 조심스레 굉음이 들려온 방향으로 눈을 헤치며 나아갑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06

<타오르는 손길> 행동, 정면을 향하여 3x3 범위. 당신의 손에서부터 나오는 작은 불꽃이 준비한 재료를 발화점으로 타올라 당신의 정면 3x3 범위 내의 모든 대상을 불태워버립니다. 범위 내의 모든 대상은 당신의 주문 DC를 목표로 민첩 내성을 굴리고, 실패할 경우 [3d6+지능 보정치]의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성공하면 절반만 받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06

안개와 눈보라 따위로, 나의 선조들로부터 이어진 이 힘 뒤로 숨을 수는 없어요!


avatar
코네트 - 今日 2:06

더 높은 시전 - 2레벨 이상의 시전 비용으로 시전하면 증가한 주문 레벨마다 1d6의 피해량이 추가됩니다.


[ 코네트 ] 2레벨 주문 : 1 → 0


avatar
코네트 - 今日 2:07

4d6+3 화염 피해 민첩내성 13 성공시 절반 (4D6+3) > 13[2,3,2,6]+3 > 16


avatar
코네트 - 今日 2:07

방향: 전방 3x3


avatar
코네트 - 今日 2:07

(턴을 종료합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07

하하! 벌써 녀석 다죽어가는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7

이제 순서를 미룬 강철경, 해레스가 행동하면 되겠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07

넘기기: 이번 라운드의 행동 기회를 버리고 자신의 턴 순서를 변경합니다. 적의 턴 도중으로 변경할 순 없습니다. [편집 완료]


avatar
강철경  - 今日 2:08

해레스에게 넘깁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08

(캬)


avatar
강철경  - 今日 2:08

자네실력을 보여주게!!!


avatar
해레스  - 今日 2:08

"격노 발동" = 추가행동, 한번의 전투 혹은 비전투 시 약 5분 동안 지속, 도발 제외한 정신적 상태이상 시 즉시 종료. 또는 1라운드 휴식으로 스스로 종료 가능.


avatar
해레스  - 今日 2:08

@다시한번 웬디고를 향해 포효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2:08

"분노의 질주" = 무료 행동. 분노를 소모하여 그와 동일한 임시 이동력을 이번 라운드에만 얻습니다. 한 라운드에 한 번만 가능하며, 평범한 '질주' 행동과 중복될 수 없습니다.


[ 해레스 ] 분노 : 12 → 11


avatar
해레스  - 今日 2:08

x2 1d20+2 = 무기 명중 굴림 (성수) #1 (1D20+2) > 10[10]+2 > 12 #2 (1D20+2) > 2[2]+2 > 4


avatar
해레스  - 今日 2:09

크윽...


avatar
해레스  - 今日 2:09

턴종료!


avatar
강철경  - 今日 2:09

흐흠..!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09

빗나갈 공격은 빗나간다...


avatar
알드릭  - 今日 2:09

제법 약삭빠른 놈이군요


avatar
해레스  - 今日 2:09

기필코 찢어죽여주마...


avatar
코네트 - 今日 2:09

(재기의바람으로 이속2추가가능)


avatar
강철경  - 今日 2:09

하하, 해레스, 다시한번 집중해보게!!!


avatar
강철경  - 今日 2:09

지휘관의 명령 : "일반 공격 1회를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침묵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대상에겐 명령을 인지할 시각이나 청각 중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기교를 1 소모하고 6칸 내의 동료 한 명에게 공격 명령을 내려 즉시 무기 사거리가 닿는 범위 내의 대상에게 일반 공격을 1회 가하도록 합니다. 추가 공격과 다중 공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공격하는 해당 아군의 명중 굴림과 피해량에는 [1d8+당신의 매력 보정치]가 더해집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09

대상 : 해레스


avatar
해레스  - 今日 2:09

핫.. 고맙군...


avatar
강철경  - 今日 2:09

1d8+3 지휘관의 명령 명중,피해량 추가 보너스 (1D8+3) > 6[6]+3 > 9


avatar
강철경  - 今日 2:10

자! 박살내버리게!!!


avatar
코네트 - 今日 2:10

열 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가 없다죠.


[ 강철경 ] 기교 : 2 → 1


avatar
★웬디고 - 今日 2:10

웬디고가 무언가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10

어쩌면, 저 괴물도 큰 차이는 없지 않을까요?


avatar
해레스  - 今日 2:10

x2 1d20+2+9 = 무기 명중 굴림 (성수+지휘관의 명령) #1 (1D20+2+9) > 7[7]+2+9 > 18 #2 (1D20+2+9) > 10[10]+2+9 > 21


avatar
코네트 - 今日 2:10

으럇으럇으럇으럇으럇


avatar
★웬디고 - 今日 2:10

받아 넘기기 3레벨 주문 반응행동:반응행동: 상대의 명중굴림이 성공하였을때 자신의 방어력에 일시적으로 +6의 효과를 부여합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10

21-21 동률


avatar
해레스  - 今日 2:10

이런 씹..


[ ★웬디고 ] 주문슬롯 : 18 → 15


avatar
코네트 - 今日 2:10

동률의 경우...


avatar
해레스  - 今日 2:10

보스몹이라서 동률시..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11

21 vs 21


avatar
코네트 - 今日 2:11

보스의 PC 대상 굴림은 동률시 보스 우선이었는데


avatar
코네트 - 今日 2:11

PC의 보스 대상 굴림의 경우 동률이 어땠더라 (엑페 짬바가 딸리는 5판뇌라 잘몰루...)


avatar
★웬디고 - 今日 2:11

(하지만 동률이라 명중합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11

으하하!!! 훌륭하군 해레스!!!


avatar
★웬디고 - 今日 2:11

(성공했습니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11

(이거잘하면피해에격한일격으로)


avatar
해레스  - 今日 2:11

죽어라!!!!!


avatar
코네트 - 今日 2:11

(보스끔살각?)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11

해레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11

이런 순간에 해야 할 중요한 것이 있소.


avatar
해레스  - 今日 2:11

1d12+2+3+2+9 = 그레이트액스 참격 피해 (양손타격+2,근력+3,자기개발+2,지휘관+9) (1D12+2+3+2+9) > 5[5]+2+3+2+9 > 21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12

[개쩌는 막타 묘사] 헤주시오.


avatar
코네트 - 今日 2:12

해치웠나? 인 거네요~!


avatar
강철경  - 今日 2:12

영광은 자네의것일세!!!!!!!!!


[ 알드릭 ] 굿베리 : 0 → 5


avatar
코네트 - 今日 2:13

AC 21에 명중 21 띄워서 21 체력 막타냄


avatar
코네트 - 今日 2:13

초고수


avatar
해레스  - 今日 2:14

@웬디고에게 한발자국 가까이 갈수록 눈이 다리에 푹푹 꺼집니다. 그리고 그의 분노도 눈에 물들듯 서서히 차가워집니다. 웬디고에게 다가간순간 그는 그레이트 엑스를 한손으로 쥐고 하늘 높이 들어올립니다. 그리고 끔찍한 함성소리와 함께 웬디고의 목을 향해 투박한 궤도를 날립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2:14

이제 뒈져 이 망령아!!!!!!!


avatar
강철경  - 今日 2:15

...워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15

저 괴물을 죽였군.


avatar
★웬디고 - 今日 2:15

(끔찍한 소리를 내며)


avatar
코네트 - 今日 2:15

이걸로... 끝입니다!


avatar
★웬디고 - 今日 2:15

(썩은 듯한 형체를 지닌 육체)


avatar
★웬디고 - 今日 2:15

(하얀 눈속에 가루가 되어 흩어져 가기 시작합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2:15

허억...헉...헉....


avatar
코네트 - 今日 2:16

헤레스 씨, 강철 경, 알드릭 씨, 그리고 브라이벤 씨...!


avatar
강철경  - 今日 2:16

(해레스를 토닥이며)하하하...! 자네가 해냈구만그래!


avatar
조상령  - 今日 2:16

아깝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16

안개가 걷히고 있어요!


avatar
GM - 今日 2:16

여러분


avatar
GM - 今日 2:16

승리했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16

(검을 들어올리며)히야아아아아!!!!!!!


avatar
해레스  - 今日 2:16

흐아아아아아아!!!!!!!!!


avatar
코네트 - 今日 2:16

이 땅에 자리잡으려던 수많은 이들을 해친 그 괴물을, 퇴치했습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16

승리는 우리의것일세!!!!!!!!


avatar
알드릭  - 今日 2:17

크로...


[ 해레스 ] 격노 : 1 → 0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2:17

끄..끝난건가요?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2:17

크로씨..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17

끝났소.


avatar
강철경  - 今日 2:17

...그렇소만, 크로가...


avatar
해레스  - 今日 2:17

사상자는 몇명이지?


avatar
해레스  - 今日 2:17

크로를 포함해서.


avatar
코네트 - 今日 2:17

웬디고는 무찔렀지만, 사상자가 생기는 것만은 막지 못했습니다.


avatar
해레스  - 今日 2:17

그는 전사로서 죽었다.


avatar
장로 켈딘 - 今日 2:17

우리의 만류를 뿌리치고 당신들을 향해 달려간 이 친구를 빼곤 모두 무사하네..


avatar
해레스  - 今日 2:18

허나..그에게 있어서 의미가있을진 모르겠다.


avatar
난민 제이 - 今日 2:18

저..정말 우리가 이긴거야?


avatar
강철경  - 今日 2:18

(무릎을 꿇고...크로의 목에, 갈로에게 받았었던 아라코크라의 가호 목걸이를 걸어줍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18

...그대를 용맹한 전사로써, 기억하겠소.


avatar
난민 쿠디 - 今日 2:18

이것이...우리 그리고 당신들이 일궈낸 승리


avatar
난민 갈로 - 今日 2:18

크로씨..


avatar
코네트 - 今日 2:19

크로 씨의 용기가... 이 땅에 길이길이 전해지기를.


avatar
GM - 今日 2:19

영원할것 같던 밤이 지나갑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19

정말 성수가 없었으면, 큰일날뻔했소.


avatar
알드릭  - 今日 2:19

@동이 트는걸 바라봅니다. 새벽이 다가왔군요..


avatar
강철경  - 今日 2:20

...하, 승리후 만끽하는 태양이란, 언제나 좋은법이지!


avatar
코네트 - 今日 2:20

땅과 자유를 손에 넣는다는 것은... 이토록 잔혹하게도, 그만큼의 피를 대가로 하곤 하네요.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0

자네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0

살아있었군! 살아있었어!


avatar
강철경  - 今日 2:21

아..! 와크텔!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1

다행이야! 정말 다행이야!!!


avatar
강철경  - 今日 2:21

..하하..단 한자를 빼고말일세..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1

와크텔이 강철경의 손을 잡습니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1

이..이런


avatar
코네트 - 今日 2:21

와크텔씨! 어떻게든... 마을은 살아남았답니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1

후훗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1

토르바덴의 대영주들에게 한방 먹일 생각을 하니 즐거워지는군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1

자네들 그거 아는가?


avatar
해레스  - 今日 2:22

이제 해결해야될 큰 일은 없는건가?


avatar
강철경  - 今日 2:22

으음..?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2

이제 이 정착지는 공식적인 마을로 등록될걸세


avatar
해레스  - 今日 2:22

호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22

그렇다면, 그 이름은...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2

나는 이 정착지의 이름을 들고 토르바덴 그리고 전세계에 알릴려고 하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2

그럼 자네들이 이 마을의 이름을 정해주겠나?


avatar
강철경  - 今日 2:22

호오..이름이라!


avatar
장로 켈딘 - 今日 2:22

자네들은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네


avatar
코네트 - 今日 2:22

여기서 써내려간 이야기가 어떤 이름으로 전해지는가... 네요.


avatar
장로 켈딘 - 今日 2:22

자네들이 지은 이름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살겠네


avatar
강철경  - 今日 2:23

흠...


avatar
해레스  - 今日 2:23

난..나한테는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저 놈이 없었더라면 우리도 이기기 힘들었을거지.


avatar
GM - 今日 2:23

엑스페리온 역사에 남을 이 중요한 장소의 이름을 정해주세요.


avatar
해레스  - 今日 2:23

@크로를 바라보며 무표정하게 읊조립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23

그렇다면...


avatar
강철경  - 今日 2:23

...크로를 기리는게 좋겠지물론.


avatar
강철경  - 今日 2:24

그가없었으면, 우린모두 여기 서있지 못했을테니 말일세.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24

오늘 우리가 잃은 영웅을 추모하고, 그 용기를 널리 기리는 의미에서,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24

이 정착지의 이름을 '크로 타운'이라 명명할 것을 제안하는 바요. 어떻게 생각하오?


avatar
강철경  - 今日 2:25

...아 그것참, 훌륭한이름이오...!


avatar
해레스  - 今日 2:25

찬성이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25

(조용히 끄덕입니다.)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2:25

당신들은 끝까지 우리를 생각해주는군요..


avatar
코네트 - 今日 2:25

그의 영웅적인 활약이 없었다면, 이보다 더욱 심각한 피해를 입었겠지요.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5

크로 타운...기념적인 이름이군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5

다들 이 이름에 동의하는가?


avatar
해레스  - 今日 2:25

@작게 중얼거립니다. "영웅이 된다는건.. 이런 일인건가.."


avatar
난민 츄렌 - 今日 2:26

이 추운 설원에서 우리를 인도한 당신들..그리고 당신들이 지어준 이 크로타운을 소중히 간직하겠다 찍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2:26

저는 여러분을 보고 느꼈어요


avatar
코네트 - 今日 2:26

가장 추운 밤에 뿌려진 그의 피가 마을의 모두를 구원했으니, 그를 기리는 의미에서도 좋겠지요.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2:26

저는 언젠가 제 활을 다시 찾으러 갈 수 있을것 같다고요


avatar
강철경  - 今日 2:26

모두들...영원한 우리들의 영웅, 크로를위하여...!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2:27

위하여!


avatar
강철경  - 今日 2:27

위하여!!!


avatar
장로 켈딘 - 今日 2:27

위하여!


avatar
알드릭  - 今日 2:27

위하여!!


avatar
코네트 - 今日 2:27

위하여-!!!


avatar
난민 갈로 - 今日 2:27

위하여!!!!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27

위하여!


avatar
난민 리넨 - 今日 2:27

위하여!!


avatar
장로 켈딘 - 今日 2:27

너무 고맙소


avatar
해레스  - 今日 2:27

..위하여!


avatar
장로 켈딘 - 今日 2:27

그럼 이제 자네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avatar
해레스  - 今日 2:27

난 이제 떠날것이다.


avatar
장로 켈딘 - 今日 2:27

이곳에 계속 머물러도 된다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27

내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야겠지.


avatar
장로 켈딘 - 今日 2:27

자네들은 이 마을의 모든것을 누릴 권리가 있네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2:28

장로님 저들을 붙잡지 말죠


avatar
강철경  - 今日 2:28

흐음...물론, 훌륭한마을이네만.


avatar
코네트 - 今日 2:28

이제... 작별의 시간이 되겠네요. 이 마을은 스스로를 지킬 힘을 가졌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28

나는 용병이지, 영주가 아니라오.


avatar
강철경  - 今日 2:28

...엣취! 아..하하하!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28

이렇게 떠돌면서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것도 꽤 즐거운 일이군.


avatar
코네트 - 今日 2:28

아직 이 세상 어딘가에는 제가 생명의 빚을 진 누군가의 가족이. 보호를 필요로 하고 있겠지요. [편집 완료]


avatar
강철경  - 今日 2:28

용병일이 썩 재미있어서 말이오!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8

우린 언젠간 또 만날걸세


avatar
강철경  - 今日 2:28

난 역시 다시 의뢰를 찾으러 가봐야겠소~!


avatar
알드릭  - 今日 2:28

...저는 이곳에 남아 크로마을 주민분들과 이 정착지의 미래를 개척해가겠습니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28

당분간 떠돌면서 이런 일을 더 하는 게 좋겠소.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8

난 이 크로타운의 이름을 세계에 알리려 하네


avatar
해레스  - 今日 2:28

흐, 아무리 도와줬다고해도 내 종족에 대한 응어리는 완전히 풀리지않았겠지. 난 떠나는게 맞다.


avatar
코네트 - 今日 2:28

갚아야 할 빚이 남아있는 한, 제 발걸음은 멈추지 않아요.


avatar
제이미 와크텔 - 今日 2:29

그럼 잘 있게나 곧 또 만나세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2:29

다음에 또 같이 모험을 할 수 있을까요?


avatar
강철경  - 今日 2:29

암!!! 물론일세!


avatar
코네트 - 今日 2:29

우리의 운명이 언젠가 다른 길 위에서 마주친다면. 말이죠.


avatar
강철경  - 今日 2:29

자네같이 훌륭한 전사와 같이 모험하면, 아주 즐겁겠소!


avatar
코네트 - 今日 2:29

@ 랫소의 이야기를 듣고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avatar
강철경  - 今日 2:29

아니면, 지금나랑 같이가겠는가? 하하하!


avatar
해레스  - 今日 2:29

꼭 너는 살아남아라.


avatar
강철경  - 今日 2:30

'주점'이라는 즐거운곳이 있다네만~?


avatar
난민 제이 - 今日 2:30

난 오늘부터 크로와 당신들을 기념하는 동상을 만들것이오!


avatar
알드릭  - 今日 2:30

후후... 강철경, 코네트, 해레스, 브레이벤... 당신들의 여정에 빛이 함께하기를.


avatar
난민 루디 - 今日 2:30

흑흑


avatar
강철경  - 今日 2:30

그대의 앞날에도 빛이 함께하길 알드릭!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30

이렇게 서로의 길이 갈라지는군.


avatar
해레스  - 今日 2:30

나름 단련에 도움도 되고 뭐.. 재밌었다. [편집 완료]


avatar
코네트 - 今日 2:30

여러분과 함께한 이 강추위를 결코 잊지 못할 거에요.


avatar
강철경  - 今日 2:30

그래도, 이순간과 자네들은 영원토록 기억하겠네!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31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 했으니, 어디 가더라도 오늘의 일을 기억하고, 이런 좋은 인연을 또 만나길 바라겠소.


avatar
강철경  - 今日 2:31

아, 그래, 추위도말일세~ 하하하!


avatar
강철경  - 今日 2:31

에취...!


avatar
강철경  - 今日 2:31

으..랫소, 따뜻한물좀 없소?


avatar
코네트 - 今日 2:31

마을의 여러분들도 부디, 앞으로는 모든 일들이 잘 흘러가고 강건하기를! [편집 완료]


avatar
난민 랫소 - 今日 2:31

(피식 웃으며) 조금만 기다리세요


avatar
GM - 今日 2:32

이것이 바로


avatar
GM - 今日 2:32

엑스페리온에서 가장 자유로운 와일드본의 도시


avatar
GM - 今日 2:32

크로 타운이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avatar
GM - 今日 2:32

수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avatar
GM - 今日 2:32

크로타운을 다시 방문하게 되면


avatar
GM - 今日 2:32

토르바덴에서 가장 많은 와일드본들이 각자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모습


avatar
GM - 今日 2:33

그리고 마을의 한가운데에는 자신의 이름조차 남기지 않은 위대한 용병들을 기리는 동상이 마을광장에 남아있습니다.


avatar
GM - 今日 2:33

이 동상은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avatar
GM - 今日 2:35

10명도 안되는 정착민으로 시작되었던 크로타운은 현재 2천명이 넘는 거주민과 3백명이 넘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용사와 경비병들이 살고 있으며 [편집 완료]


avatar
GM - 今日 2:35

그리고 척박하지만 가장 자유로운 삶을 살며 자신들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와일드본의 도시가 되어 있습니다.


avatar
GM - 今日 2:36

이 마을은 와일드본의 희망의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것은


avatar
GM - 今日 2:36

알드릭, 코네트, 브라이벤, 해레스, 강철경이라는 모험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일겁니다.


avatar
GM - 今日 2:37

마을에 남아 마을의 발전을 도운 알드릭을 제외한 다른 모험가들은 또 다시 자신들만의 모험을 찾아 떠났습니다.


avatar
GM - 今日 2:37

코네트와 해레스의 존재는 훗날 수많은 와일드본들이 드래곤본에 대한 공포와 편견을 거두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avatar
GM - 今日 2:37

강철경의 모험담은 수많은 엑스페리온 대륙의 사람들이 얼굴을 가린 투구를 쓴 영웅을 꿈꾸게 만들었으며


avatar
GM - 今日 2:38

그의 출신이 된 사라진 전설의 왕국을 찾으려는 모험가들도 지금까지 계속 나타나고 있다 합니다.


avatar
GM - 今日 2:38

그리고 다시 자연의 모험가로 돌아간 브라이벤은


avatar
GM - 今日 2:38

가정을 꾸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avatar
GM - 今日 2:39

브라이벤은 자신의 소중한 딸의 이름을..


avatar
GM - 今日 2:39

딸의 이름이 뭐였죠?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39

중간에 많은 과정이 생략된 것 같지만 대체로 사실이군...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39

딸의 이름은 '이레네'라 짓기로 했소.


avatar
브라이벤 - 今日 2:40

다만 아내가 영 쇠약하여 걱정이군...


avatar
GM - 今日 2:40

아! 이레네라는 딸을 얻었다고 하는군요


avatar
GM - 今日 2:40

이렇게 설원의 인도자들의 이야기는 끝납니다.


avatar
GM - 今日 2:41

그럼 다음에 엑스페리온의 중요한 역사에 자신들의 기록을 남긴 또 다른 영웅들의 이야기로 다음에 찾아뵙겠습니다.


avatar
GM - 今日 2:41

모두 수고하셨습니다.